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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섹스환타지..평범한건지 아닌건지
서로 섹스환타지에 대해 얘기하다가 여친이 제가 다른 여자랑 섹스하는걸 한번 보고 싶다더군요 여친이 섹스시에 좀 거칠게 해주는걸 좋아하는데요. 예를 들면 삽입중 여친이 미치겠다며 그만그만을 외치길래 멈추었더니.. 자기가 그만이라고 해도 멈추지말고 힘으로 제압하듯이 더 거칠게 해달라더군요. 여친을 막 미치게 만드는 짐승같은 모습이 나올때 너무 섹시하고 오르가즘 느끼는 본인도 더 섹시하게 느껴진다고... 여기까진 좋습니다 근데 다른 여자랑 하는걸 보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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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기다리다가
내가 서 있던 정류장에 내가 타지않는 버스 한 대가 섰다. 무심코 바라다 본 버스 안. 베이지색 니트를 걸친 여인. 니트 안에는 하얀 라운드 티. 라운드가 깊은. 그 라운드 한 가운데를 가로 지르는 선. 가슴골. 무척이나 예뻤다. 누가 올렸던가. 가슴에 핸드폰 올리기. 그게 가능하고도 남을 볼륨의 가슴의 윤곽에 짙은 가슴골의 그림자. 그녀와 나는 3초간 눈을 마주쳤다. 그 짧은 사이에 오간 눈빛. "진짜 아름다운 가슴을 갖으셨네요." "그렇게 봐주시니 고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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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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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전 여자친구랑 5년정도 연애를 하구 있어요.. 초창기에는 궁합이 맞는지 안맞늠지는.잘몰랐늨데.. 몇년 전 부터 엨 쫌 맞지 않다고 느껴지면서 관계가 뜸 해졌어요.. 사실 여자친구한테 미안하지만.. 클럽에서 몇명의여자를 만났는데. 머라고 표현해여될지.. 쪼임?표현이 저급해서 죄송해요 ㅜ .그러부분이 저에게 느껴지드라구요..여자친구랑 관계중에는 느낌이 잘 오지않아요. 삽입상태에서의 느낌이라고 해여되나요.. . 하지만 성적인부분을 빼면 저에게 완벽한 여자친구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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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덜렁대지마!!!!
칠칠맞게 덜렁거리지 말래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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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음가입했습니다! 좋은분들도만날수있겠죠?!
반갑습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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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프로가
정말 잠깐이었지만 얘기하는내내 즐거웠어요 어떤이유로 그랬는지 대충 짐작이가지만 계속 생각나고 궁금해서 이렇게 글남겨요 선택에 맞길게요.. 혹시라도 이글 보게된다면 혹시라도 생각이 바뀐다면 언제든 연락줘요~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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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눈팅만 해보다가
가입하고 입성해봅니다 반겨주실 분들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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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첫날
새해를 30여분 남기고 집앞으로 찾아온 레홀남에게 납치되었... 역시 모텔에서는 치킨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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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 Fall-Winter 2021 Fashion Show | LOUIS VUITTON
저를 보신 분들은 레드맨 스타일하고 똑같네 라고 하실듯 합니다. 오프화이트 디자이너로 바뀌면서 더욱 힙해진 루이비통 올 가을 겨울 컬렉션... 완전 제가 좋아하는 컬러와 아이템들....너무좋네요. 영상 시작도 완전 제스타일이고 중간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mosdef가 나와서 더더욱 좋아요. 참 모스뎁 이름을 바꿨죠.ㅋㅋㅋ야신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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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쉬운 사람
새로운 만남이 지긋지긋했다는 누군가의 말에 여지없이 동의하는 것은 결국 내 권태가 이유일까. 아니면 관성이려나. 연초, 올해의 유일한 목표는 36번의 소개팅이라고 말했고 표면 아래에는 내 목표를 이루지 못 한 채로 서로를 알아차릴 수 있는 누군가와 허송세월하고 싶은 마음이 훨씬 더 깊었다. 알아차림에 대한 알아차림.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의 이름을 전부 기억하지 못 하는 데다가 내 몸을 만졌던 사람이 몇 명이었는지 세는 일을 관둔 게 꽤 오래 전인데, 이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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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는건데..
몇일전이었나몇주전이었나.. 누군가가 익게 댓글에데가 보적보 자적자 ? 이거맞나? 물어보니 여자의적은 여자고 남자의적은 남자다 한동안 익게니자게니 시끌시끌 하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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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심각한 이야기
결혼을 한 이후 지금 이순간까지 언제나 고난과 역경 딛기를 반복하고 있다. 방금도 이혼을 생각했다. 삶이 지옥이다. 결혼전 욕이라곤 하지 않던 내가 서로 욕설을 퍼부으며 싸우기 다반사다. 이혼한 가정에서 자랐기에 내 자식만큼은 그렇게 안 만들려고 지금껏 참아왔는데 이제는 이런꼴 보일바엔 어릴때 이혼하는게 나을꺼란 생각이 든다. 내꿈은 단란한 가정을 만드는것인데 시간이 갈수록 상황만 악화될 뿐이다. 어렸을때 한숨 쉬면 복나간다고 그러지 말라고 혼나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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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섹스얘기하다ㅋㅋㅋ
친구파트너가 평소 막 자상한스탈은 아니라는데 침대에서 샤워장갈때 어부바를 해줬다네요 ㅋㅋㅋ걔도 갸우뚱하면서도 업히긴했다는데 이런경험들 있으신가요? 저 듣다 갑자기 빵터져서 웃었어요ㅋㅋ친구가 대체 그건 뭔심리냐며 더불어 저도 그런경험해보고싶어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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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손톱을 안물어뜯을까요?ㅜㅜ 다른 버릇들은 잘 고쳐가는데 손톱만큼은 어렵네요ㅜㅜ 도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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