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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어른이 되는 아이
나는 마사지사이다. 처음 이 업에 들어 서게 된건 일본 av때문이다. ㅋㅋ av마사지물을 보고 나서 알게 모르게 배워서 현재 이 업에 종사한다. 2년 후부터 한 형님을 만나면서 내 운명은 바꼈다. "오늘 마사지 초대 있는데 따라 올래?" 같은 샵에서 일하는 형. 뜬금없이 나에게 말을 건냈다.  "네?" 평소와 다른 형의 어투. 분명 사적인.....이야기 라는걸 직감했다.  "아니.....이리와봐" 형이 평소에 들고 다니던 패드에 수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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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별명은..?
충청도 사람들은 사실 속을 모르겠다. 사실 느린편도 아닌다. 그런가 보다~ 하는 기본 옵션이 있다.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잘하는 편이다. 그렇기에 말투만 봐도 상대에 대한 애정과 애증이 나온다. 기면 기고 아닌겨? 씨부럴꺼 그럴꺼면 개나줘~! 농담 따먹는 듯한 구수한 말 장난 속엔 항상 진지하다. 분명한건 진심은 있다. 내 별명은 개다 많고 많은 개 중에 치와와이다. 큰 눈과 작은 키 때문에.. 80~90년대 ..치와와는 3대 악마견이 나오기전 지랄견이었던 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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浩然之氣를  꿈꾸며...
지난 여수여행 2박 3일중 왜 2일 동안 아침에 해뜨는걸 볼 생각을 못했을까~~^^ 돌아오는 날 아침이 되니 비로소 이곳이 해가뜨는곳과 가깝지~~라는 ㅋㅋ 아무래도 남해쪽이다보니...ㅋㅋ 서쪽에 붙어살아 지는 해만 보고살던 전~ 눈뜬장님이었어요ㅋ 정말 봐야 할걸 못보고~~ ㅋ 5시 반에 일어났었는데~~^^ 그때라도 나가볼껄~하는 아쉬운 마음에 제 자리 찾아 열심히 오르는 강렬한 당신을 바라보며 그저 자연이 주는 선물에 감사하고 경이로움에 감탄하며 두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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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남 / 부산·경북·경남 / 편한 만남 원해요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 프리 장소(상호&주소) : 부산 경북 경남 전남 ( 자차있어서 어디든~) 모임목적 : 서로 잘 맞으면 자연스럽게ㅎ 15cm 굵기 굵어요 참여방법 : 쪽지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글 남겨봅니다. 26살, 부산 해운대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나이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20~40대 분들과 편하고 솔직한 만남을 원합니다. 평소 여행을 좋아해서 한적한 시골, 섬, 산 같은 자연 속에서 즐기는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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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일이 힘들고 개인적인 일이 누적되고 집에서 쉬고 싶을때였다 놀러온 여친 서로 밥 먹고 할일 하고 집안 정리하고 일이 마무리 됐을 무렵 슬그머니 내 옆에 앉는다 "나 씻고 올게" "ㅇㅇㄱ 그래" 씻는동안 잠시 눈을 붙였을까? 눈 떠보니 소파에 담요가 나를 덮고 있고 옆에 메모가 "넘 피곤해 보여 안깨웠어 그리고 메모 보면 방으로 들어와" 방으로 들어갔다. 잔다.. '잘자네 깨울까? 너무 잘자는데!!' 깨우는건 아니건 같아서 그냥 나눴다 그리고 슬그머니 그녀 옆에 누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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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실 내내하고싶다!
1시간 이내 섹스는 먼가 만족감이 떨어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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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날 이벤트) 운동 후
G팍입니다. 성년화날 이벤트로 고민중 이사진을 올립니다. 다른분들의 초상권으로인해 모두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ㅎㅎㅎㅎ   땀흘리면서 잼나게 했던 운동입니다. 중.고학교때 필드하키선수로 하다가  직장이이 되셔야 아히스 하키를 해봤는데 잼나네요 줄거운 한주보내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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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ㆍ 잘 걸어가다 길을 잃어버린것 같아 나는 두렵고 불안하고 자꾸 눈물이 나 너무 많은 욕심은 무거우니 조금은 버리고 이쯤에서 너의 손을 놓는게 나을것 같고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서 뭐라고 말할수가 없어 그냥 며칠 비나 좀 내렸으면 좋겠어... (친구ㆍ지인에게 말하면 걱정하며 '무슨일있어?' 를 물어봐서.. 그냥 여기에 흔잣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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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차이가 명품쾌락을 만듭니다. [갈데까지 가보자 캠페인]
욕망 실현과 욕망 비실현은 실은 당장은 아주 작은 차이로 보일지 모른다. 중간과정과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미세한 차이들이 당장 눈앞에 닥친 절정획득의 성패를 좌우하기도 하지만, 이의 누적이 향후 주목할만한 감각적 생리적 차이를 파생시킬 수 있다면... 1. 섹스 준비단계 ㅁ 오르가즘 Good 남성은 적절히 흥분된다. 여성은 혈액과 생식샘에서 풍부하게 액체가 분비되어 외음부가 커지고 민감해진다. ㅁ 오르가즘 부족 남성은 지나치게 흥분하여 공격성을 띠거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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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로맨틱 소녀 의상 디자인
. 로맨틱 소녀 의상 디자인 소녀와 그녀의 의상 및 소품을 묘사한 일러스트입니다. 소녀는 흰색 쉬폰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다양한 액세서리와 소품들이 함께 표현되어 있습니다. 1. 의상 및 스타일 소녀는 흰색 쉬폰 드레스와 블룸머스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의상에는 레이스 장식이 더해져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신발(샌달, 슬리퍼 등)이 함께 묘사되어 있습니다. 2. 소품 바구니, 개인 저널, 물병 등 다양한 소품들이 함께 표현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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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한분들
아래 이별한분들이 보이길래 만나던 사람과 헤어진후 한창 많이들었던 노래 둘 공유합니다 이예준이야 유명해서 다들 아실거고 필-뻔한끝은 우연히 라디오에서 알게된 노랜데 좋아하게된 노래라 당시엔 막 너무 슬픈건 아니었지만 마음이 너무 심란한지 가사가 평소보다 훨씬 잘 들렸던 기억이 관계가 끝나가는걸 직감적으로 알면서도 늘 그래왔듯이 잘 지나갈거같은 일말의 희망을 품었던거 끝난 후 일상을 지내다 혹여나 부재중전화가 떠있을까봐 폰 가끔 뒤척였던거 당시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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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에서 만난 남자_5
그의 직장생활이 어느덧 익숙해져갔을 무렵. 우리에게 첫번째 겨울이 찾아왔다. 그는 여전히 날 사랑했고 나의 모든것을 배려 해줬다. 시간이 맞으면 우린 늘 서로를 찾았고, 꼭 섹스를 하지 않는 날에도 우린 같이 밤을 보낸적도 많았다. 늘 내 컨디션과 기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던 사람이였기에 같이있으면서 그저 서로를 안고 잠든날도 많았다. 그날도 어김없이 우린 섹스없는 밤을 함께 보냈다. 그 날은 주말이였지만 그는 오후늦게 잠시 회사에 가야한다 해서 우리의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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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Good!
ㆍ 엄마의 첫 기일 어제는 반차내고 장보고 오늘은 급한일만 적당히 마무리하고 퇴근 집에 가는길에 떡이랑 딸기케잌하나 픽업하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카페인 보충 카페주차장에 주차하는데 걸려온 동료의 전화 '언니 혼잔데 저녁에 나도 가서 절할까?' 라는 고마운 쓰다듬어주는 마음에 닭똥같은 눈물 뚝뚝 울지 말아야지.. 날씨도 좋고 웃으면서 준비해야지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요 바다에 요트도 많고 행복한 얼굴로 여행하는 사람들도 많고 반팔 반바지입고 러닝하는 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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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꽤 오래 운영하고있는 SM밴드가 하나 있습니다. 저는 제 스타일상 좀 건전하게 운영중인데요. 비공개 밴드구요. 질문드릴것은 다름이 아니오라.밴드내에서.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려도 제재를 받지 않나요? 지금까진 안올렸었는데.문득 궁금하네요. 올려도 괜찮다면 가끔 올려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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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물을 닦아 줬던 그녀
23살때의 일이다. 당시 25살, 2살연상의 여자친구에게 "약혼자가 있었지만 너에겐 비밀로 해뒀었어" 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차였었을때다. 차라리 꼬투리를 잡는편이 더 좋았을것이라며 쿨한척 이별을 대처했다. 그땐 뭐가 그렇게 서러웠는지. 찝찝한 기분을 지우러 친구가 일하는 호프집엘 놀러갔다. 평소 술을 잘안하던터라 마땅히 장소도 없었으니까. 친구는 주방일을 담당하고 있어서 사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구석진 자리 테이블에 앉았다. 얼마쯤 마셨을까 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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