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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1층에 담배 피러 내려갔는데...
집앞이 번화가는 아니라서 비교적 조용한편이다. 별생각없이 담배불을 붙이는 순간... 어딘가 익숙한 소리가 들린다. '아...앙...' 그리고 '탁탁탁' 그 소리가 너무 선명해서 나도 모르게 소리나는 곳을 쳐다봤다. 끽 해봤자 한 2층 정도? 대충 거리로 어림 잡아도 10m도 채 안될정도... 거리에는 사람 1명 없고, 오로지 담배 타 들어가는 소리와 여자 신음소리, 그리고 마찰음만 열심히... 그 소리에 집중하고 있는 내가 싫다. 'xl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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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좀 제대로 섞어보고 싶다
방 안에 들어가면 둘 밖에 없으니 몸을 상대에게 맡기고, 온몸 구석구석을 느끼고 물고 빨고 하고 싶다. +성욕과 체력도 좋아야겠지만.. 이런 섹스를 한 지가 너무 오래 됐어.. 좀 통하는 여자를 만나기가 이리 힘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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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나무같은 와이프때문에... 힘이 듭니다. 저같은분 계시나요?
성적인 소통이 전혀없는 2년차 남편입니다. 결혼전부터 한두달에 한번 그것도 제가원해서만 했습니다. 결혼 이후로 부인이 욕구가 전혀 없어서 간헐적으로 제가 너무 힘들때만 가뭄에 콩나듯 합니다. 부인은 할때도 반응이없고 저혼자 허공에 욕구를 발산하는 느낌이 들곤했습니다. 그마저도 요즘은 저혼자 거듭 관계를 요구하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과 치욕스러움에 요구조차 하지 않고 몸만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부인에게 아무리 토로해도 말로는 알겠다 고쳐보겠다 하고 바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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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요
전 자지가 꽤 크거든요 얼마전 만난 분께 이쁜이수술 청구해야겠다는 소리도 들었어요 (누군지 아실거에요 죄송합니다 ㅠㅠ) 근데 여자들은 가슴크면 티가 나는데 남자는 티 낼 방법이 없어요 딱붙는 바지 꼬툭튀는 소수를 제외하곤 극혐으로 보시더라구요 (꼬무룩.. ㅠㅠ) 그래서 이 큰 자지를 보여줄 방법이 없어서 억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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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심리일까요??
가끔 술집이나 카페같은곳에서 불특정한 여자들을 멀뚱히 쳐다보는걸 즐깁니다 뭐 특별히 다른 행동을 하진 않고 그냥 그 장소를 떠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쳐다보죠 당연히 조금만 지나면 절 의식하기 시작합니다 근데 재밌는건 인지하고나면 그때부턴 그 사람도 중간중간 계속 절 쳐다본다는거죠 눈이 계속 마주쳐요 표정이 재밌어요 마치 고백받을거같은 설레는 표정이예요 간혹 기분이 나쁜사람이 있지 않을까싶은데... 여태 수백번을 해봤지만 늘 비슷해요 제가 잘생긴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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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 보면.
연애가 싫고 섹파가 좋아지게 된건 언제부터인가 누군가를 만날려고 상대에게 잘 보일려고 억지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것도 싫고 할말도 없는데 . 어떻게라도 상대에게 잘 보일려고 억지 웃음짓고 어색한 분위기 되는것도 싫고. 서로 취향도 안맞는데. 어떻게라도 잘 보일려고 억지로 끼워 맞춰 잘 보일려고 하는것도 싫더라고요 그냥 서로가 원하는 섹스 같이 하고. 그냥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은 섹파가 좋아졌어요 억지로 다른 사람 마음 얻을려고 쌩쇼(??) 안해도 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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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기흐르는 이쁜시디 ㅁㅅㅈ가능한 분?
마포구 20대이쁘구 색기흐느는 시디가 ㅁㅅㅈ찾아요 ㄹㅇ  매너좋고 시디에대한 이해있으신 실력있는 ㅁㅅㅈ찾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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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열어놓은 창문을 통해 들어온 차가운 바람이 가슴을 훑고 지나간다. 끈적하게 몸을 덮고 있던 열기가 그 기세에 패퇴하듯 사라져 간다. 물론 방의 냉방은 잘 되어 있었지만, 나른하게 방에 깔려 있는 쾌락의 잔재는 아직도 공기 중에 남아 열기를 내뿜고 있었으니까. 그 공세에 조금 질린 나머지, 내가 창문을 통해 냉기의 구원군을 불렀다고 해도 딱히 이상할 일은 아닐 것이다. 머릿속에 익숙하지 않은 여운이 자리잡았지만, 지금은 그것을 조금더 즐기고 싶었다. 사실 나라는 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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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힘들다는 거 알아
사랑과 이별  갑자기 찾아오는 커다란 외로움에 달래어줄 사람을 만나기도 했을 거고 거기에서도 결국 찾질 못하고  다시 상처받고 혼자라는 걸 깨달았던 기억 그 속에서도 차갑고 철벽과 같은 현실의 장벽 앞에서 스스로 무너져 내려도 보고  좌절감도 외로움도 서러움도  한꺼번에 찾아와  술에 기대어도 봤을 거고 술에 깨 달라진 것 하나 없는 초라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울 수도,  충분히 추스릴 시간도 없이, 그저 시간에 쫓기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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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모텔...
울 회사 휴게실에서 바로 모텔이 보인다. 담배 한대 피러 나갔다가 아침 9시에 말쑥하게 보이는 여자분이 혼자 모텔에 들어가는 건 어떤 경우 일까. 다시 나오나 해서 담배만 2대 피고 다시 자리로.. 이 분은 왜 혼자 들어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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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낀게 (지역특색)
음악카페나페스티벌이나 기타 어디든 가면 전라도빼곤 다른지역사람들은 많은데 유독 전라도사람들은없음... 레홀도.... 이쪽은인구수가없어서그런가 아님 그룹으로당겨서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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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면역력 저하라....
아래 몰디브한잔콜님의 글을 보며.. 제가 요즘 몸이 으슬으슬 춥더라구요. 누군가에게 물어봤더니 골반쪽에 울혈이 쌓여서 그런거라고 레홀세미나에서 듣고 왔데요. 그러다가 결국 일요일에 열이 39도까지 올라가면서 넉다운..ㅜㅜ 문제는 열이 오른건 다른 이유인데 절 아는 사람들이 욕구불만이 터진거 아니냐고 하네요. 차마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제가 싫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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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스터프에서 오늘 알바할 회원
오늘 제가 당직인데, 저를 보조해서 알바하실 분!! 페이는 맥주와 콘돔으로 지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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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인생 이애란 -개사-
이십대에 레홀~에서 수작걸러 오거든 아직은 몰라서 씹었다고 전해라 삼십대에 클~럽에서 부비하러 오거든 저남자 전번못따 못간다고 전해라 사십대에 국빈관에서 부킹하러 오거든 아까간 룸에있어 못간다고 전해라 오십대에 산악회에서 날데리러 오거든 남편이 보고있어 못간다고 전해라 육십대에 마누라님이 날째려~ 보거든 아침에 눈~떠서 맞았다고 전해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또 넘어간다 >>>>>>>>>>간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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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잘 드러나게 묶을 수 있는 자세가 있나요?
침대에 엎드리게 해서 묶을 예정인데 성감대가 발이라 발바닥을 드러나게 하려해요. 엎드려서 묶는걸 선호한다해서 엎드린채로 손 뒤로 묶고 발 묶고 하려는데 이러면 발바닥이 그렇게 잘 드러나지지 않을텐데.. 발바닥이 강제적으로 잘 드러나지면서 발을 애무해도 쉽게 피하지 못할 그런 자세가 있을런지요? 조건은 엎드린 상태로 손 뒤로 묶는것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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