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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편지. 모래위에 쓰다.
모래를 삼킨 것 같은 하루를 보내고는. 투아레그 족 남자의 눈빛을 기억해 냅니다. 음. 국경과 상관없이. 사하라 사막을 지배하는 투아레그 족의 남자들은 베일을 쓰고 다닌답니다. 낙타에 올라 베일을 쓰고 나침반과 별의 길만으로 사막을 가로지르는 남자라니. 멋이란 건 이럴때 쓰는 말이겠지요. 내게. 사막같은 시시때때가 있다면 지금 이 순간만큼은 청명하고 깊은 밤이 되어 당신을 사막에 쏟아지는 별처럼 편안한 잠에 다다를 수 있도록 베일을 씌운 채 인도하기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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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혈 어디갔나요?
인생은 힘겨운 것이며 원래 그런거에요. 고통을 겪어보지 않으면 그 무엇도 깨달을 수 없죠. -영화 '비포선라이즈'중에서 생기발랄하던 패기가 안보이니 궁금하네요. 사원모집공고만 보지말고 가고싶은 회사 찾아서 이력서 투하를 해보는 용기도 내 보시길 바랍니다. 전투에서 이기려면 작전을 잘 짜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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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세시간뒤면 퇴근입니당
다들 불금인데 뭐하실꺼에요~? 다들 약속들 있으시나여? ㅋㅋㅋㅋㅋ 약속없어도 씬나는 금요일입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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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된 사과를 드리네요.
어제 친구와의 일로 술이 취했었고 정리되지못한 감정상태로 댓글을 달아 기분이 상했을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정리되지 못한 조절되지 않은 감정상태로 여러분의 기분을 상하게 한 점 깊이 반성합니다. 미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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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오래됐지만 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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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서울풍경
이렇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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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웠던 글을 다시 투욱-
현타와서 지웠던 글을 다시 투욱  게시하고 갑니다 -  -- ----- 학교 cc 였던 여친과 나는 비왔던 그날 이후로도 방학기간에는 주로 학교에서 데이트를 하곤 했었다,   여친의 집이 학교에서 가까웠던 것도 있었고, 나의 집 또한 학교 근처였다. 돈없고 시간이 많은 대학생 커플은 늘상 그렇듯이 가성비 갑인 학교를 이용하여 데이트를 즐겼다. 뜨거운 여름날씨에 갈 곳이 많지 않았던 우리는 같은 동아리이었음이 내심 고마웠다. 사람 없는 학교의 동아리방까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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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좋아하세요?
저는 클라이밍을 주로 하고 있는데 다들 어떤 운동하세요? 같이 운동하는 친구도 있음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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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중해야 하나봐요
레홀 하루? 정도 접속 안했는데 오랫동안 안한거 같네요 ㅋㅋ 익게 안해서 댓글을 적게 달아갖구 그런가..? 날씨도 조금 더워져서 오늘 낮엔 애들이랑 치맥하기도 하구 ㅎㅅㅎ 설레던 사람도 생각나구 레홀에서 메세지 보낼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역시 충동이 들 때 바로 안 보내길 잘한거 같아요ㅎ 분명 마음 생기면 저만 같이 하고 싶은 것들이 생길텐데 그런 걸 하지 못하게 막을 수도 없구 그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거 같던데 난감해할거 같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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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콘돔 그리고 3번의 울음 (2)
©pickclick 그녀는 두팔을 올려 수건 선반을 잡고 고개를 젖힌다 난 그녀의 실크셔츠를 풀어헤치고 가슴에 얼굴을 묻고 냄새를 맡는다 브라대신 입은 비키니에 손을 집어 넣어 오른쪽 가슴을 꺼낸다 벌써부터 딱딱하진 유두와 쪼그라든 유륜이 보인다 가늘게 떨리는 한숨과 함께 살짝 혀로 건드려본다 그녀는 전과 다르게 예민하다 허리를 비틀며 놀말만큼 크게 신음한다 다 풀어헤쳐진 셔츠 사이로 목에 걸린 비키니 아래로 침범벅이된 가슴 침대에 눕힌 그녀의 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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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는 무슨
약간 달력보며 즐거웠던게 여름쯤이었는데 개뿔 ㅋㅋ 하나도 안즐겁다 너무 추워서 밖에서 덜덜거리기만 하겠지... 플리스 치덕치덕 껴입고 따순 방에서 베스킨 퍼먹으면서 소파에 나란히 앉아 영화보고 쎅쓰! 침대에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하다 잠들고 일어나면 모닝쎅쓰! 고깃집 가서 한우 사다가 스테끼 해먹고 쎅쓰! 씻고 편하고 따뜻하게 입은 다음, 어디 산자락에 있는 빵카페서 케잌하고 따순 커피 한잔 편하게 하고 드라이브 시원하게 한바꾸 하고 개춥게 산책 한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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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활동 레홀 여자 없나
밤새도록 물고, 빨고, 박을수 있는데. 마사지 해주면서 소프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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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어워드는 뭐?
섹시고니입니다. 이번 레홀파티의 이야기거리 중 하나인 레홀 어워드에 대해서 궁금하실 것 같아서 현 시점에서의 생각을 좀 풀어드립니다. 파티에서 참여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연말쯤 최종 기획안을 만들 예정입니다. - 레홀 어워드는 예전에 레홀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던 레홀 활동가 파티와 대종사, 연애대상 등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레홀 활동가 파티는 비공개 행사) - 시기는 2026년 1월17일 토요일로 잠정 결정되었습니다. - 레홀 어워드 심사위원단을 구성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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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월요일
바쁜 와중에 몸이 아파서 강제 휴식 중이에요~ 오늘 전국적으로 날씨가 쌀쌀해졌다는데, 다들 건강 관리 잘 하세요 :) 저는 집에만 있어서 추운 거 그런 거 모르겠고 헐벗고 다닙니다 ㅋㅋㅋㅋㅋㅋ 펑펑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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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잼 삶을 위해
다들 지리는 곡 하나씩 품고 계시잖아요 냅다 박아 주실 수 있겠습니까 요새 뭔 노래를 들어도 흥이 안 나서 내가 근데 먼저 내놓으라고 하기 좀 멋쩍으니까 내 것 먼저 내어드리기 ㅋㅋ 헤드폰으로 꼭 들으세요 아니면 이어폰이라도 아니면 누워서 이마 위에 휴대폰 가로로 얹어두고 음량 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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