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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B.B. King - The Thrill Is Gone
밤바람은 이제 아저씨가 나시 하나 걸치고 집 앞 골목에 쪼그려 앉아 액상 담배를 뿜어내기엔, 슬슬 눈치가 보이는 계절이 되었네요. 그런데 내일이면 이 짓도 참 쉽지 않겠어요. 아내가 오래 전부터 마음에 두던 아파트로 이사를 가거든요. 도대체 어디서 쪼그려 앉아야 할지... 그게 요즘 가장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오늘은 입주 청소를 감독하러, 우리가 들어갈 집을 전 처음으로 제대로 둘러봤어요. 아파트엔 별 관심이 없다고 할까... 아니, 좀 꺼려진다고 해야 맞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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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는 인연이지만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걱정해도.....
내 마음을 모른다. 알아주면 좋겠는데. 단지 그거면 되는건데. 참으로 나는 바보 같고 어리석네. 그 사람은 행복하기를 바래본다. 나에게 아픔과 기대는 늘 익숙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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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42회 한거 인증합니당
나름 헌혈 가능한 나이부터 하긴 했는데 철분부족(??) 등등 못한 적도 많았네요 나름 30번 했다고 은장도 받고 ㅎㅎ 마지막으로 한게 2년 전이라.. ㅋㅋㅋ 뭔가 쑥스럽네요 지금은 복용중인 약 때문에 안하고 있습니다 ㅎㅎ 헌혈증은 다 기부해서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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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트는 그루트다 : 레홀러 하위 1%의 삶
잊고 살았던 이야기들이 레홀의 글을 보며 종종 생각나요. 물론 레홀 글과 비슷하거나 어울리는 이야기는 전혀 아니예요. 그럼에도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요. 순진한 어린 시절에 대한 그리움, 용기 없던 과거의 아쉬움, 그리고 지나간 인연들은 그 때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와 같은 궁금증.. 소개글 이 후 첫 글로 어린 시절 그루트의 썰을 풀어볼까 해요. 먼 먼 옛날, 고등학생인 그루트는 친구 따라 주말마다 작은 교회에 놀러 다녔어 거기에는 이쁘기도 하고 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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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 테스트
테스트 해보고 싶은데 정확도 높은 링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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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생일과 온갖 잡 생각들...
91년 11월 27일 출생이라서 이제 곧 만 34세...연애경험은 없지만 한 레홀녀님 만나서 이게 섹스구나는 알게 된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허나 아직 횟수는 달랑 2번(연락은 계속 주고 받고 있지만 몸이 좀 아프셔서 안타까움), 다른 분들은 아직 만나본 적이 없다... 바쁜 추수감사절이 끝나고 한가해지면서 이번주 목요일도 일 좀 쉬게 되니까 의식하지 못했던 욕망과 호기심이 꿈틀거린다. 다른 글들 보니 온갖 장소에서 섹스 해봤고 야외노출,네토,초대남 등등 난 아직 그런건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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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정말
넣고싶다... 깊이 마구 넣고 쑤시고 뒤치 뒤치..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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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도 짝이 있는데 왜 나는 짝이 없을까? 아!나는 숟가락이었나 보다 ㅠㅠ 저 같아서 퍼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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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만남은
소개팅 느낌의 복불복 이에요 소개팅 나가서 매번 다 내 마음에  드는 사람만 만나는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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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필사 중.
- 바빠진 일상 속에 하루 15분 필사 중. 책도 열심히 읽을 예정 ㅎㅎ. 다음 스텝을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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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다이어리 #5
긴장이 확 풀려서 인지, 아니면 그 전날 그녀 덕분에(?) 밤을 세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집에 오자 마자 꼬박 열 세시간이나 내리 자고 말았다. 항상 신경성 불면증에 시달리던 나는 간만에 달콤한 잠을 원없이 몰아서 잔 기분이 들어 몸이 개운했다. 자려고 눈을 감았을 때 늘 나를 옥죄던 미래에 대한 불안과, 풀리지 않는 내 음악의 마지막 소절이 짓누르던 압박도 느껴지지 않았다. 말 그대로 달콤한 잠이었다.   내 스스로 느끼기에도, 나는 전보다 훨씬 활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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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추천받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여성용 사각팬티 여러제품 중 추천제품 있는지 여성회원분들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한가지 제품 입어봤는데 편한걸 찾고싶어서 사이즈도 세가지 사보고 색도 세가지를 샀어요 전반적으로는 편한데 옆라인봉제선이 좀 불편하고 특정색은 보풀이 심해서 다른회사 제품들을 사보고싶은데 혹시 추천해주시는 브랜드 있으면 참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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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시간 알찬여행?ㅋㅋ
ㅡ ㅡ 개인적인 업무도 보고 좋은분들이랑 벙개도 하고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20년지기 친구도 만나고 2년만에 올라와본 안산의 아담하고 아늑한 모텔에서 혼텔을 하고 빵맛이 궁금해서 안달이 났던 저는 비파티세리로 들어가 빵을 사보았습니당 헥헥~~;;; 버스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면서 누가 보든지말든지 짭짭거리며 맛을 보았습니당 맛이 좋았습니당 크로아상을 참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 집의 시그니쳐라고 하는 퀸아망보다 더 존맛탱......@ㅠ@ (퀸아망도 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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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헌터스 티
를 입고 다니니까 왜케 쳐다보지ㅋㅋㅋ 차에서 골든만 백번이상 듣는중인데 안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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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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