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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관계 및 이성에 대한 고찰
밤 늦게 여러 고민을 하다보니, 이런 글을 쓰게 되네요  요즘 선섹후사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실 관계에 대한 중요성이 매우 강조되고 있는 시대로 접어들었네요 분명 이 상황에서 관계를 잘한다거나 그에 따른 조건이 좋다라고 하면 분명 이성에게 큰 어필이 될 수 있는데,  문제는 제 자신이 그렇지 못하다는 겁니다.   여기서 겁이나는 것 중에 하나는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고 이 사람과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 이유가 아닌 제가 상대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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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섹스] SM애널 - 조교플레이로 애널개발
ㅣ사례 - SM 조교로 애널 개발   그의 집벽에 채찍이나, 밧줄, 쇠사슬 등, 여러 가지 기구가 걸려있었어요.   "저게 뭐야?" 라고 물어보니 그는 상냥한 표정을 유지하며 "뭐 같아? 해볼래?"라고 물어봤어요. 저도 조금 취한 상태라 그래라고 대답을 해버렸죠. 처음에는 옷을 입은 상태로 산부인과에 있는 것 같은 구속대? 위에 양손과 양발을 고정 당하고 눕혀졌어요. 다리를 확 벌려서 팬티가 드러났죠. 그는 채찍으로 나를 철썩철썩 때렸어요..
1,250 RedCash 조회수 5102 좋아요 1 클리핑 2
서로 몸과 마음이 모두 끌리는 사람
서로 몸과 마음이 모두 끌리는 사람과 섹스해보신 적 있나요? 정신적으로 깊이 사랑하고 육체적으로도 합일하고픈 욕구가 강하게 일어나게 하는 이성과 잠자리했을 때 속궁합이 잘 맞는 편이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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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놀아요
약속 펑크가 자그만치 두번 멘붕오네요 이런절얘위로해주실분~ 같이 야기하며 놀아요 https://open.kakao.com/o/sGoz9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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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하게 밤새 실컷 섹스하고나면 생각 안날줄알았는데...
섹스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강하게 생각나네요. 쪼였던 우람이가 시큰시큰 거려 그런가... 제가 이정도면 여성분도 소중이에 자극이 작진 않을텐데 말입니다. 뻗었다고는 했는데.. 괜히 입가에 군침이.. 또 달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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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체위는 무엇입니까?
68체위는 무엇입니까? 69체위는 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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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야되지 않겠니?
이거 할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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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성격까지 변할까요?
여러분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어떠세요? 성격조차도 그 사람을 위해 바꾸나요? 무뚝뚝한 사람이 다정해지고 그걸 오래 유지할수 있을까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극단적인 예이긴 하지만 드라마나 영화에서처럼 누군가를 만나서 180도 바뀐 좋은 삶을 사는 거 그런 분이 계시다면 궁금해요 그게 그 사람의 직접적인 영향일까 아니면 그를 위해 자신이 바뀌겠다고 결심하고 노력한 결과인지 저는 그런적이 없거든요 그 사람에게 맞추려 노력은 하지만 제 자신을 완전히 바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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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2.16-17) 이성 구인 해봅니다
그동안 레홀을 이용하며 구인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지만 최근 몇몇 분들의 용기있는 구인글을 보며 저도 한번 진심을 담아 써보려 합니다 :) (문제 시에는 글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월 16일(토) ~ 17(일) 1박2일로 함께 부산여행 하실 여성분 찾아봅니다. 제가 16일에 일이 있어서 부산에 잠시 내려가게 되었는데 오후 중으로 일이 끝날 예정이라 그날 저녁부터 시간이 남아요. 그때 같이 회도 한접시 하고 소주도 한잔하며 이야기도 잔뜩 나누는 그런 시간 보내보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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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인사드려요
0 RedCash 조회수 5102 좋아요 0 클리핑 2
구인) 고민은 오르가즘만 늦출 뿐
경기도 화성시 거주하고 있는 31살입니다. 나이는 크게 안가리지만, 피부는 부드러우면 좋겠어요.. 저는 돔 성향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제대로 깨어나진 않았지만요... 서로 몸을 아껴주고, 원하는걸 이야기할 수 있으면 더 좋겠고요. 제 만족도 보다는 여성분을 즐겁게 해드리는데서 성취감을 느끼는 편입니다. 저는 운동 좀 한 편이라 ㅍㅌㄴ도 몸 보면서 만족감을 많이 느꼈다고 하고요. 고추는 13 정도 되는 것 같은데, 흥분하면 좀 더 크고 굵어지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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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딜도 꼽고 누워있기
오늘 몸이 좀 안좋아서 누워있는데 제 성욕은 아프나 안아프나 똑같네요 ㅎㅎ 그래서 하루종일 이불덮고 그안에 성기에다가 하루종일 꼽고있어요 ㅎㅎ 가끔 바이브레이터 하기도 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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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같지만 궁금한 키와 자지의 크기 그리고 강직도의 상관
안녕하세요. 강직도 관련 글을 봤었는데 근육에 피가 차면서 단단해지듯 발기하는 것이니 키 크거나 자지가 크면 피가 모자라서 강직도가 약할까? 하는 호기심이 생겨서요. 게이도 아니고 다른 남자 자지 알아서 뭐하겠냐만은 원래 남자란 생물이 이상한 게 궁금하지 않겠습니까? 익명이니 올려치기 없이 말해주세요. 여성분들은 심심하시면 본인이 좋았던 강직도를 비유 해주셔도 좋겠습니다. 키 175cm, 길이 16cm, 둘레 12cm, 강직도 비유 자전거 타이어에 공기 가득 채운 상태 혹..
0 RedCash 조회수 5102 좋아요 0 클리핑 12
청양행 2
보이지 않는 선글라스를 쓴 그녀와 그저 한번 쳐다보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한다. 내가 앉은 의자와 통로를 사이에 두고 맞은편 창가에 앉았다. 잠시 모자를 벗어 머리를 정리 한 뒤 다시 모자를 쓰는 그녀. 가방에서 손수건을 꺼내어 물에 젖은 옷과 몸을 닦는다. 버스가 출발한다. 곧 기사의 안내방송이 나왔지만, 우린 들은 척도 안했다. 뒤로 기대어 앉은 채로 그녀는 창밖풍경을 보고 있다. 난 여전히 그대로 앉아 얼굴 만 돌린 채 그녀를 관찰하고 있다. 다리를 꼬고 앉아..
0 RedCash 조회수 5101 좋아요 1 클리핑 3
올라오는 욕망, 섹스의 추억들..
별 일없이 밥 잘 먹고 생활하다가도 갑자기 훅 치고들어오는 성욕에 쩔쩔 맬 때가 있네요. 지나간 여인들에게 연락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도 그 절차가 복잡하기도 하고, 성사가 된다는 보장도 없다보니 그냥 다른 생각에 몰입도 해보지만.. 다시 올라오는 이 욕망, 섹스의 추억들...*.*
0 RedCash 조회수 5101 좋아요 0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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