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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월요일 서울 근처
87년생이에요 서울 살고 월요일에 쉽니다 생각 있으신 분은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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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트 헤는 밤
계절이 지나 가는 하늘에는 문제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문제 속의 답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머리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이론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오답이 오는 까닭이요, 오늘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머리가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1 비트에 오답과 1 비트에 해석과 1 비트에 기출과 1 비트에 오답노트와 1 비트에 피땀눈물과 1 비트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님, 나는 1비트에 아름다운 정답 마디씩 불러봅니다. 스터디를 같이 했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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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포인트 ㅋㅋ
드디어 만포인트모았네요 ㅋㅋ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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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터지는 새벽감성
군인.. 일병때 봄내음 꽃바람에 치맛바람날리며 초속 5cm로 떠나간 그녀를 보내고.. 지금껏 혼자 남아 포텐터지는 새벽감성 문득 드는 생각에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뭐가 다를까 나는 그녀를 좋아했나 사랑했나 좋아해서 만났으나 사랑해서 만났을까 사랑이란 감정을 느껴본 적 있을까 사랑이란것을 원했지만 좋아함을 원했을까 사랑이라 함을 알려줄 이 어디 없을까 글로 표현 못해도 말로 표현 못해도 그림으로 표현 그려도 그냥 알려만 주면 마음 편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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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택은?
난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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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왠지...
오늘따라 왠지 더외롭네요 불금이기도하고... 날씨도좋고.... 머릿속에는 붉은색과 19금과...여러가지상상들이 얽히고얽혀서 돌아다니면서유혹하네요... 다들 불금마무리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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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정 명대사 모음
ㅋㅋㅋㅋ 이거밖에 기억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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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성인 친구랑 한잔하러 왔습니다.
은둔자처럼 혼자 노력하는척, 뭔가하는척, 심오한척, 해서는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에게 오늘 처음으로 단톡방에 톡도 쓰고, 조금 심적으로 힘들다고 이성친구한테 연락해서 술한잔 하러왔습니다. 매번 입는 츄리닝 바람으로 나가지만 이해해주고, 1년넘게 연락을 못한 친구이지만 그래도 만나러 와줘서 고마울 따름이네요.. (카드값 빠지는거 무서워서 현금인출 해놓은 비상금 들고 나왔습니다.ㅎㅎ;) 아직 레홀 신참으로써 부족하지만, 더욱더 노력해서 좋은글작성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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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심심하면 레드스터프나 놀러 가볼까
심신할때 혼자서 홍대 가끔 가곤 하는데 레드 스터프는 여태 한번도 들러보지 않았네요  그냥 혼자 구경온 손님인척  슬쩍 한번 들러볼까 생각중 ㅎ  레드스터프에 놀러가시는 회원분들 은근 많으신거 같던데 마주 치려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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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Ssum
안녕하세요, 레홀여러분~ 오늘은 11일만에 다시 글을 쓰게 되네요 ㅎ 많은 자동차 개발분야 공돌이들은 공감을 하시겠지만, 공정감사는 정말… 지옥이죠… 지겹네요. 지겨워서 오전에는 섹톡을 하다가, 오후에는 섹토리로 넘어와봤습니다. 다들 섬 좋아하시나요? Ssum말고 Island 섬이요 ㅋㅋㅋ 통영에서 남쪽으로는 저희가 알고 있는 수많은 섬이 즐비해 있잖아요, 그 중에 한곳에서 일어난 섹토리를 준비해 봤어요. 일단… 그녀를 만나게 된 건 데이팅 앱에서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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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글은 앞으로 익명으로 해야겟네요!
아무렇지 않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닉네임 보이는게 부끄러우신분도 있으신줄은 생각도 못햇네요 더 좋은 의견들을수 있게 앞으로 궁금한 질문글들은 익명으로 올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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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자~
와 아침에 이렇게 추운줄 모르고 티한장 입었는데 너무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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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게 늙고 싶다..
늙는다는건 피할 수 없는 일이지만.. 지금처럼 나름 풍성한 머리카락의 유지! 10년 후에도 똥배만 안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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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 없는 금요일 밤. 혹시 영화 같이 볼래요?
갑자기 오늘 아무일 없는 금요일인게 더욱 다가오면서 뭐라고 하고 싶고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서울 영등포 인근, 같이 영화 보실 분 계시려나요? 마지막 영화 관람이,,, 헤어질 결심이었네요.. 늘 비행기에서 영화봤던 ㅜ 오늘은 극장에서 보고싶어요. 혹시 같이 보실 분 계심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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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해 지는 중
작년 겨울, 제 몸은 2년간 치맥으로 정성스럽게(?) 빚어낸 작품 같았습니다. 문제는 그 작품이 ‘근육질 조각상’이 아니라 ‘말랑한 돼지 저금통’ 같았다는 거죠. 그래서 지난 6개월 동안 16kg을 덜어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부터는 헬스장에 등록해 본격적으로 근육을 키우기 시작 했습니다. 말랑말랑하던 몸에 쇠맛(?)을 조금씩 입히며, 단단해지는 과정을 즐기는 중입니다. 제가 덩치가 살짝 있어 무게 잘 칠 것 같이 보이지만… 현실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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