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고기에 설레이는건지 만남에 설레이는건지
학교다닐때 친구때문에 알게된 같은과 후배가 있어요 첫만남 장소가 노래방이었고 술집이었지만;;; 그 뒤로 선배,후배 였다가 누나,동생으로 친하게 지내게 되었고 심심하면 연락하고 심심하면 만나는 사이가 되었었습니다. 썸은 아니고 그저 누나,동생으로만 그러다가 그동생 집에 놀러갈 기회가 있었고 축구였는지 야구였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같이 스포츠 경기를 보며 술을 마시다가 제가 피곤해서 좀 자겠다고 그 동생 방으로 들어갔고, 그 동생은 정리를 하고 다른방으로..
0 RedCash 조회수 4233 좋아요 0 클리핑 3
예술과 외설 사이
미술사와 사회 현상으로 바라 본 예술과 외설 사이 전사독님이 올린 자료에 대한 단상을 좀 적어 봤습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 마시고 재미로 읽어 주시길. 예술이란 단어는 대부분의 사람이 성장하면서 꾸준히 학습도 받고 공개적인 토론도 더러 겪어 봤기 때문에 정의 내리기가 어렵지 않다. 문제는 외설이다. 애매모호한 구석이 너무 많다. 본인도 딱 이거다라고 말하기가 힘든 건 마찬가지다. 말이라는 것은 어원이 중요하므로 일단 사전적 정의를 알아보자. 예술-미적 작품을..
0 RedCash 조회수 4233 좋아요 6 클리핑 3
불금이다아아
근데 꼬츄만 긁고있다니... 불쌍한 내꼬츄시키 ㅠㅠ
0 RedCash 조회수 4233 좋아요 0 클리핑 2
꽃 테스트~
0 RedCash 조회수 4233 좋아요 0 클리핑 3
인생이 포르노 06 [스와핑 클럽]
6화. 스와핑 클럽. “나 지퍼 좀 올려 줘.” 형수가 내게 등을 돌렸다. 가녀리고 하얀 등이다. 윤택한 머리칼이 한복판을 흘러내렸다. 형수는 머리카락을 끌어 모아 앞 가슴으로 넘겼다. “몇 번 입지도 않았는데 지퍼가 말썽이야.” 난 조심조심 지퍼를 끌어 올렸다. 목덜미에 돋아난 솜털이 사랑스러웠다. “다 됐어?” 형수는 내가 음미할 시간도 주지 않고 머리채를 등으로 넘겼다. 거울을 보니 목이 제법 깊게 파인 원피스였다. 쇄골 깨로..
0 RedCash 조회수 4233 좋아요 0 클리핑 3
이 시간 왜 날 찾아?
사람이 만만하면 생기는 일 그런걸까? 열 두시 이 시간이면 가끔 찔러 보는건지 톡으로 안부를 물어본다 지나가는 길 이라고 순진하게? 나는 기다려 또 이런다 나갈까 말까? 오늘은 새해 첫 날 인데 주도권 싸움도 아니고 밀당도 아니고 시소도 아니고
0 RedCash 조회수 4233 좋아요 0 클리핑 5
집이 최고야
. 집에서 나만 이러고 있는거 아니죠?ㅎㅎ 샤워하고, 에어컨 앞에서 선풍기 켜고 드라이 한 열기 식히는 중. 하..,샤워 시원하게 하고, 볼륨 줘서 드라이 하면 뭐하나. 드라이 하다 머릿속에 땀나서 돌아서면 죽어버리는 볼륨인걸ㅠㅠ 덥다는 말도 지치는 습도네요. 그나저나 이렇게 보니 여름이라고 엄청 타긴 탔네. 팔>다리>몸통 햇빛 못 본 순서대로 하얗기ㅋㅋ 손이 완전 시커먼스군요ㅎㅎㅎ 그냥 보면 괜찮아보였는데 아니었네요ㅎㅎ 네일도 새로 했는데 맘에 ..
0 RedCash 조회수 4233 좋아요 3 클리핑 11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방황하고 시간이 꽤 된거 같습니다. 여전히 허전함이 있네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온기가 그립습니다... ㅠㅠ 결핍이겠죠?
0 RedCash 조회수 4232 좋아요 0 클리핑 8
섹이 하고픈날
다벗고 이불 속... 자기는 어딨어????
0 RedCash 조회수 4232 좋아요 0 클리핑 6
레홀커플
있을 것 같은???
0 RedCash 조회수 4232 좋아요 0 클리핑 5
홍콩행 자전거
0 RedCash 조회수 4232 좋아요 0 클리핑 2
여성에 대한 최고의 찬사는 그녀를 통해 구원을 얻었다고 말하는 것이다.
? 한 남자가 9살에 한 여자를 본다. 그리고 인생을 통틀어 오직 그 여자만 생각한다. 그녀가 24에 죽은 후 그녀와의 기억을 다룬 <새로운 인생>을 쓴다. 마지막 줄에는 이렇게 썼다. '아직까지 여자에 대해서 한 번도 씌어진 적이 없는 찬미의 작품을 쓸 때까지 그녀에 대해 쓰지 않겠다.' 그리고 30 여년에 걸쳐 한 권의 책을 쓴다.   한 번도 씌어진 적이 없는 찬미의 작품은 어떤 모습일까. 사랑하는 여자를 아름답게 묘사하는 최선의 방식은 무엇일까? 단테..
0 RedCash 조회수 4232 좋아요 0 클리핑 3
한번도 못해본 섹파 만들어보고싶네요..
서울살고있고 24살 남자에요. 몸도 마음도 외로운데 맘 잘맞고 대화도 잘통하는 그런 여자분 어디 없을까요? ㅜㅜ
0 RedCash 조회수 4232 좋아요 0 클리핑 4
일요일인데
다들 뭐하시나여~~~? 심심하네여ㅠㅠ
0 RedCash 조회수 4232 좋아요 0 클리핑 8
오랜만에...*^^*
안녕하세요ㅎ오늘 남자친구랑 오랜만에 봤거든요 뜨거운밤을 보내서 기분이 야릇하네요 역시..사랑하는 사람이랑 해야 더 좋은걸 이제야 알아버렸네요..ㅎㅎ 대화를 이끌어가는게 좋은데..아직 대화가 어색해서..ㅎ 불토 활활 타오르길바래요♡
0 RedCash 조회수 4232 좋아요 0 클리핑 5
[처음] < 3060 3061 3062 3063 3064 3065 3066 3067 3068 306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