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파트너와 안만난지 거의 한달이 되어가네요
이대로 이렇게 연락하지않고 만나지도 않으면 서로에게 잊혀져 가는거겠죠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네요 안겨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그사람에게서 감정이 피어나올까봐 그게 무섭네요 벌써 햇수로 3년차 만나는 그사람인데 매번 이런 생각뿐이네요 사랑하고 싶은 욕망은 넘치는데 어디다가 두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날도 풀리고 봄바람 선덕이는데 내 마음은 차라리 한겨울이었으면 싶어요...
0 RedCash 조회수 4998 좋아요 0 클리핑 2
키스
0 RedCash 조회수 4998 좋아요 1 클리핑 2
헐 애널 하다가 디스크 왔음
요즘 애널에 빠져있습니다 애널 딜도로 드라이오르가즘도 켜고 사정할 때 전립선을 눌러주면 끙끙거릴만큼 쾌감이 몰려와 자주 이용했죠 근데 갑자기 허리를 세울 수 없이 통증이 몰려오는 겁니다 한 시간쯤 누워있다가 상체를 세워보니 비스듬히 세워지더만요 그렇게 누워있는데 눈물이 핑 돌아죠 이제 반신불수구나 누워서 여생을 살아야 하는 운명이구나 다시 한시간을 더 보내고 의자에 의지해 겨우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119불러서 병원에 갔죠 삐끗했다는 겁니다 엑스레이 찍..
0 RedCash 조회수 4998 좋아요 0 클리핑 2
저도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다들 먹방 올리실 때 나도 맛있는거 먹을때 꼭 할거다 했는데..ㅋㅋㅋ 드디어 해봅니다 한우는 사랑입니다~~♥♥♥
0 RedCash 조회수 4998 좋아요 0 클리핑 7
호불호 가슴
0 RedCash 조회수 4998 좋아요 0 클리핑 2
나두..
레홀러 분들하거 친해지고 싶은데..ㅠ 말도 조리있게 못하고 박학다식하지도 않아.. 항상 눈팅만 하고있네요. 전 언니들이 좋아서 둥글게 둥글게 여레홀러님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성향은 스트레이트임ㅋ) 오프나가지도 못하겠구 댓글로 친한척 아는척 하기도 어렵구 이 소심함을 어쩔까요 ..으앙
0 RedCash 조회수 4998 좋아요 0 클리핑 0
여자든 연인이든
젊었을때는 섹스는 항상 새로운 여자와 해야 좋다고 생각되어질때가 있었다 결혼 후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전혀 다른 생각을하게되었다 결론은 여자는 오래되어야 한다 섹스는 성행위 라고하는 테크닉과 사랑이라고 하는 정신적인 활동의 결합체다 여기서 사랑이라고 하는것이 더 중요하다 우리 부부는 주로 동일한 체위로 하다. 남들이 아는 남성상위 가끔은 다양한 체위를 한다 동일한 남성상위 체위를 하더라도 의무감이 아닌 서로 사랑한다고 느끼고 할때 더 만..
0 RedCash 조회수 4998 좋아요 4 클리핑 1
부산 여행 그리고
뭔가 기차서 쓰려니 메모장서 겁네 썻는데 간만에 쓰리썸 이라 붙여넣기 실패 ㅜㅜ 아놔 거의 삼십분 썼는데
0 RedCash 조회수 4998 좋아요 0 클리핑 4
푸른바다에서 수영하고 싶은 밤이네요 ㅎ
왤까요? 그냥 수영하다가 숨차면 둥둥 떠있고 싶어요.
0 RedCash 조회수 4998 좋아요 0 클리핑 4
Happy New Year 2021
해피 뉴이어 입니다 모든 레홀러 여러분 2021년에는 에너지 넘치는 성 판타지를 모두 이루어 버리세욧!!!
0 RedCash 조회수 4998 좋아요 0 클리핑 3
돌아왔습니다 후방주의
짤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0 RedCash 조회수 4998 좋아요 0 클리핑 3
지킬건 지키고 삽시다
오픈톡 밴드 기타 채팅 가능한 모든 링크 금지 프로필에도 올려서는 안됨 개인채팅 불가 틱톡 카톡 아이디 노출은 자게/익게에서만 가능 그것도 충실한 자기 소개와 성의있는 내용 전제 운영자 공지는 그냥 씹기 좋은 껌같나 그러다 준회원강등(게시글 쪽지 덧글 쓰기불가)되어야 정신을 차리려나
0 RedCash 조회수 4997 좋아요 1 클리핑 0
이곳은..?
이곳은 어떤곳인가요? 오늘처음가입했는데 뭐하는곳인지 ...제가해도되는것인지.. 보통연령대가 어떻게되나요?
0 RedCash 조회수 4997 좋아요 0 클리핑 2
의사나 약사 계시면 도움 좀.
성욕구로 인해 많이 힘든데 지난 몇 년 간 그랬듯이 앞으로도 이런 상황은 계속 이어질 거고 솔직히 많이 힘들고 지치네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참았는데 이러다 어느 순간 범죄라도 저지르게 될까 두렵고. 그래서 거세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찌 됐든 사회생활은 유지해야 먹고 사는데 물리적 거세를 한다면 많은 불편이 있을 것 같아 화학적 거세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비뇨기과 가서 요청을 한다고 해도 화학적 거세용 약물을 처방해 줄 리는 만무하고. 그래서 묻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4997 좋아요 0 클리핑 3
밤편지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창 가까이 보낼게요 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나 우리의 첫 입맞춤을 떠올려 그럼 언제든 눈을 감고 음 가장 먼 곳으로 가요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늘 그리워 그리워 여기 내 마음속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어떻게 나에게 그대란 행운이 온 걸까 지금 우리 함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
0 RedCash 조회수 4997 좋아요 3 클리핑 1
[처음] < 2448 2449 2450 2451 2452 2453 2454 2455 2456 245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