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아침마다 보는 여친 모습? 정말인가요?
0 RedCash 조회수 4455 좋아요 0 클리핑 0
짜증날 일은 많죠.
섹스 한가지 만 생각하시는 분이 있어 글 남깁니다. 익게에 좀전에 짜증나(냉무) 글 올린 사람입니다. 생각이 그 쪽으로만 드신다니 안타깝네요. 굳이 남 기분 맞추려 익게 글 쓰지 않습니다. 사진도 재미로 찍고 재미로 올렸습니다. 여기 24시간 묶여 사는 것도 아니고. 저 백수 아닙니다. 댓글 알림만 54개 헐.. 그 내용 보지는 않았지만.. 들어 알기로 좋은 내용은 없더군요. 삭제전에 캡쳐는 해뒀지만 볼 생각은 없습니다. 예전 사건에서 배운 교훈 중 하나라고..
0 RedCash 조회수 4455 좋아요 1 클리핑 0
그.. 여성분들 헤어정리가 안되어있을때
제가 입으로 해주려고 하면 제가 숨을 잘 못쉬겠더군요 이젠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입으로 하면서 입으로 숨쉬고 하긴 하는데 애당초 입으로 숨쉬는건 감기 걸려서 코 막혔을때 말곤 잘 안하는터라 불편한거같아서 헤어 정리가 되어 있을땐 코로 숨쉬어도 되던데 저랑 같은 고민 있으신 분 없나요?? 헤어가 정리되어 있지 않으시면 숨쉬기가 너무 불편하네요 ㅠㅜ 클리를 제 입아래 위치시키고 클리만 공략한다고 했을때는 제 코가 자유로워서 숨쉬기가 가능한데 클리만 ..
0 RedCash 조회수 4455 좋아요 0 클리핑 0
벌써..
6월달이네요.. 새해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시간 참 빠르네요
0 RedCash 조회수 4455 좋아요 0 클리핑 0
후) 남자. 대화나누고싶네요
잠안오고 야한얘기 많이하고픈 여자있을까요?
0 RedCash 조회수 4455 좋아요 0 클리핑 0
썩 훌륭하지 않아도
빼어난 외모.큰 자지. 뿅가는 섹스 스킬. 큰 가슴. 그런 거 다 없고 그냥 보통인 남녀가 만나서 30년 가까이 주2~3회 삽입섹스. (이젠주 1회.;;;;;;) 유사섹스는 매일.ㅎㅎ 아내와 섹스가 좋아 죽는 남편. 남편 살냄새가 너무 좋은 아내. (남편 가슴에 코박고 있으면 너무 좋아요.ㅎ) 50대 그 부부예요.ㅎㅎ 좋은 사람끼리 잘 만나서 행복한 부부가 많아지길 바랍니다. 좋은 분끼리 섹스까지 잘 맞길.....
0 RedCash 조회수 4455 좋아요 1 클리핑 0
간택당할뻔
술마시다가 발에 물컹한게 닿아 쳐다봤는데 귀여운 냥이였네요ㅋㅋㅋㅋ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심장 덜컹해서 코젤다크 3잔 마셨네요 혹시 코젤다크에 빠지신분 계십니까?
0 RedCash 조회수 4455 좋아요 0 클리핑 0
우울증 약
얼마전 몇년동안 사귀었던 남친과 헤어지고 나니 완전 멘탈이 탈탈 매일 울고 수면제없이 잠 못자고 하.... 식욕없고 의욕도 없고 이러다 죽는건가...싶네요 우울증 공황 이라는데 약 드시는분 계신가요? 약 먹으면 괜찮아지나요?ㅎ 약 봉지 앞에두고 ....엉엉
0 RedCash 조회수 4455 좋아요 0 클리핑 0
주짓수가 최강격투기인 이유
저...주짓수 잘 받아드릴 수 있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4454 좋아요 0 클리핑 0
여친이 홍콩보내달래서....
어제 여친이 출근도 안하고 침대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마침 빨리마치는 날이라 갔다와서 할까? 했더니 홍콩가고싶다고.... 그말에 흥분되서 퇴근후 미친듯이 ㅍㅍㅅㅅ 중간중간 어디쯤왔다고 말해주니 페이스 조절이 수월하더군요 결론. 멀티 2번했다고 하네요. 약 1시간 반정도하고 같이 술한잔하면서 영화봤어요 갑자기 대접이 융숭해진 느낌은 기분탓 아니었겠죠? ^^;;..
0 RedCash 조회수 4454 좋아요 0 클리핑 0
(펌) 응팔의추억- #외딴 아파트 베란다 창틀에 기대서서1
때는 1990년대 막바지,  피씨통신을 통해 수많은 1:1 벙개와 떼벙개와 정모들이 활성화되던 시기였지. 나도 여기저기 호기심에 기웃거리며 가입했던 방들이 꽤 많았었는데... 거기서 만난 인연들이 아련아련하다. 하도 오래 전 이야기라 정확한 기억이 아니라도 이해를... 여러 사람들이 떼로 모여 있던 정팅방이 하나 있었는데, 문학 어쩌고 하는 방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거기서 친해진 누나가 한 명 있었는데 나는 20대 후반의 직장을 옮기는 사이에 잠시 쉬고 있던 백수..
0 RedCash 조회수 4454 좋아요 0 클리핑 0
2017년 여름, 파나마 게이샤 -1
날씨가 너무 후텁지근했다. 아메리카노와는 담쌓고 지내던 나조차도 아메리카노가 너무나 간절해지는 오후 1시였다. 이런 날은 그냥 집에 있을걸.. 하고 후회하던 찰나 '에라 모르겠다.' 하며 바로 평소에는 가지 않던, 그저 눈 앞에 있던 그 곳으로 들어갔다.  분명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싶었는데, 오래 공부하다보면 닭살이 돋을 것만 같은 차가운 공기였다. 그래서 그만 [파나마 게이샤 한 잔이요!] 이라고 말해버렸다. 그 것이 그와의 첫 만남. 그는 내 주문을 ..
0 RedCash 조회수 4454 좋아요 3 클리핑 0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온다
영화 [500일의 썸머]   사랑할 때마다 신기한 것은 처음에 느꼈던 감정이 조금씩 무뎌지는 것이다. 그것은 누구를 만나건 어떤 형태의 연애를 하건 어김없이 찾아왔다. 때로는 그 시간이 조금 더 빨리 때로는 조금 더 늦게 올 때도 있었지만 아예 찾아오지 않은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다. 나를 반하게 했던 미소도, 어떤 소음 속에서도 들을 수 있었던 말투도, 진지한 이야기를 할 때 머리칼을 귀 뒤로 넘기는 사소한 습관들. 오직 세상에서 나만이 그 사람을 읽을 수 있고 ..
0 RedCash 조회수 4454 좋아요 0 클리핑 577
익명게시판에
대뜸 연락하자하시는 분들이 생겨나신듯ㅋㅋ 막 들이댄다고 어멋!하고 좋아해주시지 않아요.. 댓글로 대화를 나눠보고 맘에드시면 신호를 주신다면 그때 꼬우 해도 늦지않습니당
0 RedCash 조회수 4454 좋아요 1 클리핑 0
널 채워주고 싶어
마음 가득히 나의 마음을 밀어넣어 널 나의 시로 적셔주고 싶어 깊이 더 깊이 널 탐닉하고 싶어 한가득 흘러나온 나의 매력에 하얗게 네 마음이 물들어갔으면
0 RedCash 조회수 4454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2830 2831 2832 2833 2834 2835 2836 2837 2838 283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