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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사키 마오 팬미팅 안내(9월9일 토요일)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입니다. 마사오닷컴에서 진행하는 하마사키 마오 팬미팅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마사오닷컴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masa5.com/index.php?mid=shop&act=dispShopProductDetail&product_srl=179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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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웠다가 생각이 깊어졌어요
올해 들어서 좋은 기억은 없었어요.. 오랫동안 만났던 남자를 정리하고 혼자가 되었는데요 밉지도 싫지도 좋지도 화나지도 않아요.. 그냥 그 사람과 나는 좋은 선택을 한것이다 라고 생각하고있어요.. 서로를 위해서^^.. 그리고는 소개를 받아 좋은 연인이 될수 있겠다 싶은 사람을 만났어요.. 좋은데.. 예전처럼 뜨겁고 애틋한 마음은 생기지 않더라구요.. 키스를해도..심장이 뛰지를 않아요. 오늘도 퇴근하고 잠깐 만나서 카페에서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데.. 머릿속으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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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젤 추천해주세용~~
안녕하세요~! 익게에 러브젤을 추천받고자 용기내어... 써봅니다... ㅎㅎ 오늘 남친이랑 모텔에 가서 사랑을 나누었어요. 남친이 손으로 해주면 물도 나오고 좋고 뭔가 오르가즘을 느낄거 같은데 안오드라구요. 아무래도 남친도 해주는데 힘이 들겠죠 ㅠㅠ 이해해요! 서로에 애무를 다 해주고 나면 콘돔을 끼고 하는데 삽입하고 좀 몇번 움직이다 보면 제가 물이 안나오고 마르드라구요... 그래서 모텔에 있는 마사시젤을 사용해요~ 한번도 안해봤었는데 남친이 이야기해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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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디그다.
진짜 리버스디그다.. 그나저나 이 배우 이름이나 품번 아시는 배우신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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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버림받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어요
제목 그대로예요.. 친구가 여자친구에게 버림받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어요. 친구는 연인에게 빠지면 정말 호구같을 정도로 다 받아주고 다 이해해주려고 하고, 화도 가능하면 안 내는 스타일이예요. 본인 스스로도 때로는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도 자긴 그러는게 좋다고, 사랑하니까 이해하고 다 받아주고 싶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매 번 연애할 때마다 상처받고 힘들어하더라구요. 그 친구는 계속 한결같이 하는데 상대는 점점 자신을 막 대하고 자기를 이해해주려 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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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와 토할거 같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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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와나토큰 상장에 즈음하여. 01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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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영추
ㅡ ㅡ "하얀궁전" 이런 영화가 있었는줄 미처 몰랐는데여 꽤 고전이긴 한데 볼만 한 영화인듯 해서 추천드려볼려고용 너무 과하지도 가볍지도 않게 감상 해 볼 만한 영화인것 같네용 사랑과 치유의 코드가 이렇게도 맞아떨어지는 거구나 싶었슴돠^^ 현실에서라면 막상 이럴 수 가 있을까? 흠......글쎄요....ㅋㅋ 영화 포스터만큼 야한?? 영화는 아님ㅋ 시간날때 한 번 감상해보세염 . . . . . . . . . 어디 한참어리고 순정적인 남자없는지찾아보ㅏ야 되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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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가 좋아져 버렸다.
정말 웬만하면 토이와 친해지지 않으려 했다. 토이를 쓰면 사람과 하는 섹스에 무감각 해질 거 같은 생각에 쓰고 싶지 않았다. 주말 이틀 토이와 놀았다.  토이를 통해  왜 여자들이 섹스하면서 울부짖는 소리를 내는지 왜 오르가즘이 올때 허리를 높게 쳐 드는지  왜 오르가즘이 올때 온몸이 잠시 굳어졌다 비트는지  이 모든 의문점이 풀렸다.  말그대로 헐이다 헐..  월요일 오전 내내 오르가즘의 여운이 하반신에 남아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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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여자팬티 페티쉬 있으세요?..
술 마시고 아무한테 말 못하는 고민좀 써봅니다 ㅋ 여자속옷 페티쉬가 좀 있습니다.. 여장을 한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속옷만 입게되네요 솔직히 물건이 좀 작아서 밀착이 안되면 고정이 안되니까 드조르도 고정이 안돼ㅓ는데 여자팬티는 공간이 없다보니 고정이 되더라구요 평소에도 애용하는 중인데 그러다보니 좀 더 여자팬티만 입게 되네요 아니면 드로즈 한사이즈 작게 입기도 합니다   가입한지는 꽤 됐는데 좀 고민하다가 술마시고 익명으로 글 써봤습니다 ㅋㅋ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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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랬다
길을 가다 문득 지난 밤의 너의 향기가 코 끝에 스쳤다. 돌아본 곳엔 너는 없었다. 허나, 내 코를, 내 기억을 간질이던 그 향기는 따뜻한 봄날의 햇살에도 선선한 바람에 흩날리던 그 날 밤 너의, 우리의 모습을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봄날의 나비처럼 너에게 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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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경험많으신분들이 많은것같은데..우리나라에선 고졸로 살기힘들겠죠??ㅠ
25살인데 대학1학기중토ㅣ하고 집안형편핑계 돈,시간핑계대다가 알바하다가 군전역후 폴리텍가서 용접1년배우고자격증땃는데 일해보니 별로안맞아서 적성검사도 100만원돈 주고했는데 건축쪽으로대학을가라는데...그럼 다시처음부터공부해야하고 졸업해야하는 비용과시간을 다따지면...참 힘들것같은데..제가생각이많아서 도전을안하는데..뭔가잃더라도 시도해볼까?생각하기도하면서 돈도있어야뭔갈하니깐...답답합니다 고졸로는 선택폭도좁고.. 워홀을가볼까...생각도합니다..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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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의 비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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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콘돔 후기(퍼옴)
총각 때 썼던 콘돔인데 조루에 극악이라 못썼던 가슴아픈 추억이 떠오르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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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내가 잘못본게 아닌거같아
69 + 74... (급하신 분들은 1분부터) 본방사수 하면서 저거 보고 '내가 잘못 봤구나' 싶었는데...잘못본게 아녔음. ...진정한 용자다 아형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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