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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의 양심 뒤진 시가바 힐링 타임
시가, 하이볼, 초콜릿 당뇨환자에게 완벽한 치팅데이 길티 플레저다 이번 회사는 개성 몰살당하는 느낌이라 좋아하는 아이템 다 챙겨서 나왔다 나를 회복하는 시간 의상도 가장 편하고 아끼는 검은색 롱 와이셔츠에 남색 와이드 팬츠 입고 크록스 중요한 사실은 노.브.라. 시가바 처음이라 낯설었는데 뭔가 고급 지고 신기하고 재밌다 시가에 설탕 코팅 되어있어서 피우고나면 입술 달달한게 키스한 느낌이다 연초보다 깔끔하고 가벼운데 안 답답하고 향 산뜻한 게 너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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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를 어찌만나는지 썰이 궁금해여
저는 아직 파트너가없고 다들 어떤 경로로 어떻게 만났는지 궁금해용 뭔가 같은지역에서는 아는사람의 아는사람일까봐 무서운것도 있지않나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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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어때요?
너무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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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서 있는 것
네가 사랑받을 이유는 그거 하나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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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일기
1. 꽃을 받았다. 많은 꽃을 받았다. 예쁘게 잘 어우러진 배열. 축하나 부탁의 의미가 아니고 감사의 의미로 받은 건 처음인 듯. 순박한 애정들을 건네 받는 기분이기도 했고 전혀 예상하지 못 했던 선물이라 눈알이 튀어나올 듯 놀랐다. 내 반응을 기뻐하는 얼굴들도 너무 곱더라. 더 잘해야겠다. 너희들은 이제 가지만. 2. 겨우 두 달. 일이 재밌다. 그만큼 책임감도 생긴다. 또 그만큼 재밌어서 다시 일벌레 ㅋㅋ 업무 외 일정들을 매 시각마다 되묻는 바보가 됐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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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키
자꾸 거슬려 지키지도 않을 약속을 해서 내 인내심 갖고 장난하니 나도 같은 말 반복하기 싫어 자기가 잘난 줄 착각에 빠져서 잘난척 착한척 멋있는척 자상한척 남들앞에서만 그럴싸하게 포장해봤자 너는 내앞에서 개찐따새끼야 그러니까 그만 나대고 좀 닥치라고 내 앞에서 납짝 엎드려서 발발 기라고 이젠 통하지 않아 너의 가스라이팅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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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카페에서 만났던 그녀. 가끔은 생각나네요
지금은 활동하고 있지 않지만,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그런 까페에서 한때 왕성한 활동을 했었어요 카페 자체가 에세머들을 위한 곳이었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던 곳이었죠. 뭐... 어디나 그렇듯 남초현상이 비일비재해서 사실 남성분이 여성분을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 게다가 성향이 맞지 않으면 쳐다도 보지 않는 냉정한 sm계의 특성상 더 어려운 오프만남. 어찌저찌하다보니 이야기도 잘통하고 성향도 맞는 사람과의 며칠간의 쪽지. (당시 저는 섭의 성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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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친듯이 보빨 하고 미친듯이 박고 싶다 내입에 질질싸줘 내가 다 받아 먹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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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을 자주하는데 멋진곳을 찾았어요
안주가 미쳤습니다...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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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는게좋아
봐주세요..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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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딸완
후.... 불태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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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이 빈칸으로
[ ]  하나의 장면이라기보다는 여러 번 되돌아보게 되는 선택들에 가깝다. 이런 만남은 그냥 지나갔어도 이상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서로가 한 발쯤은 남겨둔 채로 말을 아꼈던 시간들 속에서... 그런데도 대화는 계속 이어졌고, 그 안에서 굳이 힘을 주지 않아도 되는 지점들이 생겼다. 말을 덧붙이지 않아도 의도가 어긋나지 않는 순간들. 그런 축적은 생각보다 오래 남는다. 만나기 전부터 이 만남이 그렇게 가볍게만 남지는 않으리라는 걸 모르지는 않았다. 그걸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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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기 충만!!..월출에 달빛 받으며 ㅎㅎ
중년게시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보이시길래 저도 살짝 올려봅니다. 연휴 끝 남들 복귀할 때 짧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제법 가을이 느껴지는 좋은 온도의 바다 바람이 호텔 발코니를 적셔주니 방에만 있을 수는 없겠죠 ㅎㅎ 와인을 머금은 채 발코니에서 키스..키스 또 키스..서로가 여기저기 ㅎㅎ 막~부드럽게..거칠게..ㅎㅎ 시간보니 달이 산 위로 떠오를 때가 되어 우리는 서로 겹치고, 저는 한껏 음기를 느낀 후 양기를 토해냈습니다.ㅎㅎ 달빛 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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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난 그런줄 알았어. 아니, 그랬으면 좋았었나봐. 이 곳의 시간은 늘 환상을 만들어주지만 그 환상의 시간은 늘 비켜가기 일쑤지. 그럼에도 여전히 환상을 꿈꾸고 환상을 가꾸고 있지. 아니 어쩌면 ‘언젠가는’이라는 상상을 또 하나 얹고 있을거야. 그때가 오지 않았을 뿐이지, 결과론을 생각한다면 지금의 이 환상의 시간도 나쁘지는 않게 느껴지기도 해. 세상 모든 긍정의 시간은 지금의 시간이야. 그래서 다행이야. 당신을 알지 못한 것이. 당신을 미처 알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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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난다는게 쉽지가 않네여...ㅎ
오늘도 만남에 고파 이곳 저곳을 다녔다가...호되게 당했습니다. 요즘 미팅 잡아놓고 사기치는게 유행인가보네여... 거금이라면이야 좀 많은 돈을 뜯겼지만 일단 신고는 넣었느니까 어찌저찌 되겠져...하하 만남을 가진다는게 쉽다고 여긴 제가 어리석다고 생각이 든 하루이기도 했고....차라리 이럴거면 업소가 낫겠구나 싶었던 하루네여.... 그래도 그렇게 크게 멘탈은 안깨져서 참을만은 합니다. 마음에 구멍이 생겼을 뿐이에여. 나중에라도 좋은 사람을 만나실 바라는 마음..
0 RedCash 조회수 1786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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