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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내게 이런일이
오늘퇴근하고 동생미용실을 갔어요 동생이 고객 샴푸중인중인지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앉아있어야지 하고 있는데 반대쪽에 꽤 익숙한 실루엣 설마 설마 했더니 2년전 헤어졌던 남자와 샴푸중인 고객은 현여친 순간 생얼로 편히 온 내가 내 자존심에 스크래치 난것같은 묘한기분 속도 모르는 동생은 친언니예요 라며 제이름을 말하는데 전남친이 고개를 들어 쳐다보더라구요 여자 남자 둘다 눈이 마주치고 어이도없고 세상 좁다는 생각에 하루를 마무리하다 어이없고 웃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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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같이 누워서 이리저리 안고 뒹굴면서 뽀뽀하고 쓰다듬고 심장소리듣고 향기맡고 머리 쓰다듬고 눈마주치며 바라보고 천천히 서로 몸을 느끼고 감정을 나누고 싶은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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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다
진짜 매일 원없이 서로 느끼면서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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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의도는 아니였습니다
그럴수있다는 글을봐서 다른 문제가 없다먼, 이거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달았던 댓글입니다 받아들이는 차이가 있겠지만.. 네 죄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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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궁금. 가슴골 vs 허벅지
제 다리가 하얗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을 보면서 내 다리가 왜 유난히 하얄까 생각해봤더니... 30대 이후 정도 부터는 무릎 위로 올라가는 옷을 입고 밖에 나가는 일이 거의 없었더라구요. 제 옷장에는 치마든 바지든 무릎이 보이는 옷이 거의 없어요. 다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기장. 가끔 바닷가나 계곡에 놀러가면, 아주아주 가끔 무릎이 겨우 나오는 길이 정도의 반바지를 입을까 말까하고, 그마저도 요즘엔 워터레깅스를 입으니까 물놀이 가서도 반바지를 입을 일이 없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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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고양이
원래는 개가 좋았는데 이젠 고양이가 좋다~ 하지만 기르는건 시르다... 신경쓰여서 아무것도 못할거야~~난~~ 아는덩생이 우리강쥐 기를래요~~? 라지만 난 그럴때마다.. 차라리 애를 낳아서 기르게썽~~그라쥐 그래도 혼자늙어 살라믄 개가 좀 안전 할라나.. 고양이기르다 쓰러지면 맞아서 죽게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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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어떻게 하는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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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시험문제? ㅎㅎ
문제 예문이 아주 상상하게 만드네요 음란마귀 강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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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허전할까..
가슴속에 단 한 사람만 담는다는건 미친짓인가 짝사랑하다가 멍든 가슴 다른 이성에게라도 위로받고 싶은 마음을 가진다면 저도 미친놈인가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웃고 떠들고 정줄놓고 섹스하고 싶은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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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힘을 빌려
익명의 힘을 빌려 썰을 써보려합니다. 경험담이자 지금의 저를 만든 과거얘기들^..^ 한번에폰으로쓰면...쓰다날아가서 메모장에 저장후 올리려구요 쓰다보니깐 취업자소서 느낌이에요 내가 글을 이리못썼나?! 싶어서 놀랐어요. 여튼 다쓰는데로 올릴게요. 화요일이니깐 화이팅!!!!!!!! 사진은 예전 불꽃놀이 안가보신분들 참조 (한강공원.이촌지구에서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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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퍼포먼스 보고 2부
딸을 보내고 공연장으로 들어 왔는데 벌써 많은 사람들과 낮익은 얼굴들 그리고 낮익은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네 맞아요 레홀에 대장님 목소리 였어요 계단을 내려가는데 대장님께서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저도 반가워서 인사드리고 주변을 둘려 보았지요 근데 요번에는 어셈블리때 보지 못 했던 분들이 많이 참석을 하신것 같 더라고요 한분 한분 보고 인사는 하고 싶었는데 시간관계상 넘어가고 공연이 여덟시 삼십분 부터인데 일찍 오신분들도 계시고해세 십분 정도가 일찍 진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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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콜리
수풀 속 오목한 연못에 물이 찰랑인다 저 언덕 너머의 작은 새는 오랜 숨을 내뱉는다 연못에 고개를 박고 새벽녘 머금은 이슬을 내뱉은 바위 새는 날아갈듯 파르르 날개를 휘저으며 숨을 내뱉는다 나른한 바람이 연못을 지나 언덕을 타고 새를 날려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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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여성분들중
운동하시는 여성분들에게 상황을 여쭤보고싶어요 헬스장에서 운동하고있는 당신 저기서 괜찮은 남자가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를 헬스장에서 몇번 본적 있습니다 그는 키도 크고 몸도 좋아보이며 괜찮아보입니다 기분탓일수 있지만 그도 운동하는 나를 조금씩 보는것 같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운동하고 있는 나에게 다가옵니다 이때 그가 나에게 뭐라고 말을 걸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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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어요...!
레홀러 분들은 섹스 하실 때 땀날 때 까지 격렬하게 하시는 편인가요? 뭐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하다보면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은데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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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하리만큼 많이 힘들죠?
요즘, 이상하리만큼 많이 힘들죠? 타인이 무심코 던지는 작은 말에 마음을 베이기도 하고, 쉽게 지나칠 수도 있었을 법한 상처를 굳이 담아두게 되며, 온통 쓸쓸함으로 가득 찬 방에 누워 새벽을 지새우는 날들이 많아졌겠죠. 반복되기를 원치 않는 지난날이 괜스레 그리워서 마음 한구석이 많이 망가져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지금일수록 이것 하나만 꼭 알아두었으면 해요.  당신이 지금 서글프게 울면서 무너져버린 것 같다고 해서, 앞으로의 날들에 남아 있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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