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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몸 좀 제대로 섞어보고 싶다
방 안에 들어가면 둘 밖에 없으니 몸을 상대에게 맡기고, 온몸 구석구석을 느끼고 물고 빨고 하고 싶다. +성욕과 체력도 좋아야겠지만.. 이런 섹스를 한 지가 너무 오래 됐어.. 좀 통하는 여자를 만나기가 이리 힘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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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은 어려워
파트너는 아니지만, 서로에게 좋은 마음으로 만나고, 좋은 시간을 보내며, 좋은 섹스도 곁들일 수 있는 섹친이있다. 본디 섹스에 가벼운 SM 플레이를 곁들이는 성향이라 성향이없던 상대는 나와의 대화와 섹스 속에서 점점 그런 성향을 나타냈었고, 하루는 구속플을 즐길 수 있는 도구들을 준비해왔었다. 수족갑을 채운채 의자에도 묶어, 괴롭히기도 해봤고 이쁜 초커를 목에채우고 목줄도 채워보는 흔히 도그플도 해보려했지만, 곁들이는 정도의 성향에선 아끼는 상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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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소개해줄뿐
호옥시 있을까요.... ㅎㅎ 호옥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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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성향을 가진 분 계신가요??
전 바이입니다. 여자도 좋고 남자도 싫어하지 않습니다. 이성하고 섹스를 했었고 창녀, 섹파, 원나잇도 해보고 동성과는 호기심으로 두번정도 바텀 역할을 했었습니다. 앞으로는 그룹섹스, 본디지, sm 그리고 cd나 트랜스젠더와 섹스하고 싶고 동성 간에 탑 역할도 해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섹스를 하고 싶어하시는 분 있나요?? 죽기 전에 이런 것들을 다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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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빗소리를 들으며 차에서 자위하는 이 기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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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따스한 햇빛아래서 야외섹스
해보신분 계신가요 아드레날린 분출장난아니네요 딸딸이포함 야노섹 야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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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_말의 힘
말에는 힘이 있다. 할 수 있다고 말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솟는다. 귀하다 말하면 몰랐던 가치를 발견하게 되기도 한다. 예쁘다 말하면 없던 예쁨도 생겨난다. 사랑한다 말하면 마음에 싹이 트기 시작한다. 믿는다 말하면 의심이 사라지고, 평온함이 자리한다. 영원히라고 말하면 영원을 바라보게 된다. 괜찮다 하면 안심하게 된다.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면 실체 없는 허상으로 끝날 수 밖에 없다. 나에게 말이 주는 의미는 실로 무겁다. 말이 생각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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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의 두번째 원나잇
*원나잇 : 사귀지 않는 상태에서 섹스하는것 이라고 생각하고 썼습니다. 글이 어설퍼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지난번 첫번째 원나잇으로 세상에 이런 세계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학교에서 자주 술을 먹는 6명 정도 되는 모임이 있었는데 나는 막내였고 동갑여자애 한명과 연상누나 한명, 나머지는 형들이었다. 다들 근처에 살아서 택시를 타고 집에 갔는데, 동갑인 여자애는 우리의 단골술집에서 걸어서 20분정도 걸리는 거리에서 자취를 했다. 보통 새벽 2시 3시까지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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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하시는분??
영화보려했지만 포기하고 서든하려하는데 같이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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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의 Love sick? (3)
----------------------------------------------------------------------------------------- 이때 제손이 그녀의 다리사이를 공략합니다. "하아...하읔.." 그녀의 숨소리가 점점 쌔근쌔근 거칠어 집니다. 제 음란한 손이 그녀의 옷을 하나씩 벗기기 시작하고 그녀는 저항하지 않고 벗기기 쉽게 도와줍니다. 팔을 위로 올리고 엉덩이도 들어주어 겉옷을 모두 벗기고... 브라와 팬티도 마저 벗긴후 0.1초만에 제옷을 벗었습니다. 가슴을 조물락거리며 제 입술이 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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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잘렵니다.
다들 적당히 즐기시고 주무시길. 여긴 서늘한 바람이 솔솔 불어옵니다. 와이프와 옷벗고 자기 딱 안성맞춤 온도. 룰루랄라~~~ 별따러 가볼렵니다. 하늘엔 구름약간에 달빛. 불을꺼도 와이프의 라인이 넘 잘보이네요.^^; 여보야, 나 목마르다. 물좀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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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목요일날 비오니 우산 챙기세요!
오전 오후 하루종일 내리네요. 꼭 우산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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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왔어요
지난번 누드퍼포먼스 보고 후기글 올렀는데 제가 당첨이되어 선물을 받았어요 월례 주기로한 선물이 없어 책으로 보내 주셨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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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할 집을 찾아 보던중 어느 집 주인 여성분에게 마음을 뺐겼다 이런 저런 헛소리 하면서 대화를 이어가고있지만 이런 내모습을 어떻게 표현을 할 수 가 없다... 남자친구가있는지도 모르고.. 4살 연하인 그녀에게 먼저 다가갈 용기가 쉽사리 일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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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잘 드러나게 묶을 수 있는 자세가 있나요?
침대에 엎드리게 해서 묶을 예정인데 성감대가 발이라 발바닥을 드러나게 하려해요. 엎드려서 묶는걸 선호한다해서 엎드린채로 손 뒤로 묶고 발 묶고 하려는데 이러면 발바닥이 그렇게 잘 드러나지지 않을텐데.. 발바닥이 강제적으로 잘 드러나지면서 발을 애무해도 쉽게 피하지 못할 그런 자세가 있을런지요? 조건은 엎드린 상태로 손 뒤로 묶는것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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