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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선입견이라니..
바프도 찍고 컨셉촬영도하고 이래저래 사진찍는게 좋아서 가끔 찍는1인인데요. 새로운 작가분이랑 촬영해보려고 사전미팅?차 만나서 얘기하다 놀라운 얘길 들었어요. 컨셉촬영=섹스 라고 생각들을 한다고. 촬영도하고 섹스도 하고 그렇다는데. 전 한번도 그래본적이 없어서 놀란거죠. 당연히 따로 언급도 없었고 협의사항도 아니었으니 촬영하고 각자 갈길가고 시간되면 한번씩 밥먹고 헤어지고 그랬는데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섹스가 당연하다라고 생각한다니.. 내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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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으악!! 하고싶어!!!
파트너랑 20분 거리인데도 못만난지 벌써 한달.. 너무 바빠 내 파트너ㅠㅠㅠ 오늘 혼자 위로한다고 파트너한테 보고하고 영통으로 자위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ㅎㅎ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다가 이거 한장 올려도 된다고 허락받음:P 부끄러우니까 작게ㅔㅔㅔ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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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실시간!!(수정)
이번엔 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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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기와 섹스와의 상관 관계
드라마 <아랑사또전>   코 팔 때 손가락 훅 집어넣으면, 아프기만 하고 시원하지 않아. 섹스도 그러하지, 무조건 훅 집어넣으면 아프기만 하고 짜증만 나지.   엄지손가락을 넣는다고 무조건 시원하지도 않아. 섹스도 그러하지, 무조건 크다고 좋지만도 않아.   가운데 손가락을 넣는다고 무조건 시원하지도 않아. 섹스도 그러하지, 무조건 길다고 좋지만은 않아.   새끼손가락으로 살살 파다 보면 아! 시원해 할 때가 있지. 섹스도 그러하지, 작은 고..
0 RedCash 조회수 5230 좋아요 0 클리핑 504
잠이 깼는데
정말 하고싶은데 파트너가 없다 ㅠㅠ 공개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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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리스트중 빨간숫자 회색숫자 무슨뜻인가요?
보다보니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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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도
만나고있는 연인이 있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분들 계신가요? 마음은 잘맞는데... 몸이 안맞는다면 이걸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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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질문좀요
자위를 많이하면 보통 지루가 된다고 하잖아요(?) 요즘 기본 1일 1딸 많으면 3딸까지 거의 세달쯤 넘어가는데ㅋㅋㅋ 저는 더 조루가 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레홀보면서 사정 위주의 자위나 섹스가 안 좋다는걸 배우고 사정보다는 시간 위주로 가는데 왜 그럴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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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참
자위안한지5일.. 여친이랑안한지도 꽤.. 몽정 좀 해볼까 했는대 몽정도 안하네요ㅠㅠ 몽정 하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5230 좋아요 0 클리핑 2
오랜만에 라이딩 ㅎ
작년에 골절때문에 일년을 방구석에 고이 모셔 놓고.. 4월에 한번 타봤는데 버거워서 또 모셔놓다 오늘 다시 재도전 ㅎㅎㅎㅎ 4월보단 덜 힘든건 사실이지만 체력이...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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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익명ver.)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펼치세요.
0 RedCash 조회수 5230 좋아요 5 클리핑 3
요즘 마눌님이 무서워요 ㅠㅠ
우리 마눌님 요즘 너무 무섭습니다 자꾸만 저에게 신호를 보냈다며..... 절 덮치세요 ㅠㅠ 얼마전 술한잔 하고 두통이 심해 집에 들어와 샤워하고 자려는데 방으로 들어오십니다 "자기 나한테 신호보내는거야???" 하시며 덮치시더군요 샤워하고 방에 들어간게 신호였답니다 ㅠㅠ 아이들 다 재우고 늦게 설거지 하길래 지나가다 안쓰러워서 백허그 하고 지나갔더니 바로 달려와 덮치십니다 ㅠㅠ 백허그가 신호였답니다 야근하며 사무실에 혼자 남아있는데 마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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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라이브] Sik-k(식케이) - Ring Ring(feat.개코)
싱잉랩으로 유명한 식케이와 랩으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는 개코형님 피쳐링 노래 입니다.^^ 좀 지난 노래지만 아침에 커피한잔과 좋을듯 해서 올려 봅니다.
0 RedCash 조회수 5230 좋아요 0 클리핑 1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욕심
“내가 바삐 살려고 아등바등거리는 이유 중 하나는 멈춰 섰을 때 자꾸만 떠오르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생각들이었어. 외로움을 언제 느끼냐고 물었을 때에 너는 바쁘게 지내다 보면 그런 거 느낄 겨를이 없다고 그랬었잖아. 그 날 나는 아침 댓바람부터 사무치게 외로웠다. 그래서 같이 살았던 누군가가 보고 싶다고 말했다. 어쩔 줄 몰랐을까, 너는. 나도 어찌 할 줄을 몰랐었다. 근데 거창한 위로는 곧 너한테든 나한테든 부담이라서 그냥 위로 대신에 인지 정도면 좋겠다고 너..
0 RedCash 조회수 5230 좋아요 2 클리핑 5
오빠 밥 먹었어? (혼자 있기 무서워)
혼자 있기 무섭다던 그 동생은 그 날 이후로 빈번하게 연락이 오다가 어느 날 약속 없이 늦잠을 실컷 자던 주말에 뜬금없이 전화가 왔다 “오빠 뭐해 밥 먹었어?“ 아니 이 전화가 모닝콜이여.. 왜? “나 종각인데 밥 같이 먹어주라!“ 엥 여태 밥도 안 먹고 뭐했댜(시간은 16시경) “계속 여기저기 이동하다가 이제 내용 정리하려고 카페 들어왔는데 배고파서.. 혼밥은 못하겠구“ 아 나 지금 인나서 씻고 가려면 한시간은 걸릴텐데 괜찮아? “나 어차피 하던 일 마..
0 RedCash 조회수 5230 좋아요 1 클리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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