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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간혹 레깅스 차림의 여자들을 봅니다. 착 달라붙어 몸매를 드러내보이는. 유독 소중한 부위로 자동 눈의 촛점이 맺혀집니다. 외국인 같은 경우엔 일명 도끼자욱 이라는 특징이 확실하게 보입니다. 근데, 한국여자분들은 그 부분이 도드라지지 않더군요. 뭔가 속에 덧데는게 있는건가요? 뭐, 뒷태로 만족은 합니다만. 팬티자욱도 없더이다. 방금. 버스타기전 정류장에서 그런분을 뵙고 생각나 버스타고 가면서 적어봅니다. 엉덩이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만족합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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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한달만 만나자고 제안했던 너 - 첫번째
아... 벌써 순식간에 한달이 다 끝나가네? 우연찮게 주차장에서 만난 너. 주차하는 위치도 비슷해서, 그 번잡한 주차장에서 차를 빼주다가 우린 조금씩 정이 들었지. 우리가 친해지리라곤, 그리고 잠자리를 같이 하리라곤 그 아무도 상상도 못 했을꺼야. 한달 정도 띄엄띄엄 대화만을 반복하던 우리, 그날 우린 사로에게 굶줄어 있었을까? 전날 운동으로 몸이 뭉쳐있다고 말한 그 순간의 기회를 나는 놓치지 않았고, 시간되면 오일마사지를 해주겠다고 했어. 오일마사지... 사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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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이 좋아졌어요.
6개월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어요. 제가 좋다고해서 따라다녔지만 지금은 여자친구가 저에게 의지 하는게 많아요. 여친과의 섹스는 너무 잘 맞아요. 그런데 아쉬운점이 하나씩 보여요. 처음에는 그 사람의 매력적인 외모 날 절대 안만나줄것같은 매력에 끌렸는데 너무 저한테 기대를 많이 하기에 실망하고 토라지는데 그걸 풀어주고 케어해주면서 사랑을 확인 받고 싶어합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그녀 앞에서는 계속 연기해야하고 그런사람으로 살아가야해요. 내가 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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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않고 돌아왔습니다.! (남자)
첫번째 사진 2개월정도 전 두번째 사진 최근 체지방률 거의 10퍼센트정도 뺐네요... 이제 복근이 보이기 시작 ㅠㅠㅠ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같이 화팅하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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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공연 보러 가실 분?
날짜.시간 : 2024. 2. 18. 썬데이 오후 5:30 장소 : 서울 신촌 모임목적 : 전시+공연 관람(예매 2만, 현장 2.5만. 단 예매는 환불이 안 된대요) 참여방법 : 댓쪽뺏 ㅡㅡㅡㅡㅡ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전문학의 BDSM적 해석을 주제로 전시와 공연이 있는데 가실 분! (고전문학에 어떻게 나와 있고 그걸 어떻게 해석할지 몹시 궁금) 준비하시는 분에게 물어보니, 2시간 정도 소요될 듯합니다 수익은 성소수자 청소년 교육 커뮤니티인 무지개교실에 전액 쓰일 거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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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약약약약후) 시간이 남아서~
월요일이 아니라서, 옷 입은 사진으로 :D 약약약약약후 말고 약후는 월요일에 만나요 ㅎㅎ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펑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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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독서 번개 | 10월18일(토) | 가족 각본
  일시: 2025년 10월 18일(토) 오후 6시 장소: 레홀 아지트(서울시 마포구) 참여 대상: 누구나 참여 가능 / 최대 8명 이번 달 독서단에서는 **『가족 각본』**을 함께 읽습니다. 『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 교수의 두번째 대기획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가족제도를 해부한다   베스트셀러 『선량한 차별주의자』의 저자 김지혜 교수(강릉원주대학교 다문화학과)의 두번째 저서가 출간되었다. 전작에서 일상 속의 차별과 혐오를 날카롭게 들여다본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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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가기...........
저는 지금 멘붕이 왔습니다....... 오랜만에 ! 글을쓰자! 해서.... 길게 글을 다 쓰고......... 아 한번 보고 등록눌러야지했는데 실수로 뒤로가기가 되어버린................ 아무리 컨트롤+z 눌러보았으나 ...... 컴퓨터는 정지상태..ㅠ_ㅠ..힝힝.. 일하며 몰래몰래 열심히 썻는데 ㅠ_ㅠ...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그래서 쿨하게 자유게시판으로 왔습니다^^...... 글쓰긴쓰는군요...... 언제 다시 쓸지 모르겠슴돠............ㅠ 월욜병 조심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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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시작이 화이트데이라...
미칠듯이 밀려오는 업무와 사람을 움직여야하는 스트레스로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데 화이트데이라니.... 퇴근하고 여친보러 가는데 아무것도 준비못한채 빈손... 만나면 절 살려둘까요?? 빨리 그날만 지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월요일 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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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의 선전포고..
ㅋㅋㅋㅋㅋ 아오 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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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있어요.
네. 저 아직 있습니다. 글빨이 약해진것도 있고, 재미도 별로고 해서 안쓰고 있구요. 제일 큰건. 제가 레드홀릭스에 좀 열심히(?)하면, 와이프와 사이가 좀 안좋아지는 징크스(?)같은게 있네요. 그래서 로그인을 거의 안하고 있구요. 와이프와의 섹스도 휴전기. 서로 업무스트레스 받고, 무더위에 지치고, 그러다보니 소홀했네요. 오늘 와이프와 섹스하기로 한 날인데... 퇴근길에 생각좀 해봐야죠. 저의 안부를 묻는 분들께 감사드리고, 미안합니다. 천일야화는 잊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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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감기
며칠 추운 기운이 있어서 좀 조심했는데 사람 많은 곳에 한번 다녀왔더니 바로 감기에 걸리네요. 목이 붓고 코가 막히고 컨디션 최악이네요. 할 일도 많은데... 하루가 36시간이면 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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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했나바요..
아아.. 저 취했나바요.. 술을 못먹으니... 몇잔 먹지도 않았는데...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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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사랑. 이별에 대한 아름다운 거짓과 진실(싱글을 위해)
날씨도 좋고 - 비오고 바람불고 가끔 번개도 치는....^^ 매번 섹스 이야기를 하지만 가끔은 이런 이야기도 적어본다. 날씨가 좋으니까... 사랑에 대해서 운명을 믿는 사람이 있다. 언젠가는 운명적인 사람이 오겠지. 그런 사람에게 해주고픈 이야기가 있다. 너무나도 신을 믿는 사람이 있었다. 그런 사람이 타고가던 배가 난파했다. 그 사람은 신을 너무 믿었기때문에 기도했고 신이 자신을 구해 줄 것이라고 믿었다. 물에 힘들게 떠있는 그의 옆으로 큰 통나무가 하나 둥둥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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