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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주말ㅜㅜㅜ
주말인데 섹스도 못하고^^ 모야 힝ㅜㅜ 남친은 넘 바빠........... 섹파를 만들어야할까 아아아ㅏ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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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 셀프로 해보신 분?
방 정리하다 작년에 바디프로필 찍기 전에 제모하려고 사둔 셀프왁싱키트를 발견했습니다.  중간에 맘 바뀌는 바람에 반품을 했어야 했는데 잊고 살아버렸네요 ㅎㅎ;;   아직까지 제모를 해본 적이 없다보니 살짝 두려운데 혼자서 셀프용품으로 밑에 부위 제모를 하기엔 노하우가 없어 서툴기도 할 것 같고 무엇보다 인터넷 둘러보니 엄청 고통스럽다길래 흠.. 아무래도 겨드랑이나 다리털, 잔털정도만 시도하는게 낫나요? 아님 해볼만 한가요? 살 땐 아무생각 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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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이 부른 하지정맥
지금 병원 왔는데 러닝이 원인이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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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나들이 중 잡생각.
$ $ $ 야행성 동물답게 밤바람을 맞고 있습니다. 요즘은 밤에 바람 맞는 기분이 너무 좋네요. 시원하기도 하고 알싸하면서 뭔가 아쉽기도 하고. 다들 잘 지내시죠? :)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들 멋진 분들이시잖아요. ;) 인생은 짧죠.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삶을 사는데 좀 더 주체적으로 살아보자구요. 사랑하며 살기에도 짧은 인생이지 않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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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날 씨 좋은데 ...드라이브 가실 분~~~
이렇게 날씨좋고 황금연휴에 집에서 할 일이 없어서 억지로 자다 깨다 자다 깨다 반복중입니다.. 이 상태로면 곰팡이가 될 거 같아서 코에 바람 쐬러 가고 싶은데 같이 가실 분 계신가요? 커피 한잔 마시고 오면 좋을거 같네요~ 광명, 안양, 금천, 구로, 관악 이 근방이면 좋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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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
불맛나는 부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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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정해진 만남은 꼭 끝내야만 할까요?
항상 그렇듯 유부남녀의 만남은 매번 이렇게 마무리가 됩니다. 어제도 한명의 유부녀에게 깔끔하게 대답해 줬습니다. 그녀 : "자기는 그럼 나한테 맘이 요만큼도 없다는 거야?" 나 : "응. 어차피 결론은 정해져 있는건데 내가 이렇게 말해주는게 고마운 날이 있을걸" 이렇게 말해주고 집에 바래다 주고 왔네요. 사람이 사는데 사랑이라는 감정만큼 중요한 것이 없건만 그것을 조절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 유부남, 유부녀 님들 오늘도 뜨거운 불금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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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의 비결
자연산도 다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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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와 마음의 평화
섹스는 마음이 평화로워야 즐거은 듯하다.  불안한 섹스는 한 두 번의 일탈로 충분한 것이 아닌가 싶다.  마음이 불안하면 즐겁지 않은 것이 섹스인 것 같다.  제자와 섹스를 시도한 적이 있었다.  수련회를 다녀 온 뒷풀이에서 어쩌다가 그녀가 내 옆에 앉게 되었다. 파장이 되어갈 무렵, 그녀가 나지막히 나에게 말했다. <저 타고 싶지 않으세요?>  아마 내가 술에 어느 정도 취하지 않았더라면 그 자리에서 못 들은 척했을 터,  그러나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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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어플 짐이란것깔고
첨으로 신중하고 진중하고 열정적으로 했음.. 쓰러짐..... 집에가서 갓짜장 끓여먹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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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만남구하는 글이 올라올시간이 다되어가네요
0 RedCash 조회수 3435 좋아요 0 클리핑 4
참으로 고요하네요~~ 다들 바쁘신가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겨울 보슬비가 조금씩 내리는 흐린 날이네요  ?일요일 저녁 여유가 생겨 열심히 세차를 했는데........ :(  다시 더러워지겠죠..? 그럼 또 깨끗함을 기대하며 즐거운 맘으로 세차를 하면 되죠 뭐..  게시판이 모두 너무 고요해서 오히려 선뜻 글을 남기기 어려운게 아닌가 싶어 용기내어 별 내용없이 주절주절 해봅니다... ㅎㅎ  레홀 회원님 모두 뭐하시나요..?  오늘 기분은 좀 어떠세요..? 아프시거나 힘드신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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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운데....
혼자 엠트가서 몇일 자고싶네요. 출근은 출근대로 하고 에어컨 빵빵하게 틀면서 속옷안으로 만지작거리면서 자고ㅋㅋㅋ 하지만 현실은 선풍기 두대.... 어젠가 오늘이 대서라고 하더라구요. 다들 더위에 지치지말고 힘내셔서 즐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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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피카츄??
썸탈때 손만 잡아도 찌릿찌릿 살결이 스치도 찌릿찌릿 팔짱낄때 가슴이 닿으면 찌리리릭 은근슬쩍 스칠땐 찌릭!! 여자들은 피카츄인가요? 전기충격기로 지지는데 제가 둔해서 저렇게 느끼는 건가요? 감전 안되게 고무장갑을 사야겠어요 고무장갑끼고 설겆이도 하고 효도를 해야 겠어요 다들 고무장갑?을 끼우고 하던데 감전될까봐 끼는군요 하긴 손만 잡아도 그정도 인데 어휴......피카츄 같은 여자..
0 RedCash 조회수 3435 좋아요 0 클리핑 7
주제 넘는 글..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뉴비지만 요즘 게시판을 보면서 느낀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레홀의 취지는 성에 대해 숨기지 말고 들어내 자유롭게 좀더 편하게 섹스에 대해 토론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오프라인 활동도 하는 그런 사이트라 생각이 됩니다. 물론 이 사이트에서 올려지는 글을 보며 그 사람에 대해 궁금해 하기도 하며 호기심도 느낄것이고 쪽지 기능을 이용해 서로 마음만 맞다면 만남으로까지 이어질수있고 파트너를 만들수도 있을겁니다. 저도 그게 나쁘다고 생..
0 RedCash 조회수 3435 좋아요 3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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