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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섹스는 좋아하는 사람과 해야겠다
영화 [스트럭 바이 라이트닝]   때는 2015년. 일만 하며 솔로 생활을 하던 터라, 섹스를 한지도 어언 6개월은 다 되어 가는 것 같은 시점. 3년간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기 전까지 평균 매주 1회 이상을 하던 남자가 6개월 간 아무런 관계를 갖지 못하니, 어느 순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랜덤 채팅 어플리케이션으로 열심히 섹드립을 추하게 날려보내고 있는 날 발견했다. 그러나 멈출 수 없다. 난 이미 성욕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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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도 성욕은 폭발
어찌어찌 암캐인거 숨기고 결혼했는데 임신까지 했는데도 암캐짓 하고 싶어서 미칠것같네요 결혼이 아니라 인생 포기하고 걸레년이나 됫어야했나..
0 RedCash 조회수 14501 좋아요 1 클리핑 9
그녀와의 격렬했던 섹스 1
영화 [블랙 스완] 아직도 난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게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 같다. 내가 좀 집요한 것 같다. 쓸데없이. 아무튼,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게 된 어느 주말 평범한 데이트와 아껴주겠다던 내 계획과 달리 우린 어느새 모텔로 가길 원했고 차가 있던 그녀로 인해 빠른 기동성으로 정말 5분도 안 돼서 모텔로 입실하게 되었다.   "모텔 갈까?" 이 말 한지 불과 5분 만에 모텔로 입성했다. 아껴 주려 했지만, 그녀의 눈동자를 보고 있노라면 누구나 성욕..
0 RedCash 조회수 14500 좋아요 0 클리핑 732
수요일의 시작도 야짤
자유롭지 못하게 양손을 침대에 결박하고 야릇한 하프스타킹과 가터벨트를 찬 그녀의 다리를 힘껏 올려놓고 약 중 강강강 으로 박으면 침대의 삐걱거리는 소리조차 그녀의 신음소리를 이길 순 없겠징 (이번짤도 ㅈㅈ가 살짝살짝 보이는데.. 눈감아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14500 좋아요 0 클리핑 5
섹파
그럴용기도없고 섹파로만 만날꺼라는 자신감도없다 섹파있으신분 어떠심? 섹파한테 마음가고이런거없음?
0 RedCash 조회수 14492 좋아요 0 클리핑 9
아침 좀 추운 기념 짤
감기들 조심하세영 어우
0 RedCash 조회수 14488 좋아요 1 클리핑 11
꼴릿해져가는중ㅠㅠ
이번주부터 아무것도 안해도 자꾸 아래가 흥분된다 싶더니 생리 이틀째네요... 일하는중인데 꼴릿꼴릿해서 미칠것같아요 하- 출퇴근길에 튼실한 청년들이 눈에는 계속 들어오고... 아직은 양이 너무 많아서 떡볶이도 못하겠고 어쩌죠 휴 ㅠㅠㅠㅠㅠ
0 RedCash 조회수 14486 좋아요 0 클리핑 5
포경수술에 대한 사실과 가이드라인
영화 [결혼전야]   포경 수술을 강행했던 예전과 다르게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아무 이유 없이 꼭 포경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분위기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한번 해버린 포경 수술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제 나이와 비슷한 남성들은 그때 당시의 인식에 의해 희생(?)당하신 분들이 많지요. 하지만 전 노포입니다. 그 맛 난다는.....   하지만, 아직 포경 수술이 정확히 무엇이고, 누가 받아야 하며, 누군 필요가 없으며, 대체 전 세계적으로 하지 거의 않는..
0 RedCash 조회수 14481 좋아요 1 클리핑 1213
여자 sp 조건은
아무래도 좀 이쁘고 뭐이쁘진않아도 보통이상 그리고 중요한건 몸매가 되야겠죠??
0 RedCash 조회수 14476 좋아요 0 클리핑 8
“무슨 일 있나요” - 성범죄 중에서도 아청법이 가장 무서워요
영화 [Dir. Darren Aronofsky]   모텔에 문이 열리자마자 그 남자가 내 팬티만 내린 채 페니스를 넣었다. 급하게 전개되는 상황에 애무나 애틋함도 없이 아랫도리가 젖어버린 바람에 바로 빳빳하게 선 페니스가 들어왔다.   “아저씨, 제발요. 하기 싫어요.”   눕혀진 채로 페니스가 삽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말을 꺼냈다. 그 남자는 내 말을 듣자 더욱 거세게 피스톤 운동을 해댔다.   “아저씨, 아까처럼 또 때리실 거예요? 너무 아파요.&rd..
0 RedCash 조회수 14476 좋아요 0 클리핑 762
쓰리썸ㅎㅎ
초대남을 구할래도 걱정이 많네요 신경쓰이는것도 많고 이거 쓰리썸도 쉬운게 아니네요ㅎㅎㅎ 막상 하려니 쉬운게 없어요 어려워어려워
0 RedCash 조회수 14475 좋아요 0 클리핑 8
보지라는 단어 들으면
어때요들? 옛날~~에 섹스하다 보지라는말 첨 들었을땐 기겁했는데.. 요즘은 잠자리 아니더라도 레홀에서 글보다 보지란 단어만 봐도 단어 자체로 흥분되고 그런 ㅋㅋ 발정났나봥!!
0 RedCash 조회수 14474 좋아요 0 클리핑 11
불 꺼진 미용실 1
   영화 [전국노래자랑] 그녀와 나는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사이다. 서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어느 정도 상대에게 호감은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절대 선을 넘지 않으려 애썼다. 그녀에게는 가슴 아픈 상처가 있었고, 나 또한 실연의 아픔이 있었다. 그 과정에서 서로 홀로 지낸 시절이 있었다면 사귀거나 그런 추억이 있을 법도 한데 묘하게도 항상 우리는 어긋났다. 어쩌면 밀면 금방이라도 허물어져 버릴 그만인 친구라는 벽을 양쪽에서 서로 밀고 있었는지 모르..
0 RedCash 조회수 14474 좋아요 0 클리핑 646
결국 여기도 망해가는구나.
쓰레기로 가는구나.  이건 애초에 관계자들이 남자들의 돈을 뜯으려했기때문이다.
0 RedCash 조회수 14473 좋아요 0 클리핑 6
자위행위에 대한 오해
영화 <토탈 리콜>   많은 남성들은(혹은 남성 위주의 섹스에 길들여진 지도 모르고 길들여져 있는 많은 여성들 또한) 여성들에게 마스터베이션을 하라는 말을 '여성들이여 혼자 즐겨라. 남자가 다 무슨 소용이더냐'라는 뜻으로 곡해해서 받아들이시는 것 같습니다.   한 가지 사실을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받아들이는 사람의 문화적 경험에서 만들어진 사고의 방향에 따라서 그 모습을 달리할 텐데, 현재까지의 문화적 환경이 남성의 자위행위는 당연하고 ..
0 RedCash 조회수 14473 좋아요 1 클리핑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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