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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후) 오늘의 마음
. 내가 좋아하는 비가 와서 2시간째 빗소리 들으며 차안에 머무르고 있는데... 마음이 좋기만 하지가 않네. 언제쯤이면 내가 좋아하는 비오는 날을 잡념 없이 오롯이 즐길 수 있을까. 그날이 다가오고 있음이 또 온몸으로 느껴진다. 매 달 참... 쉽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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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요 유부인데요
아내가 거기가 닫힌 거 같음 하고말고가 아니라 나랑 그냥 아는 사람 관계가 된 거 같은... 에휴... 마누라랑 섹스하기 키트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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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av팬미팅 스즈키코하루 확정되었네요
바나나몰에서 하는 정기적 av국내팬미팅에 스즈키코하루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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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  ㅠㅠ
즐레홀 동생님! 며칠전부터 몸살감기에 마니아프다하여~ 집에만 며칠씩있음 얼마나 답답할까!! 감기의 종지부를 찍어주려고~)))일단나와! 일단먹어! 국물로지저!당장먹어! (감칠맛콩나물국밥&황태구이) 양수리와옥천사이에 양수콩나물국밥집 고고 감칠맛 쉬림프가 여기도있네용 ㅋ 끝까지 다먹는모습이 좋네요 ~ㅎ 요기서 서울쪽은 막히니 돌아가야죵 일단 광주쪽으로 가다 팔당으로~~~ 경치구경은 덤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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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기
이제 겨울이군요 아침이 쌀쌀하네 심지어 촌에왔는데 더더욱 아침공기가 추브요ㅎㅎ 이런 조용한곳에 여친이있었다면 이때까지 해보지못한 야외에서 섹스를... ㅎㅎ 아침부터 섹스생각 다들즐거운 일요일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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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간질거리는 느낌이 좋다
좋아하는 사람과 얘기하고 손을 잡고 같이 걷다고면 심장 한쪽이 간질간질거려 긁고싶은 느낌이 든다 관계전의 심장과 혈액이 쿵쿵거리는 두근거림과는 또다른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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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주고 받을때
여기서 운이 좋게 ? 대화가 이런게 재밋는 사람들을 만나게 자기도 모르게 엄청 수다스러워지는 경향을 보게 되는데요..(물론 서로 이야기를 하지만)  좀 수다스러운게 조은가요? 아님 좀 적당히 이야기 하다 심심할때만 톡 주고받는 것이 조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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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눌님과 한이불을 덮고 잤어요!!! ^^
어제도 또한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11시쯤 컴백홈!!! 둘째는 티비시청중이고 3,4번은 자고있더군요 자는 아이들 얼굴이라도 보려고 방에 들어갔죠 두녀석이 똑같은 자세로 자고있더군요 ㅎㅎㅎㅎㅎ 너무 귀여워서 옆에 누워 살며시 손을잡고 볼도 쓰다듬었습니다 그런데 음주탓에 그대로 잠들어버렸죠 얼마나 있었나 둘째가 절 흔들어 깨웁니다 "아빠!!! 옆으로좀 가서자~~ 나 누울곳이 없어~~" 마눌님도 제방가서 자라며.... ㅠㅠ 근데 움직일힘조차 없어 옆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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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테스트 +_+
네...저는 작약입니다..ㅋㅋㅋㅋ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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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말고 MT
ㆍ 나는 낮은산이 좋다. 꼭대기에 물병 하나 두고 내려와도 금세 다시 올라가 찾을 수 있으니까, 올라가다 아니다 싶으면 미련 없이 내려올 수 있는 그런 나지막한 산. 물론 체력 탓일 수도 있겠지만 번잡함 들을 잠시 잊게 해주는 그냥 낮고 고즈넉한 그런 산이 좋다. 요 며칠 휴가랍시고 몇 년 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본다. 자발적 혼자는 하나도 외롭지 않다는 걸 깨달으며.. 월요일부터는 또 일상으로 돌아가 체이며 살겠지 일에 사람에. 내일은 Mt. 말고 누군가와 MT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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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로프
음...내일이 발렌타인데이라니 그게 먹는거죠?ㅋㅋ일개미는 그냥 수요일일뿐! 결론은 자야겠다 ㅋㅋㅋ 사진은 찍은지 꽤 지났어요!기억이 가물가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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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감각 美的感覺
레홀에서는 꽤 오래 전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감상 (행여라도 읽어보실 분은 여기) 이후로 예술에 대해서는 두 번째로 글을 쓰는 듯하다. 서울의 한 미술관에서 예술 강연이 있었다. <미적 감각, Aesthetic Sense> 예전에 한 학기 동안 도슨트를 한 적이 있어 애착이 가는 곳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이 모여 자리를 꽉 채우고 계단에도 걸터앉았는데 바둑돌을 가득 채운 것과 같은 질서정연한 빽빽함보다는 곳곳에 열매가 매달린 느낌이 들었다. 이곳을 설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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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성기를 본 여자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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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아하실까?
후덜덜...이런 걸 굳이 익명으로 하는 이유는 아실 거예요. 그 분이 노여워 하실테니까요. 서울 모처의 처등학교 돌봄교실에 방문한 그 분이 수박모양 가방을 만들고 있는 자라나는 새싹에게 이거 누구에게 줄거냐고 했더니 '엄마'라고 했대요. 그런데... ... ... 그 분 왈! 엄마? 이거 엄마가 좋아하실까? 너무 쪼꼬매서 엄마가...? (주변 경악) 다른 아이에게 다가가 이거 수박씨 붙이는 거니? 네. 이거 수박씨처럼 안 보이는데! (주변 초경악) 동심파괴란 이런 것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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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ony님 어뜨케? 낮맥 가나요? ㅋㅋ
은쏘니님 메르thㅣ볶꾸 준비 다됐어요 낮맥 가나요? ㅋㅋㅋㅋㅋ 현충일이니까 자제해야하나?
0 RedCash 조회수 4586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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