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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커피벙 후기] 핀란드 디자인 10,000년
날짜.시간 : 2020/02/01 장소(상호&주소) : 국립중앙박물관 모임목적 : 전시회 관람 및 커피 벙 참여방법 : 빠른 댓글로 신청  -취급주의- 오랫만에 쓰는 글이기에 필력이 매우 떨어질 수 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으로 일기형식으로 작성되어 있어, 말이 짧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노약자와 어린이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벙개에 관심이 많다 & 19풍부한 레홀에서 순수한 벙개를 보고싶다. 하는 분들은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아마도?)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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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대물은 아니지만
15cm정도 되고 굵직 단단한데 맛있게 드셔주실 분 없나요... 부산이나 가까운 경남쪽에서요. 입으로 하는것도 부드럽다는 평 자주 들었는데 입은 먹는데만 거기는 볼일 볼때만 쓰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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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좋아하는남자
얼굴안보고 여자볼때 오직 골반(몸매)만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요 a녀는 이쁜데 골반없어요.소위초딩몸매(얼굴 분위기는 색기잇단소리들음) b녀는 얼굴은 평범한데 골반이있어요 이럴경우 남자가 자기전 자고난후 모두 관계만족도는 b한테 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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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옛 백색의 천사와 황홀한 "첫경험"
-이야기 시작 전 100% 저의 경함담임을 말씀드리고, 아름다운 시선으로 감상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흰수염고래 올림) 시간은 거슬러 제가 중학교 1학년시절... 과거에 저에겐 첫사랑이 있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한살많은 선배...백색의 천사.... 키 163cm의 적절한키에 피부가 새하얗고 쌍커플진 커다란 눈망울 핑크색 입술..... 지나갈때 마다 분홍색 피죤향이 저의 코를 항상 자극 했습니다. 제발 한번만 저 누나 입술에 뽀뽀 한번해봤으면 하면서 소원을 빌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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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걍 산에 가리라.. 머리 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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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홍콩보내달래서....
어제 여친이 출근도 안하고 침대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마침 빨리마치는 날이라 갔다와서 할까? 했더니 홍콩가고싶다고.... 그말에 흥분되서 퇴근후 미친듯이 ㅍㅍㅅㅅ 중간중간 어디쯤왔다고 말해주니 페이스 조절이 수월하더군요 결론. 멀티 2번했다고 하네요. 약 1시간 반정도하고 같이 술한잔하면서 영화봤어요 갑자기 대접이 융숭해진 느낌은 기분탓 아니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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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른거리네요
후... 이 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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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먼저 보답하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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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여름, 파나마 게이샤 -1
날씨가 너무 후텁지근했다. 아메리카노와는 담쌓고 지내던 나조차도 아메리카노가 너무나 간절해지는 오후 1시였다. 이런 날은 그냥 집에 있을걸.. 하고 후회하던 찰나 '에라 모르겠다.' 하며 바로 평소에는 가지 않던, 그저 눈 앞에 있던 그 곳으로 들어갔다.  분명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싶었는데, 오래 공부하다보면 닭살이 돋을 것만 같은 차가운 공기였다. 그래서 그만 [파나마 게이샤 한 잔이요!] 이라고 말해버렸다. 그 것이 그와의 첫 만남. 그는 내 주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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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국 방송 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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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온다
영화 [500일의 썸머]   사랑할 때마다 신기한 것은 처음에 느꼈던 감정이 조금씩 무뎌지는 것이다. 그것은 누구를 만나건 어떤 형태의 연애를 하건 어김없이 찾아왔다. 때로는 그 시간이 조금 더 빨리 때로는 조금 더 늦게 올 때도 있었지만 아예 찾아오지 않은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다. 나를 반하게 했던 미소도, 어떤 소음 속에서도 들을 수 있었던 말투도, 진지한 이야기를 할 때 머리칼을 귀 뒤로 넘기는 사소한 습관들. 오직 세상에서 나만이 그 사람을 읽을 수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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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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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에
대뜸 연락하자하시는 분들이 생겨나신듯ㅋㅋ 막 들이댄다고 어멋!하고 좋아해주시지 않아요.. 댓글로 대화를 나눠보고 맘에드시면 신호를 주신다면 그때 꼬우 해도 늦지않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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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날 일은 많죠.
섹스 한가지 만 생각하시는 분이 있어 글 남깁니다. 익게에 좀전에 짜증나(냉무) 글 올린 사람입니다. 생각이 그 쪽으로만 드신다니 안타깝네요. 굳이 남 기분 맞추려 익게 글 쓰지 않습니다. 사진도 재미로 찍고 재미로 올렸습니다. 여기 24시간 묶여 사는 것도 아니고. 저 백수 아닙니다. 댓글 알림만 54개 헐.. 그 내용 보지는 않았지만.. 들어 알기로 좋은 내용은 없더군요. 삭제전에 캡쳐는 해뒀지만 볼 생각은 없습니다. 예전 사건에서 배운 교훈 중 하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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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성분들 헤어정리가 안되어있을때
제가 입으로 해주려고 하면 제가 숨을 잘 못쉬겠더군요 이젠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입으로 하면서 입으로 숨쉬고 하긴 하는데 애당초 입으로 숨쉬는건 감기 걸려서 코 막혔을때 말곤 잘 안하는터라 불편한거같아서 헤어 정리가 되어 있을땐 코로 숨쉬어도 되던데 저랑 같은 고민 있으신 분 없나요?? 헤어가 정리되어 있지 않으시면 숨쉬기가 너무 불편하네요 ㅠㅜ 클리를 제 입아래 위치시키고 클리만 공략한다고 했을때는 제 코가 자유로워서 숨쉬기가 가능한데 클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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