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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지는거 같네요 ㅎㅎ
일 때문에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 와서 3년 넘게 살고 있는데요 뭔가 일만 계속 하고 아는 사람도 없고 회사 집 회사 집 이렇게만 살다보니깐 뭔가 사람이 이상해 지는거 같더라고요 왜 친구들은 다 지방에서만 일하고 ㅎㅎ 오늘도 책보다가 답답해서 산책하고 왔는데요 결국은 서울이란 무인도에서 표류중인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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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영추
ㅡ ㅡ "하얀궁전" 이런 영화가 있었는줄 미처 몰랐는데여 꽤 고전이긴 한데 볼만 한 영화인듯 해서 추천드려볼려고용 너무 과하지도 가볍지도 않게 감상 해 볼 만한 영화인것 같네용 사랑과 치유의 코드가 이렇게도 맞아떨어지는 거구나 싶었슴돠^^ 현실에서라면 막상 이럴 수 가 있을까? 흠......글쎄요....ㅋㅋ 영화 포스터만큼 야한?? 영화는 아님ㅋ 시간날때 한 번 감상해보세염 . . . . . . . . . 어디 한참어리고 순정적인 남자없는지찾아보ㅏ야 되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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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일
뭔가 없을까요? 아직 출장은 일주일이나 남았고 심지어 월 화 휴무ㅋ 일 하는 것 보다 남는 시간에 뭘 해야할지가 더 고민스러워요ㅋㅋ 재밌을 만한 일 추천 부탁드려요ㅎㅎ 같이 놀아 주실 분 계시면 더 감사요ㅎㅎ 아 지역은 서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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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녀 세번째 만나고 왔어요
세번째는 금요일 밤에 가서 같이 자고 토요일 낮에 돌아왔어요. 사실 제가 잘 해줬는지 모르겠고 금요일에 만나서는 조금 적응되었는지 조금 더 많이 즐겼던것 같은데 오늘은 하는 말이 저와 chemistry가 있는것 같다고 했어요.  케미가 있기 힘들고 잘 만나기 어렵다고 말해서 제가 케미 있는것 같냐고 물어보니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제 생각이지만 섹스 스킬보다는 키스나 애무도 열심히 해주고 먹고싶다는것도 사주고 마음써주고 그래서 좋게 보았단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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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 너의 문 바깥쪽에 서성이다
숨을 쉬면 멀리 바람이 실어온 너의 슬픔이 느껴질 때가 있다... 너의 절망과 너의 상실과 너의 분노와 그 모든 것을 안고 이대로 시간이 데려다 주는 곳을 향해 꾸역꾸역 살아가고 있을 너에게 나는 애초에 우리가 완벽한 무였던 것처럼 무능하다... 단단하게 닫아 걸어 채운 너의 문 앞에서 서성이지만, 너에게 이르지 못하게 하는 장벽은 단지 서울과 지방이라는 물리적 거리가 아님을 알고 있다. 억겁의 시간이 흐른다고 해도 씻기지 않을 슬픔을 견디는 상처난 너의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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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퇴근하고 올 사람을 기다리며
자위로 좀 달궈놔야게쏘욧ㅋㅋㅋㅋ 빨리 쑤컹쑤컹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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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로...
이별을 극복하는 법이 궁금해                              술로 담배로 시간을 보냈어 인터넷 검색을 해봤더니                                    친구에게 털어놨더니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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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편한 친구를 만들고 싶엇다 나를 다 보여주면, 가식없이 보여주면 되는줄 알았지만 아닌가 보다 그냥 단지 편한 친구가 필요한건데.. 내답답함을 다 털어놓을수 잇는 친구엿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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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내가 잘못본게 아닌거같아
69 + 74... (급하신 분들은 1분부터) 본방사수 하면서 저거 보고 '내가 잘못 봤구나' 싶었는데...잘못본게 아녔음. ...진정한 용자다 아형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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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가 날때 어떻게 하시나요?
무슨일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그애 주변에 그녀가 있는것자체가 너무 신경쓰여 질투가나서 다른작은일에 괜히 짜증내고 싸우고 어떻게 잘 지나가야할지 벌써부터 속에서 불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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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할 수 없는 븅신같음
재미없는 글입니다. 속에 쌓인 이야기가 많은데, 딱히 풀 곳이 없어서 이곳에 씁니다. 일신상의 이유로 방문 밖을 나가지 못한 세월이 2년, 그러다 생긴 우울증을 비롯한 각종 정신질환을 치료하는데 또 4년. 6년이란 기간동안 정신적인 문제를 끌어 않고 사는동안 주변에 남아있는 사람들이라곤 하나도 없었고, 나의 카카오톡 친구 목록은 이제 한손으로 셀 수 있을 지경이 됐다. 이렇듯, 다시 사회에 멀쩡하게 나오기 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  나는 나의 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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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심이 생겼어요
레홀하면서 글쓰는거 그냥 친목으로 생각했는데 포인트 랭킹이 있어서 확인하니 20등안에 제가 뙇!!! 갑자기 없던 포인트 승부욕이 생겼어요ㅋㅋㅋ 더 열심히 나불나물 거릴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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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인분들은 퇴근후 다들 뭐하시나요?
30대에 솔로가되어보니 주변 친구들은 거의 다 결혼을했고 퇴근후 마땅히 만날사람도 없네요 혼자살고있어서 집에 들어가기도 싫고 뭔가 공허한 느낌이네요 솔로인분들은 퇴근후 다들 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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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점심시간 유명한 짬뽕집 방바닥에 앉아 기다리는데 젊은? 동기정도 되는 여성2분 입장 더워서 그런지 리넨소제의 원피스 한분은 반바지 원피스가 나의 맞은편...그런데 상 밑에 양반다리를 하는..어...살살보이는데 앉고 일어설때만 조심하는가...짬뽕 먹는 시간 물건은 꿈틀거리고 상 아래는 자꾸보고싶고 오늘점심 망처버렸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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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동안 그렇게 잘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ㅜㅜ
노동력낭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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