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혼자 모텔
에 잠시 쉬고싶어 들어왔는데... 아직 퇴근시간 전인것 같은데 여기에는 벌써부터 사람들이 양쪽방에서 둘중에 어떤 소리 듣고 쌀래?? 라고 묻듯이 경쟁하며 아흑..소리를 내는데... 와..난 오늘 정말 하고싶은맘 1도 없었는데 왜들 그러시는겁니까.... 에휴 스타트 한 번 걸면 가라앉는데 오래걸려서 오늘은 넘어갈려고 했는데 금욕도 내 맘대로 안되는 세상.. 대통령 바뀌고나니 하늘색깔 달라지는데 팬티 젖어오는건 이건 안바뀌네 ㅎㅎ..
0 RedCash 조회수 6064 좋아요 0 클리핑 1
약후) 남. 물많고 착하고 밝히는 여자분 찾습니다~!!
(사진교체) 일탈까진 아니어도 소소하게 야한대화나누실 분 찾아보아요~
0 RedCash 조회수 6064 좋아요 0 클리핑 0
펑펑 울었습니다
무한도전 이적 영상을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한 달 되었는데 눈물 한방울 안 흘리다가 핑계김에 봉인해제되었네요... 이제야 실감이 나나 봅니다.. 나이 들면 점점 심장이 딱딱해지는줄 알았는데 딱딱해진척 했었나봐요.....^^
0 RedCash 조회수 6063 좋아요 0 클리핑 0
뻑킹잉글리쉬 20회 MILF vs. Cougars
[뻑킹잉글리쉬] 소개 - 인류대통합을 꿈꾸는 뻑킹 영어 커뮤니케이션! 1. 오프닝 대화 써머 : Oh, Johnny! Summer didn’t come back from home. Would you wait for a while? 쟈니 : Yes, Ms. Brightman. Thank you. 써머 : Would you like a cup of tea. 쟈니 : That will be lovely. (잠시 후) 써머 : Do you care for maca tea? 쟈니 : No I don’t. Thank you. 써머 : Here you go…Oooppss! (여주의 어머니가 차를 남주의 바지에 쏟는다.) 쟈니 : Oh shit!..
0 RedCash 조회수 6063 좋아요 0 클리핑 473
램프의 요정 2
영화 [째째한 로맨스]   또다시 아침. 거의 잠을 설친듯하다. 아니, 잠은 항상 설친다. 잠들면 그 녀석을 볼까 두려운가 보다. 내가 또 무너질까 두려운가 보다. 계절이 한 바퀴 돌아갔지만 빠져나간 내 영혼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나 보다. 의미 없이 틀어 놓은 TV처럼 공허하다. 끄지 않은 TV에서 뉴스가 흘러나오고 있다. K 의류 공장 여직원이 공장의 압박에 못 이겨 분신자살을 했다고 한다. 경찰은 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회사에서 벌어진 일련의 '압박..
0 RedCash 조회수 6063 좋아요 0 클리핑 418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님들... 그기 털에 새치도 잇나요? 제 것(?)을 뒤져봤는데 없어서요.. 다른 님들은 있나요? 자게로 쓰려다가 답변해주시는 분의 익명성을 위해.. 저 지금 진지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6063 좋아요 0 클리핑 1
여러분은 성감대가 어디신가요?
꼭지랑 성기 제외하구요.
0 RedCash 조회수 6063 좋아요 0 클리핑 0
월드컵이 마눌닙 잡을뻔했네요 ㅠㅠ
어차피 지겠지 하고 독일전 관심도 없었습니다 마눌님께서 그래도 월드컵인데~~~ 봐야지~~ 하시더군요.... 보라면 봐야죠... 그래야 밥이라도 얻어먹고 살죠 ㅠㅠ 늦게 끝나니 아예 잘준비를 하고 보라는 말씀에 샤워하고~ 치카하고~ 티비앞으로 가면서 마눌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자갸~~ 나 빤쮸줘~~~" 아!!! 저희집은 마눌님이 옷이랑 빤쮸같은거 잘 챙겨주셔서 그게 버릇이되어 항상 달라고 합니다 ㅎㅎㅎ 마눌님 말씀 "알았어~~~ 몸말리고 있어~~~ 가져다줄..
0 RedCash 조회수 6063 좋아요 3 클리핑 1
비가 겁나오는데....
화분에 물주는 구청 뭔 개짓거리냐.
0 RedCash 조회수 6063 좋아요 0 클리핑 1
월요일에 시간 비는분??
연휴 끝난 월요일 휴가를 냈는데 시간이 비네요 ㅋㅋㅋㅋㅋ ㅠ 있던 약속도 날아가고 ㅠ 저랑 같은 처지이신분?? 같이 톡이라도 하실래요?? 심심하신분 톡하면서 친해지죠 ㅋㅋㅋ https://open.kakao.com/o/sERlk8e 카톡 오픈익명채팅도 있고 틱톡하시는분들도 연락주세요 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6062 좋아요 0 클리핑 0
비오는날~
찐한 키스와함께 젖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6062 좋아요 1 클리핑 1
특별한 장소있으시나요?
예전 여친과는 카섹은기본, 운전중 고개숙여서 잦이 빨아주는거(주로 야간ㅋ), 공원 공중화장실에서 숨죽이며 뒷치기, 공원에서 한밤중에 바지만 내린채 바위집고 뒷치기(겨울이라 추워서 싸는데 오래걸렸음ㅋ)등 해본적이있네요, 참 건물계단에서의 무릎 꿇고 오랄받기도ㅎ 이런장소가 기억에 남네요~~
0 RedCash 조회수 6062 좋아요 0 클리핑 0
지구는 달의 한면만을 바라보고 있다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우리는 상대를 보면서도 ‘자기 안에 맺힌 상’으로서 본다.   인간의 시선은 유년기를 지나 성장기를 통해 어느 정도 형성되어 버리고 굳어지는 것 같다. 자기의 몸을 변화시킬 수는 있지만, 시선을 변화시키기는 힘든 건지도... 자기가 만든 색채가 묻은 안경을 쓴 대부분 사람들은 타인과 같이 살면서도 자기 시선 속의 세상을 본다. 우리는 같은 대상을 보면서도 서로 다른 모습으로 본다. 아마도 필연적으로 그러하게끔 되어있..
0 RedCash 조회수 6062 좋아요 0 클리핑 692
-3-
지인의 부탁으로 서울에서 몇 개월을 숙직하다보니 벌써 winter is coming 이었다. 내 녹색머리는 진즉에 ‘위잉-’ 소리와 함께 깎여져 나가고 짙은 검은색 머리가 다시 길게 자라서 눈썹에 닿으니까 날짜에 대한 감각을 겨우 찾을 수 있었다.   “이제 좋아하는 반바지를 장롱 속에 넣어야 하나.......”같은 생각으로 서울에서 쓰던 작은 짐을 메고 버스에서 내려 추수를 끝낸 논밭이 보이는 아파트 입구로 걸어갔다.   “아저씨.” 익..
0 RedCash 조회수 6062 좋아요 6 클리핑 1
30살인데 경험 없으면
그 동안 여자친구는 여러번 사귀긴 했는데 어찌저찌 사정으로 한 번도 진짜 ㅅㅅ 를 못해보고 헤어졌는데 만약 지금 여자친구가 생겨 하게 된다면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하.. 여자한테 혼나면서 ㅅㅅ 배우고 싶네요
0 RedCash 조회수 6062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1854 1855 1856 1857 1858 1859 1860 1861 1862 186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