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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흐아~ 좀비급이에요 ㅋ
어제 훈련 끝나구 오늘은 종합시험보고왔어요 훈련뛰느라 공부는...망..ㅠㅠ 같이온 사람들이랑 광잔시장에서 빈대떡먹고 육회먹고 다시 가평가야겠어욤 얼릉가서 기절하고파요 ㅋ 공기도 안좋은데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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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여자분 슬림남이랑 대화나하시죠
라인 lettoo 대화주세요 저두 혼자 시골내려와서 너무심심하네요 라인으로 같이놀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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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제 여자친구를 꼬실수 있으신 잘생긴 남성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ㅎㅎㅎㅎ 여자친구와 장거리를 하고있는 커플입니다! 부산 해운대에서 용호동 근처에 사시는 키크고 잘생기시고 늘씬하신분 찾아요 :) 여자친구와 네토성향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이런 시나리오 한번 해보기로 했거든요 :) 제가 몰래 남자를 주선해서 하게되는 시나리오인데 아직 여자친구가 이런경험을 한번도 해보지 못한 친구에요.여자친구에게는 인스타로 접근하실꺼구요. 남자분께서는 아마 실패확률이 더 높을거에요! 한번 시도해보실수 있는 남자분들 메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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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취해서..
아하하하하하하하 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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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탄 투척
게시판 흐름에 저도 참여를... =_= 홈트용 몸이라 아기자기 합니다(?) 레홀은 역시 업무 시간에 몰래 하는 맛이네요, 달리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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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
다들 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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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경 - 다시 사랑한다면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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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런..
알게 된지 얼마 안되신분께서 알고보니 바로 옆동에사는 분이라 좀더 친해졌는데 오늘은 차를태워주시곤 제가 내리는데 ㅡㅡ다리허벅지에 땀차서 일어서니;;;;;; 민망한 상황 발생ㅠㅠ라이트 켜잇을때 시트의 일부분이 빤질거려서 얼른 문을닫고ㅜㅜ 급히 집에들어왓어요ㅜㅎㅎ 어후 민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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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14
13화 보기(클릭) 영화 [LALA LAND] 사람은 역시 정신력의 동물이었다. 물론 세상에는 ‘죽어도 안 되는 일’ 이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공부라는 것이 그 정도 범주에 들어갈 만큼 어려운 일은 아닌 모양이었다. 한국 서적과 일본 서적을 열심히 독파한 끝에, 나는 그럭저럭 수업 내용을 이해할 정도 까지는 만들 수 있었다.   내가 다니는 학교만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본의 대학교는 유학생들만 들을 수 있는-혹은 들어야만 하는- 과목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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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가슴에 남긴 자국, 몸에 남긴 자국이라는 말들을 보니 옛 생각이 떠오르네요. 섹스는 무섭고 남자친구랑 스킨십만 해도 정신을 못차리던 아주 아주 순수한(?) 그 때는 키스마크를 보기만 봐도 몸이 달아올랐었어요. 카페에서 나와 골목길을 지나는 와중에, 진한 키스와 함께 남겨준 목덜미의 키스마크는 집에와서 씻다가 얼굴이 화르륵 빨갛게 되기도 했답니다. 키스마크를 야하게 남기던 그 친구랑은 섹스단계까지 가기 전에 헤어졌네요. 새삼 미안해집니다. ㅋ 저는 그냥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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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올려봅니다
서울에 사는 돌싱입니다. 홀릭에서 이런저런 글들 읽으며 새로움과 배움도 있네요. 게시판 이용을 잘 몰라 이 글도 제대로 올라가는지 모르겠네요. 중년의 대화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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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팟에서
잘나왔길래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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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오늘 운동 열심히 했거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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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섹하실분?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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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좋아
1. 영화 <죽어도 좋아>는 70대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사랑을 다룬 영화다. 섹스 중 오르가즘에 오른 할머니가 소리친다. "아, 너무 좋아. 죽어도 좋아." 이 영화의 제목은 이 대사에서 따왔다. 2. 오래전에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등장하는 예능 프로가 있었다. 사회는 서세원이었다. 80이 갓 넘은 할아버지의 말이 아직 기억에 남아있다. "우리는 하루 30분은 하고 자요." 서세원이 짓굳게 뭘 하냐고 추궁하자, 할아버지는 "그냥 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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