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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레홀 앱도 있나요?
웹페이지로 레홀을 접해서요. 앱을 레드홀릭스 검색해도 나오지는 않네요. 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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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친구 #2
오랜만에 그녀의 집으로 향하였다. 맛있는 치킨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W: 어서 와! 세팅 다 했어~ M: 냄새 맡으니깐 너무 배고프다 먹자! 우리는 쇼파에 앉아서 티브이를 보면서 치킨과 맥주를 즐겼다. 그동안 바빠서 못 나눈 이야기도 하면서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였다. 맛있게 다 먹고 자연스럽게 서로 함께 씻으러 들어갔다. 칫솔을 하나씩 물고 대결하듯이 칫솔질을 시작하였다. 끝나고 나서는 샤워기로 서로의 몸에 물을 묻히고 바디워시를 손에 묻혀 서로의 몸을 닦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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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에 대한 단상
한동안 고민했다. 정성 들인 글들이 허무하게 소비될 바에, 나는 쓰지 않기로 했다. 가볍게 소비될 바엔 침묵을 택한다. 게시물은 즉각적으로 평가 받는다. 사람의 깊이는 클릭 수로 환산되고 진심은 반응 속도로 측정된다. 그 과정에서 정성 들인 글들은 단순 데이터가 되고 마음은 콘텐츠가 된다. 모든 표현이 공유될 필요는 없다. 모든 노력은 인정받아야 할 의무도 없다. 때로는 어떤 정성은 내가 살아 있게 하기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의미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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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주말이네요~~
다들 현생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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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러분들중에
파트너 있으신분들은 어떻게 만나셨나요? 진짜 여성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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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을 채운다는 것은
성향자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반지와도 같은 의미라고 생각한다 서로의 관계가 견고해지는 그 시발점. 목줄을 하고 거리에 나갈 때 그 목줄을 자랑하고 싶을 때 그녀는 비로소 그 남자를 온전히 주인으로서 여기는 것이니까. 그런 그녀의 붉은 꽃잎에 하얀 눈송이 실컷 싸질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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雲雨之樂
雲雨之樂 (운우지락)  운우지정과 유사한 뜻이다.. 참..적절한 조어가 아닐 수 없다.. 이렇듯 남녀상열지사에 관한 표현을 옛분들은 곧잘 구름과 비로 표현하셨다... 구름이 드리우니 분위가 옳고 비가 내리니 몸이 시원하다... 구체적이나 잔망스럽지 않으며 거슬리지도 않다... 안양에 수연이라는 아이가 있다 물론 예명이겠지만... 굳이ㅡ내가 예명이라고 표한 이유는 예기에 출중하다거나 그쪽 일을 해서가 아니라 부득불 이름을 밝히지 않으면 저도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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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이신분들이나 전문가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변에 자문을 구할곳이 없어서 엉뚱하게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아보고자 이렇게 말씀드립니자 제 나이는 3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40대 초반의 돌싱입니다 혼인신고는 안했고 아기는 생겼다가 유산해서 애는 없습니다 결혼했다가 헤어진지는 3년정도 지난듯하네요 헤어진이유는 전남편이 바람을 폈습니다 저랑 연애를 한지는 1년정도 되었네요. 2달정도 연애를 하다가 동거를 하고 있고 총 다합쳐서는 1년이 조금 넘네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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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후드.
<보이후드> _ 이 위대한 영화를 보지 못했다면. 확연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찾다 보면 머리 어딘가에 아주 조그맣게 남아 있는 기억들이 떠오르곤 하는 그 때 그 시절. 나만의 역사가 되는 그 시간들의 기억을 완벽하게 재현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역사의 한조각으로써 가지고 있는 그 기억을 찾을 수 있다면. <보이후드>는 그런 영화다. 내 기억 어딘가에 존재하는 것은 알지만, 어디서 어떻게 존재 하고 있는지는 알지 못한 채, 덩그러니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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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박자로 더 가까이
대화의 온도를 믿는다. 말이 길어질수록 한 박자 물러서고, 박수 대신 고개로 템포를 맞춘다. “왜 그렇게 말해?”보단 “그 말이 내 안에서 이렇게 울려”라고. 우린 먼저 리듬을 맞추는 사람들이다. 가끔은 숨을 고르는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심장이 빨라질 때, “나 지금 좀 당황했어. 한 박자 쉬어갈까?” 우리는 성인이고, 시작과 멈춤을 언제든 말로 건넬 수 있다. 멈춤은 단순하게—“스탑”, 손끝의 가벼운 터치, 고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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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동생님들~♡
그냥 자유게시판에 글을 많이 썼는데 여기도 인사남겨요^^ 왠지 제가 독주하는거 같아서. 살짝 민망해서..TT 함께 해요~~~ 언니 동생님들~~ ^^/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용^^ 댓글로 한줄 인사라도 남겨주시면 저에게 큰 힘이 될것 같아요. 오늘 아침은 뭔가 내편이 많았으면 하는 아치입니다!! 불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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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SM도구 직접만들기~#스팽킹 # 채찍 #회초리 new
승마용 채찍을 만들려고 했으나, 가죽이 없어서 손잡이만 완성하고 끝에 가죽은 아직 못 달았습니다 ㅠㅠ 손잡이는 나일론 로프로 매듭법을 이용해서 잘꼰다음 절연 테이프로 칭칭 감았습니다. 가죽을 구하는대로 채찍 끝에 가죽공예 바느질법을 이용해서 가죽을 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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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깊은 중독1
그녀를 차에 태우고, 장흥을 한바퀴돌며, 저녁을 먹고, 차를 마시며 봄날의 한나절을 같이 보냈다. 안양 야래향 중국집에서 식사중에 보내온 문자 한통 때문이었다. -주차장인데요, 제가 주차를 하다가 문콕을 해버렸어요. 죄송해요. 식사하다말고 나가볼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게다가 문콕이라니, 대수롭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갑자가 야래향 간짜장이 먹고 싶어서 오랜만에 들른 집이었다. 괜찮다고 문자하고, 먹던 간짜장을 계속 먹었다. 잠시후 카운터에서 사장이 큰소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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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찾아왔다 2 - 파스타.
일주일간 연락도 없던 그녀의 전화. 너무나 뜬금이 없어서 어이가 없었다.   “여보세요? 무슨일 있어요? 연락도 없드니...” “잘있었죠? 그냥. 배고파서 연락했어요” “네? 배가 고프면 밥을 먹어야지 왜...?” “배가 고픈데 보고싶기도 하고 해서 전화했다구요. 어떻게 연락한번을 안해요?”   아차 싶었다. 너무 바빠서 연락할 틈도 없이 연일 철야를 하던 시기였기에.... 뭔가 한방이 있으면 싶다는 생각에 되도 않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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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모든 질문이 필수 항목입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작성 전에 [자유게시판] 공지글인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1. 닉네임 : 아김반쿠 2. 성별/나이 : 남/ 38 3. 성정체성/성지향 : 이성애자 4. BDSM 성향 : 돔에 가까움 5.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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