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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만남 어렵네요..
어느덧 레홀가입한지도 한달이 훌쩍넘었네요.. 매번 눈팅만하다가 소개서나 글을 쓰신걸보거 몇차례 쪽지드렸지만... 답장을 받을 수 없네요 제 소개서를 보시고 마음에 들지않거나 맞지않은거같아 답장이 없으시겠지만 소통하시다가 만나보실분 뱃지 1개씩만 부탁드립니다(뱃지 돌려드립니다) 3n 꾸준히 관리,운동하고있고 외적으로도 못났다 들어본저없습니다. 관계에서도 칭찬많이 받아봤습니다. 서울, 인천, 경기권 소통이후에 만나뵙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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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 황제 이야기
거란족이 세운 요나라를 물리치고 중원을 차지한 여진족 금나라가 초기 혼란상을 겪을 때였습니다. (당시 고려는 무능한 정치로 무신정변을 야기한 의종이 집권한 시기였습니다.) 쿠데타를 통해 황위에 오른 해릉양왕은 특이한 성벽이 있었습니다. 바로 유부녀를 좋아하는 것. 단순히 좋아하는 걸 넘어서 빼앗은 유부녀를 그 남편 앞에서 욕보이는 데서 쾌감을 느끼는 스타일이었습니다.     해릉의 지혜는 거간에 족했고, 언변은 시비에 족했다. 군주가 되고자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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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댄장남 조우(遭遇)기 3.
검(劍)이랑은 총 3번을 만났다. 그 사이 우리는 아주 찐한 떡을 빚었다.   검의 떡님을 만난 후 나눴던 떡에서 우리는 상당히 친밀해졌다. 검은 적어도 나에겐 '무성욕' 상태 인 것 같았다. 유리같이 아주 깨끗한 남자기에. 상대방이 그러니 나 또한 그에겐 무성욕에 가까워져 함께 밤을 보내는 여행에서도 별일(?)이 없겠단 생각이 들었다.  남자지만 자궁 친구같았다.  댄장남을 만나러 가기로 한 날. 칼같이 약속한 시간에 검이 왔다. 물먹은 솜뭉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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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가 2대1을....
하자고 하네요 ㅎㅎㅎ 저희는 이십대 중반 후반 이구요... 혹시 관심있으신분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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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향에 눈을 뜨게 된 계기(?)
섹파?)와 비슷한 관계 서로 말은 안했지만 암묵적으로 만나던 여자가 있었다. 나는 그전까지 정말 지극히 평범한 섹스 일반적인 섹스를 했던거 같다. 그녀와 그 일이 있기전까지는... 그녀와 그냥 여느날과 다를껏 없이 그녀의 자취방에서 땀에 흠뻑젖어 함께 운동하고있을때 뒤에서 힘차게 박고있는 와중에 그녀가 엉덩이를 때려달라고 했다. 그냥 야동에 나온거처럼하면 되겠지하고 찰싹때렸는데 이게 왠걸... 나의 의식은 쌔게때리길 원했지만 몸이 말을 듣지않았다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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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거 보다 해주는게 더좋은데
애무 하면서 상대방이 느끼는모습에 더 흥분 하는 스타일 입니다 애무 보빨 받으면서 잘 느껴 줄수 있는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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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온 레홀
정말 오랜만이네요 레홀 그리웠어요 구글에서 19금 관련 //ㅅ// 검색하다 레홀이 떠서 들어왔는데 그때 그대로네요 옛기억들이 몽글몽글 올라오네요 ㅎㅎ 많은분들 만나고 행복한 시간들 보냈었는데 다들 잘지내고 있으려나.... 1대2, 1대3 도 처음 레홀에서 접하게되고...착하고 예쁜누나들이였는데 아!물론그중 2명은 요즘도 연락하고 만나고있어요 ㅎ 무튼 오랜만입니다 잘지냈죠? 그리고 잘지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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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용 로프를 찾고 있는데...
보통 마재질을 많이 쓰지만 써보니 이게 좀 거칠기도 하고 왁스먹여 쓰자니 귀찮기도 하여 자극덜한 로프를 찾다 몇년전에 실크재질의 로프를 꽤 비싼 가격에 산적이 있어요. 그레이의50가지그림자 브랜드로 나오던 건데 라이센스인지는 몰겠고 그 로프를 넘나 만족하면서 써서 다시 찾을려니 없네요. 용품은 살때마다 브랜드를 좀 신경쓰는편인데 Lelo를 좋아합니다. 여기서 나온 실크수갑도 좋고 채찍도 좋았던.. 물론 딜도도 반응이 좋더군요. 에셈용품 괜찮은 브랜드 추천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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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세월을 되짚어보니
살아온 세월을 되짚어보니 어느새 내가 인식하지도 못한 채 너무 욕망에만 이끌려온것이 아닌가 싶네요 왜 사람이 늘 하는 일은 의식하지도 못한채 하게 되잖아요 늘 아침에 일어나 회사에 가고, 일하고 점심을 먹고, 오후에 일하고 퇴근을 하고 좋아하고, 친구들을 만나거나 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잠들기 전에 일기를 쓰고 책 읽다 자고 근데 대부분의 의식은 욕망을 따라다녔던것 같아요 오는여자 안막고, 가는 여자 안막고 (또 다른 여자 만나면 되니까^^;;) 근데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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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겐녀 입니다
붙이고 흔들어 쥐고 이 날씨에 뼈가 시려요 벌써 이럼 안되는데 (전기장판 켜고 털 실내화 꺼내고 비데 온도 올릴 때 끝났지만) 예전에는 롱패딩 지퍼 안 올리고 대충 걸치고 스벅 프라푸치노 벤티 사이즈 물고 시니컬하게 걸어 댕겼지만 지금은 전기장판에 몸 지지고 뜨끈하게 국밥 먹고싶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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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배워보려는데..
과거부터 마사지 손맛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압도 좋고, 힘 뺄때는 뺄 줄도 안다고.. 문득 궁금한게 생겨 문의드려요. 1. 정석 마사지와 성감마사지를 심도깊게 배워 보려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2. 여성 분들은 마사지플의 경험이나 마사지샵에서 꼴릿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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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후
오랄을 한7분?8분정도 한것같은데.. 다음날 목이랑 입이좀헐었다해야하나? 암튼 좀아파요ㅠㅠ 남자가안씻었냐고 하면그것도아니에요 샤워하고한거라서... 이거 괜찮은걸까요? 아님병원을가봐야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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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의 첫만남 2 (그녀의 이야기)
오늘은 그냥 편한 이야기체로 쓸께요~~ 그녀의 이야기 그녀로 부터 들은 이야기를 통해 그녀를 소개한다. 그녀는 20대 초반 결혼을 하고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생활을 했다.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아마 교회에서 만났던것 같고,  교회의 지인 혹은 가족의 권유로 미국으로 가게되었던것 같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녀는 아이가 없었고, 그대신 작은 강아지...(이름은 기억자니 않지만...)가 그녀의 유일한 가족이었다. 아..부모님은 건대쪽 어딘가에 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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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이야기 - 2
  차 안에서 우리는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있었고 나는 Y의 손은 잡은 채 운전에 집중하고 있었다. 그녀가 네비에 찍어준 장소까지는 20여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다. 어차피 Y는 생리가 끝나지 않은 상태이기에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하지만, 삽입을 제외한 애무는 해 줄 수 있는 것이고 어렵게 만나게 된 시간인만큼 좀 더 선명한 느낌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나누는 것이 Y에게도 좀 더 함축적인 탄성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곧 목적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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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것들 열심히 쳐먹으면서 살아오다
유튜브에서 옛날 노래 모아놓은거 들으며 '구관이 명관이구나'하고 되뇌이다 맛있는것만 쩝쩝거리면서 먹은 게 아니라 나이도 같이 쳐먹고있었음을 깨달았다. 하...내가 먹고싶어서 먹은 건 아닌데, 다시 토해낼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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