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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to sex or not to sex...
오늘도 생각해 봅니다. 난 섹스가 하고 싶어서 발기가 된 걸까, 아니면 발기가 되어서 섹스하고 싶은 걸까. 오늘도 그렇게 고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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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혹시 레홀 알람은 다들 어떻게 설정하시나요 무음 ?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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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보
대한민국에서 레홀을 하는 사람으로서 대자보하나 남기고 갑니다. 할로윈파티는 개나주고 내일 광화문 광장에가서 시위나 할렵니다~ 대자보 大字? Hand-written poster 大家好.?看看?篇文章。????。迷于?魔 我?害羞。 Here is our president possessed of devils. I'm too shy as citizen of South Korea. I am so ashamed that we have a poor president who did stupid things than Trump. 영화보다 더 허무맹랑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구더기도 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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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해버렸어요 . 여자친구 화장실갔다 나오려 할때 화장실로 다시데려가서 안에서했어요 ㅎㅎㅎ 스릴있네요♡♡ SRT새로 개통된거 좋더라구요 특별한장소 경험있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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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에게는
지금의 나에게는.. 애인도 파트너도 아닌. 마음을 나누는 사람이 필요해. 나의 진심을 알고 너의 진심을 알고. 함께 마음을 나누고. 서로 응원하고 아껴줄 수 있는 서로에게 서로일 수밖에 없는. 그런 나의 단 하나의 남자가 필요해. 단 하나의 내 사람이. *** 파트너를 좋아했다. 다른 남자의 품에 안겨서 그 사람을 못잊어 울었다. 엉엉 울었다. 그 사람도 사랑에 데여 슬픈 남자였다. 나는 우리가 서로 연인이 되거나 좋아할 일은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서로가 유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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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준비...내다리 ㅠㅠ
아무래도 여성분들 남자들 보실때 몸에 상처하나 없는 깨끗한 몸을 조아하시겠죠?? ㅠㅠ 건축일 하느라 안그래도 잔상처가 많은데 이사준비하면서는 일할때보다 더 다치네요 ㅜㅜ 이사가서는 집꾸미면서 (물론 코딱지만한짐이지만) 꼭 보상심리라도 만족할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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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새로 아리따운 여직원 뽑았는데 전공과 무관한 업무라는것을 본인도 알고 입사했는데 힘들어하네요 보내드려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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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보지) 마사지에 대한 또하나의 이야기
©?mothejones.com 요니마사지에 대해 글을쓴적있죠? 요니는 쉽게 이야기해서 보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힌두문화에서 여성적 에너지를 뜻하는 단어에요 현대 탄트라섹스에서는 요니마사지를 통해 질을 깨우는 방법이 있는데 실제로 요니 마시지를 2-3회 정도만 해도 질 전체의 감각이 깨어나는 경험을 할 수가 있습니다 보통의 여성의 질은 핑거링이나 성기 삽입 등으로만 자극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질 전체가 자극이 되는 경우가 드물죠 그래서 출산을 경험한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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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이태원
날이 선선해지고부터 매주 일요일밤에 오고 있는데 좋아요... 술은좋아하고 집에만 있기 그래서 한번씩나오는데 꽤 추천하고싶어요. 별일은 없지만 바에서 한잔하고있으면 항상 모르는 사람이랑 이런저런 좋은얘기도 할수있구요. 뭐 오늘처럼 운좋으면 백인 이쁜언니가 먼저 말걸어서 같이 마시고 웃고떠들구요... 토요일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오지만 일요일밤 이태원은 진짜여유넘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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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마사지에서... 보통 오일은 다들 어디서 구하시나요?
성인용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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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그것이
맞아요! 맞아요! 새내기 커플이긴 해요, 근데 저는 마흔줄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고, 남친은 30대 초반이에요, 근데 남친것이 너무 커요, 매일 섹스할때 풀발(파워발기)할때 너무 아파서 울어요 ㅠ 정말 자궁이 커질것 같아요 ㅠ 그래서 항상 반꼴일때 삽입을 해요 , 삽입하다가 풀발 되면 도저히 너무너무 아파서 몇분간 번아웃이 생겨요 ㅠ 하루에 3번은 기본인데 ㅠ 자랑 아니에여 ㅠ 그래서 남친한테 축소수술도 권해봤는데 싫다네요 도망가기도 여러번 도망다니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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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까 출근하기 싫다
으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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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회사가야 하는데...
낼 회사가야 하는데.... 지금 시간이.... @.@;;; 냘 회사가서 졸면 어떻하져? ㅠㅜ 졸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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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네여
일도없고... 한가하고... 할일도없고... 불금이고... 여러가지 핑계를 삼아 사무실에서 치맥을 먹고있습니다 사무실이지만 친구들이 놀러오는 펜션? ㅋㅋ 코로나를 이겨내고 모두들 불타는 불금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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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배부른 고민?
흠... 첫 연애부터 갖고있던 고민인데 가끔 말해봐도 그게무슨 고민이냐며 벌써5년이나 가지고만 있었네요..  어떻게하면 조금 고민같이 들릴수있을까...생각하면서 쓰려고 하는데 지적은 달게 받겠습니다 ㅠㅠ 다른게 아니고 솔직히 크지도 작지도않은 성기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껏 만나온 여자들이 돌아가는길에 하나같이 하는말이 '배가아프다' 였어요 하는 도중에도 아프다고 하는 경우도 족족 있는데... 사실 그럴때마다 드는생각이 섹스라는게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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