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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ㅂㅈ 경험 썰.....
몇년전 내가 잠시 친구대신 오피스텔 임대 관리를 하던 때....30초반의 긴 생머리에 170정도 되는 미모의 여자분이 방문하였다. 좀처럼 보기드문 미인이라 나도모르게 급친절모드로 재량껏 저렴하게 방을 임대해주었다. 그러고 며칠후 저녁 오피스텔 건물앞에서 우연히 만나서 불편하진 않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저녁겸 간단하게 호프를 한잔 하게 되었다. 마주 앉아 나이를 물어보니 의외로 30중반이었고 나랑 나이가 비슷하여 친구하기로 하였다. 얼마전 다시 돌아온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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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일부러 먹이고 해보려고 수작부리는게 흔한건가요?
20살 남자입니다. 친하게 지내는 여자는 많은데 아직 경험은...없고.... 얼마전에 알게되었는데 선배들이 그런팁도 주시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많이 놀랬고 대부분 그런거에 대해서 반대하기 때문에 그냥 그런줄로만 알고있었는데... 제가 너무 선비적이었던 걸까요?ㅆ선비? 술 먹이고 해보는 남자들이나 일부러 그걸 핑계로 하려는 여자들 그런사람들이 대부분인거죠? 그래서 형돈이의 해볼라고 같은것도 공감을 이끌어 냈고 속도위반인 결혼이 대부분이고... 이성 형제가 있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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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 혹은 남묘호렌게쿄라고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제 여친이 현재 그 종교 다닌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아는바가 없어서요... 네이버에서는 갑론을박이 심하던데.. 개인적인 사례 아시는분 있으시면 얘기를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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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처녀귀신
무... 무섭니 ㅎ ㅏ  _ 주말의 저녁 하늘과 바람은 저를 #어텀가즘 느끼게 해주네요. 너무 좋아서 줄줄 쌌자나여 ....  좋은일도,그닥 좋지 않은 일도 많은 요즘입니다. 여전히 걱정과 근심은 가득하지만 (솔직히 맛있는거에 쇠주한잔 걸치면 다 풀림) 이렇게 코끝을 스치는 개운한 가을바람과 하늘을 보고있자니  하루하루 더 즐겁고 감사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찰나에 지나가는 가을이지만 더욱더 격렬하게 만끽해야겠습니다. 더 더 더 더 더 더 더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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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사시는 분들은 경기 어디일까 문득 궁금한 밤이네요 경기는 너무 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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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여행!!
친구가 놀러와서 싱숭생숭해보이는 제 모습을 캐치하고는 놀러가자고해서 늦은밤 즉흥여행을 떠났습니다 장소는 통영 소매물도!!! 몸은 피곤하지만 저를 생각해주는 친구가 있다는게 고맙고 행복하네요 모두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다시시작되는 한 주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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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
************* 진심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좋은 생각으로 가득한 하루가 되길 쌀쌀한 바람이 기분 나쁘지않은 금요일 아침이네요~ 불금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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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레홀 괜춘해
최소한 썰렁한것 보다는 낫기도 하고 뭔가 인간군상의 용광로를 보는 느낌 ㅋㅋ 선플만 주구장창 달리는 평소보다 얼마나 인간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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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다 귀찮다.
운동해야하는데 쇼파에서 일어날수가 없네~ 반신욕이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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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래요
야톡을 해도 재미없고ㅠㅠ 야상극도 재미없고ㅠㅠ 뚜렷해지는 성향에 그저 좌절 중 파트너랑 하다가 죽은 내 좆에 좌절하고 다시 세워서 하다가 순간적으로 튀어나온 성향에 파트너는 깜놀하고, 왜 그러냐 그러고... 하아... 답답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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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사진찍으시는분들없나요..?
서울 온지 얼마 안됐는데 주위에 아는사람들은 없고 ㅠ 편하게 같이 사진찍고 취미활동할분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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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뜨거웠네요
동호회에서 술 마시고 다 같이 놀다가 옆에 앉은 여자분이랑 같이 얘기 하다보니 둘이만 빠지게 됬는데 서로 술도 마셨겠다 바로 엠으로 달려가 뜨겁게 놀았네요 오랜만에 하는거라 엄청 많이 했는데 아무래도 다음번에도 하게 될거 같네요 살좀 있는건 아쉬웠지만 그래도 서로 뜨거운 토요일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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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름그대로 부르지를 못하나
얼마전 제 새로운 취향을 깨달았어요.  침대위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며 주고받는 농밀한 대화. 저속하다 말할 수도 있겠지만 "니 보지 빨고싶어", "좆 빨아줘"  따위의 말을 들으면  나도모르게 그 흥분감이 배가되고 뱃속이 간질간질 해지더라구요. 근데 내입으로는 선뜻 그 단어들이 나오질 않네요. 그사람이 나를 이상하게 볼까? 말투가 어색하지는 않을까? 분위기를 깨지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들면서 망설여져요. 성에관해서는 지나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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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몇명이나 만나보셨나요?
그냥 쓸데없이 궁굼해졌네요. ㅎ 커플이든 파트너든요. 저는 지금 2명의 파트너가 있는데 둘다 애인처럼 지내요. 파트너긴 하지만요. 애매한 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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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끄적여봐요..
어제 1년8개월된 여자친구와 헤어졌네요... 시작은 굉장히 작은 것 이었지만 그동안 말하지 못하고 참고 지냈던것이 있었더랬죠... 환경 탓을 하는건 좋지 않지만 칭찬과 격려가 인색한 집안에서 30년 동안을 자라다 보니 남들에게도 많이 못해준 뿐만 아니라 여자친구에 게도 잘 못해준 칭찬과 격려 등등의 따뜻한 말들이 결국 그녀를 힘들게 했었나 봅니다... 결혼은 어느정도 생각을 하고 만남을 갖던터라, 평생을 함께 하면 이런 부분에 있어 굉장히 힘들꺼 같다란 말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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