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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자로 끝나는 말은~??
남녀 어울려서 술마실때 가끔하는 게임입니다~ 사람 몸에서 '지'자로 끝나는 단어를 말하는 게임입니다~ 자자 여러분들 머리속을 번개처럼 스치는 단어가 있을겁니다~ㅎㅎ 하지만 그거말고도 많다는거~~ 자자 술을 마실텐가 번개처럼 스치는 그 단어를 말하고 벌칙을 면할텐가~ 댓글로 '지'자로 끝나는 단어를 남겨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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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저는 토요일까지 서울에 있다가 일요일 월요일 청주에 있을듯 합니다. 2016년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구정이 왔네요. 맛난거 많이 드세요 ^_^ http://youtu.be/wOWIZnT7l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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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고민상담도하면서 친하게 지낼 충청도지역 레홀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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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름 보험 청구 되나요?
여친이 곤지름 걸렸습니다  저도 병원가야하나요? 이거 성병맞죠 이거 실비보험 청구가능한지요 5개월 만났는데... 찝찝하기도하고 전 여친왜 관계없습니다.... 짜증나면서 걱정도되고 나도 걱정되고 ;;  레홀에서 검색하다가 보험게시판도있어서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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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수노래방 갑니다 ㅎ
 예전에는 자기전에 노래를 항상 듣고 평소에도 노래를 꼭들었었는데  요즘 노래들이 취향에 맞지 않는지 음악 안들은지 너무 오래되었네요.  여름에서 가을넘어갈쯤 마음이 뒤숭숭할때 듣는 노래가 있습니다.  misia의 everything이라는 노래인데요. 주무시기 전에 들어보세요.  전 심심해서 홍대 수노래방 갔다올게요 ㅎㅎ 1인 노래방이 몇시까지 하는지몰라서 ㅠㅠ  일단 나가봐야겠네요 링크 걸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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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오늘 아니면 죽겟다 하는분
섹스가 너무하고싶은데 할사람이 너무없다 하는분들 사랑합니다 여러분이잇기에 제가 덧글을 달고 만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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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본적 있지 않나요?
어디선가 본적 있지 않아요? 창문마다 네모랗게 저당잡힌 밤은 가장 수치스럽고 극적이예요 담배 좀 이리 줘요 여기는 바다가 너무 가까워요 이 정도면 쓸 만하지 않나요? 다 이해 하는 것처럼 고개 끄덕이지 말아요 창밖으로 수평선이 넘치고 아 이런 술잔도 넘쳤나요 오래될수록 좋은 건 술밖에 없어요 갈 곳도 없고 돈도 없다고 유혹하는 것처럼 보여요? 부서지기 위해 밀려온 파도처럼 이곳까지 떠나온게 아니던가요 여긴 정말 파도 말고는 아무도 없군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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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같은 크리스마스 트리
정직한 제목 정직한 내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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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애였어요. 예상치못하게 서로를 좋아했고 사귀게된우리.. 3년이란 시간이지나고 결혼에 대한 욕심으로 인해 맘에도 없는 잘못된 표현들때문에 헤어지게됬죠.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하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내 인생 전부였던 그녀와의 추억들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언제나 내 걱정뿐이었던 그녀가 이제 내옆에 없다는게 절대 받아들일수가 없고 허무하게만 느껴집니다. 다른 누굴 만나고싶는 그런 생각도 없이... 정말 항상 옆에서 챙겨주던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요.. 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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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전하기는 싫고 요약까지는 해드리겠습니다
늘 생각나는 사람 TWO. 요약. 그녀를 한여름에 만남. 주말에 만나자는 전화가 옴.강원도로 일박이일 여행을 감.바닷가 모텔에서 10여시간의 섹스롤 함r /> 너무 흥분한 그녀의 보짓물이 분수처럼 천장을 적심. 유부녀인지라  이제는 연락을 안하는게 지켜주는 길이라 믿으며..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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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공지]개급벙... 태풍이 지나간후...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 8월 24일 금요일 저녁9시(내일!!!) 장소(상호&주소) : 사당 혹은 이수 모임목적 : 친목 참여방법 : 쪽지후 오픈톡 안녕하세요 sasha입니당 요즘 통 알콜섭취를 못했더니 몸안의 세포들이 아우성을 쳐대서 세포들의 지랄을 두고만 볼 수 없어 본의 아니게 소주벙을 칩니다. 금요일 늦은밤 낯선이와의 로맨스를 꿈꾸시나요? 처음본 이성과의 두근거리는 스킨쉽을 꿈꾸시나요? 여긴 그딴거 없으니 그런분들은 오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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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하구 왓어요
인원 7명 1차 돼지갈비 2차 비비큐치킨 3차 노래방 징글징글..술들을 왜케 잘먹고 좋아하는지 회식분위기 웃고 감빠이하는 분위기 넘 좋다 그릉데...난 집에가서 쉬고싶은데..피곤쓰 대리불러 집도착하고 담배하나피고 이거쓰고 있네ㅋ헐 내일이 토요일이었음 좋겠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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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확행
샤워를 하고 선풍기 바람을 쐰다. 고추를 말린다.   같이 말리면, 대확행!!!!!! 즐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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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방화수류정 다녀왔습니다. + 하늘
지난 토요일에 다녀왔는데, 하늘이 참 예뻤어요. 주적주적 내리는 비가 그치면 다시 다녀와야겠어요. 좋은 아침, 야한 아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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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RBG]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명복을 빕니다.
아... 작년에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익명 게시판에 감상문처럼 글을 작성한 적 있었는데 위대한 업적을 남기신 위인이 별이 되어 떠나셨네요... 2020년 9월 18일 향년 87세, 암 투병 중 자택에서 돌아가셨다고 해요ㅠㅠ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타계 너무 안타깝고 슬픕니다... 부디 그 곳에서는 아픈 곳 없이 평안하시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IP RBG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 나는 반대한다 -by 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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