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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오네요
자야되는데 잠이 안오네요.. 내일 출근해야하는데...ㅜㅜ 레홀님들은 봄타세요? 가을타세요? 전 봄타는거 같아요 싱숭생숭하게 많이 외롭네요...연애하구싶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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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상대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익명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화 상대를 찾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저는 만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만남을 목적으로 하는 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대화 상대를 원하는 거죠. 그래서 남자친구가 있으시거나 기혼자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서로의 연애 얘기든 섹스 얘기든 편하게 속을 털어놓고 이야기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가벼운 일탈로서의 대화 상대분이면 좋겠습니다. 섹스 얘기만 하면 너무 쉽게 질리기 때문에 일상적인 얘기도 좋아요. 서로의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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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라는 말에 담긴 서로 다른 기준
처음부터 가벼운 만남이라는 건 알고 있었다. 그래서 기대도, 요구도 하지 않으려 했다. 그런데 관계가 끝난 뒤 나는 의외의 지점에서 혼란을 느꼈다. 섹스 이후의 태도도 과연 관계의 일부일까. 그에게 파트너란 그 순간의 합의가 전부인 관계였을 것이다. 만날 땐 만나고, 끝났으면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 하지만 나에게 파트너는 시간을 공유한 사람을 의미했다. 관계의 형태와 상관없이 섹스 이후의 태도 역시 그 관계의 흐름이라고 느꼈다. 이건 오해가 아니라 정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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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맘에드는 글래머언니 사진 있어서 올려봐요
몸매 좋으신 분들은 노출없어도 얼마든지 섹시해보일수 있군요 존재해주셔서 감사한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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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포르노. 22. 화장실 블루스.
22화. 화장실 블루스. 그날 밤. 노수정은 남자 화장실로 잠입했다. 남자화장실은 난생 처음이었다. 아무도 없는 한밤 중인데도 심장이 마구 콩닥거렸다. 실내등도 켜지 못하고 휴대폰전등에 의지해 배변 칸을 수색했다. 배변 칸은 총 4개였다. 출입문에서 가까운 4번 사로는 깨끗했다. 다음으로 입장한 3번 사로가 그녀를 얼음으로 만들었다. 출입문 전면에 다리를 활짝 벌린 여자 와상이 그려져 있었다. 벌린 다리 사이로 말뚝 같은 자지가 박혀있었다. 기둥 밑동에 방울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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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만날 충남여성분?
그냥 가끔 밥이나 술먹으면서 놀고 좋으면 파트너 할 가볍게 만날분 계신가요? 35살 174 70 미혼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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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동안 안해서 인가?
너무 오랫동안 섹스를 안해서 일까?  이젠 꿈에서 섹스를 하고있네 ㅋㅋㅋ 어젯밤 늦게 까지 일하고 들어가 골아떨어졌는데 꿈에서 누군가와 섹스를 하는 도중 깨버렸넹  땡땡하게 발기된 자지. 하.... 어이가 없네  얼마나 오랫동안 안했길래 얼마나 하고 싶길래 꿈에서 하냐.  혼자 중얼거리다 잠들었네요 저처럼 이런분들 계신가요? 아침에 눈뜨고 생각이 났는데 그냥 헛웃음이 나더군요 오늘도 즐 섹 하는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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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따라 진짜 너무 하고싶어지네요
기존에도 성욕이 많았지만 요즘들어 부쩍 성욕이 더 많아진거 같아 미치겠네요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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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우
추위가 몸을 뚫고 맴까지 파고드는구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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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후키 하는 팁 있나요??
시오후키를 시도해서 물이 나오긴 하는데 제 자세가 잘못된 건지 10초 버티는것도 손목이 아프네여 ㅠㅠ 나올려고 할때쯤 되면 손목아파서 빼버려요 ㅠㅠ 어떻게 해야 손목에 무리 안 가면서 할 수 있을까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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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이른아침부터
자지가 딱딱하게 천장을 보며 저를 깨우네요 자지를 잡고 맛있게 완손 오른손 번갈아가며 부드럽게 만지고 있어요 눈감고 말도 안되는 상상하면서 만질때 기분이 꼴릿 짜릿하면서 만지는거 좋아요 하,,,, 어쩌지 지금 딱딱되버린 풀발자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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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새벽에 잠도안오는데
같이 야한이야기 하실분 ㅎㅎ!! 뜨거운날씨에 더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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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저는 아직 경험이 한번도 없는 여자입니다. 근데 성욕이 좀 심해서 고민이에요... 아직 진짜 했을 때 어떤느낌인지도 모르는데 하고싶다는 생각을 정말 매일하는 것 같아요.. 자위를 해도 막 욕구가 해소된다는 느낌도 안들고.. 문제는 주변에 남자도 없고 남자를 사귈 시기도 아니라는겁니다 ㅠ 이런 여성분 아무도 없겠죠.. 제가 생각해도 전 참 이상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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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중에 더 꼴리는 순간들
서로 흥분하고 꼴려서 섹스를 하는 거지만 섹스를 하는 중에도 상대방의 반응 때문에 더욱 흥분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69를 할 때 입으로는 내 자지를 열심히 빨면서 보지를 막 움찔대는 상대방의 모습이라든가 커닐을 하면서 상대방의 보지를 애무하고 빨고 있을 때 상대방이 흥분에 겨워 내 머리를 붙잡고 자신의 보지로 더욱 밀착시킬 때, 삽입을 하려고 귀두를 상대방의 보지에 대고 문지르다 그대로 천천히 밀어 넣는 순간 헉, 하아 처럼 상대방이 내뱉는 소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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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up
몇년째 관리를 받고 있는 한 고객 갑상선암 수술 후 약을 꾸준히 먹으면서 건강을 유지하는 이 분은 작년까지 자신의 림프절이 원래 이렇다고 느끼셨던 분이다 나도 그랬다 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림프절은 딱딱하고 차겁고 아무리 풀고 눌러도 따뜻한 기운마저 없는... 하지만 얼마전 부터는 손가락끝에 느껴지는 따뜻함이 림프기능이 되살아난 듯하다. 이번에도 똑같이 관리 후... 팔을 떼자마자 뜨거운 뭔가가 발바닥을 뚫고 나갈 정도로 엄청난 기운을 내뿜는다. "네!! 오~~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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