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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앨범 뒤적뒤적
나 이런 사진도 찍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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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을 했는데...
소개팅을 했는데...! 물론 사람의 외모나 취향이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지만... 사람 눈을 안 마주치더라고요 되게 기분 나쁘게 힐끗힐끗 보고요 그러면서 말 한마디 제대로 걸지도 않고 대화를 이어가려해도 대답도 단답형으로 '그냥 했어요' 이런 식으로만 말하더라고요 저는 안본채 계속 커피만 휘젓구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이 질문이 목까지 올라오더라구요 집에 우환 있으세요? ㅋㅋㅋ 차마 말하진 않았는데 그러면서 소개팅을 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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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이런거 보실 시간입니다.
트위터엔 요즘 초대남불러 이렇게 네토력 채우시는 부부커플분들 많으시던데. 빨리는 남자의 뷰가 좋은지 박고 있는 남자의 뷰가 좋은지? 여자2 남자1은 너무 정신없을것 같기도 하고.. 다들 일요일 마무리 뜨겁게 하세요. 날씨가 추워서 실내로만 다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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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이런생각이드네요ㅋㅋ 남자친구도있는데 여기서이렇게활동해도되는지... 여기분들과치내게지내고싶은데 그게욕심인건지... 그냥그렇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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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썰 쓰고싶다
뭐 걍 그렇다고요 쓰고싶은데 야하게 쓸 자신도 없고 뭔가 확 야하게 쓸 것도 없는거같고 근데 나 쓸 일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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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장가를 가는 기분입니다.
처음 글을 남깁니다. 올해 56세 돌씽입니다. 이혼한지는 12년 정도 된거 같네요 ㅜ ㅜ  가장 큰 이유는 성욕의 밸런스가 너무 맞지 않아서입니다. 저는 매일같이 발딱발딱 서는데 전처는 체력도 약한데다  아이 낳고는 성감마저 없어져서  부부관계를 거부하더군요 ㅜ ㅜ  이런 저런 이유로 다투고 갈라서 버렸구요. 그동안 유흥업소 다니면서 욕구를 해소하고 있었는데  후배 녀석이 괜찮은 아가씨를 소개해준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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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답해주세여!
남자분들~~~ 얼마전에 알게된 4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남자) 저만 보면 경직이 되요ㅠㅠ 제가 무섭게 생겼나해서 주변 사람들한테도 물어보고 표정에 문제가 있는지 물어봤는데 아니라는데 이 동생이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친해서 그런걸까요? 아님 제가 싫은걸까요? 참고로 전 이 동생과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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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레홀러분들~~의견 좀..
남자분들에게 질문할게 있어서.. 섹친 관계에서요, 서로가 속궁합이 진짜 진짜 잘 맞는 커플이 있어요. 남자는 여자 ㅂㅈ서 헤어날수가 없음을 스스로 인정할 만큼 특히 남자분의 만족도가 더더더 큰 경우이구요. 근데 이들 경우에도 남자(유부 연하남)는 여자(경제 상태가 남자보다 훨 나은 몸매도 되는 유부 연상녀)에게 뭔가 경제적인 도움 같은걸 은근 바라는 맘이 생기게도 되는건지...^^; 이 남자가 이 여자 만날때 섹스 이외의 경제적인 도움 같은 것도 바라는 맘이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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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섹스에 관한 책을 많이 탐독하고있는데요
일본에서 여성미녀들을 인터뷰하면서 통계를 내 히트친 '섹스 잘하는 남자 만들기' 에서는 유두먼저 애무하고 유방이 그 다음이라는것을 강조했고 다른 책들에서는 유방 다음이 유두라고 주장하는데 어느쪽이 맞는건가요? 여성분들은 어느 순서가 맞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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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근곡
Gro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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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따먹기
레홀러분들~ 귤은 사실 나무가 아닌 여성의 가슴에서 열리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네? 닥치라구요? 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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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풀림..
엄청 돌아다녀서 그런지 하체가 풀리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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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검색이 안돼요
저만 안돼는건가요? 다른게시판은 다 되는데 여기는 검색이 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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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후기
레홀에 나이트 후기를 올릴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는 분들이 계시길 바라며 올립니다. 나이트나, 클럽 등등 젊음을 즐길 수 있는 곳에서는 다양한 남자들이 존재합니다. 특히 나이트라는 공간은 끊임없이 웃기는 남성, 외모가 근사한 남성, 매너가 좋은 남성, 조용한 남성, 술에 취한, 흥겹게 노는 남성 등등 참 많죠. 어릴때는 형들 손에 이끌려 나이트를 처음 갔었는데 5시간 가량 아무말도 못하고 쭈뼛거리다 나왔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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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직장동료...
평일 저녁 갑자기 친구가 연락와서 제 집근처에서 총각 남자 동료 두분과 식사 중이라며 올수 있음 오라 하더라구요 (저도 그 친구도 미혼...) 오랜만에 연락이라 친구 얼굴도 볼겸 새론 사람들도 만날겸 잠깐 들렸는데 동행한 한 분이 맘에 들었어요ㅎ 다음 날 친구한테는 미리 언질주고 연락해야겠다싶어서 얘기했더니 친구 왈... 자기 직장 동료라 내가 연락하는게 좀 그렇다는군요ㅋ 총각이라 소개시켜주겠다며 불러놓곤 이게 무슨 심리인가요?? 남자분들 입장에서 합석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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