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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쓰롯
해줄래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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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 동화&설화 (왜 동물 가죽일까?)
어느 왕국에 왕과 왕비가 있었다. 그들은 금슬이 매우 좋았고, 아름다운 딸과 '매일 자기가 누운 짚 위에 배설물 대신 금화와 보물을 쏟아내는 당나귀' 가 있었으며, 평판도 좋아서 모자랄 것 없이 행복하게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왕비는 병에 걸리게 된다. 왕과 여러 사람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왕비는 병마 끝에 죽게 되고, 죽기 전 유언으로 "자기보다 더 아름답고 현명한 여자하고만 재혼하라."고 당부한다. 왕은 새 왕비감에 어울릴 여자를 찾았으나 누구도 성에 차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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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입구가 쓸려 아파하는데...조언 부탁드립니다
최근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와 관계시에 입구가 쓸려 아파합니다. 젤을 많이 바르고 삽입을 하는데도 쓸린다고 하는데요... 다른 대처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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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변기가되고싶은
가끔은 육변기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햘켜지고 맞고 수치스럽게 당하는 당신만의 개가 되고싶네요 그게 내 본연의 모습일텐데 숨기고 사는게 힘이듭니다 ㅎㅎㅎㅎ 오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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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과 연말의 섹스러운 여행 준비 중
여름에 제주도를 계획했다가 성수기 가격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일본을 다녀오고.. 이번에 제주도를 가려고 봤더니 이제 가격이 좀 정상이 된 것 같아서 한 10일 정도 여행을 다녀오려 합니다. 올해 부커모임은 5회? 정도했는데 정작 만나면 여성분이 합의가 안된경우가 많으니 만나면 시간아깝고 돈아깝고.. 초대남 2회 정도 진행했는데 그냥 평범한 플레이로는 재미가 없는데 이분들 머리엔 '섹스'만 외치고 있고 해서 훨씬 더 변태스럽고 섹스러운 여행을 계획 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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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으니
여자들이 다 짧게 입고 다니는군요 아랫부분에서 신호가 오면서 설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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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모임은 없나요?^^
대전에서 살고 있는 31살 입니다!!^^ 대전 모임은 없나 해서요ㅠㅎ 아니면 대전 근방이라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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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큰 숙녀분에게
대다수의 여성분들의 키가 160 ~170 사이 인듯 합니다 170이상분들을 만나고 싶은데 일단 잘 없고 있다하더라도 곁에 계신둔들의 키가 의외로 작더군요 여성분들에게 남자의 키는 아무것도 아닌가요? 가진것 아무것도 없는 키187 남자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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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구운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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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의 온도차
사랑까지는 아닌 것같고. 호감 플러스 정. 월1회 보는 파트너. 매일 주고받는 톡에서 가끔 라고 하는 파트너. 그냥 하는 말이 아닌 진짜 보고싶어하는 게 느껴진다. 답톡에 이러면 그만인데 그 말이 안 나온다. 예전과 다르게 보는 건 좋은데 못 볼 때 보고싶다고 톡할 정도로 보고싶지는 않다. 그래서 호감의 온도차. 이별의 순간이 가까워졌다는 징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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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 시작
지나가다가 색이 빨개서 들어왔네요. 재밌는 곳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곳이 얼마나 집이 될지 모르겠지만 재밌는 애기 나누었으면 하네요. ㅅㅅ에 대해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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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지쳐버렸네요
5년동안 월급모으고 주식으로 불려서 타지에서 사업시작한지 1년째인데 경기는 어렵고 버는돈은 계속 사업하는데 투자하고 제자리 걸음같은 느낌이네요 1년만에 고향가서 친구들과 한잔하고 다시 혼자 있으니 더 허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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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단체벙개가 필요해
적당한 인원모여서 외모확인하고 매력어필도 하고 그러고 알아서들 작업을하든 찢어지든.. 코로나 수그러들면 치맥벙개나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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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날을 맞아~
원래는 스쿠터타고 나들이 다녀올랬는데 비가 종일 내리네요.. 여친과 저녁먹고 오백년만에 나이트를 가기로 했습니다.. 회사에서나 친구들과는 오래전에 가보긴 했는데 여친과는 처음갑니다 ㅋ 끈적하게 블루스 추다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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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 써보는 글이네요 . 비도 오고 그래서 탕수육 만들어봤어요.
당근하트를 만들어봤어요. 누군가에게 받칩니다. 꽃모양을 조각해봤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았네요. 오늘 저녁은 탕수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기에 만든 요리를 오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문제시 지울게요. 날씨도 점점 추워지는데, 옷 따듯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레홀 여러분들은 어떤 저녁은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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