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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드릴수 있는 방법이 어떤것들이 있을려나요...
성욕은 주체할수 없을만큼 강한데. 파트너를 구할려고 해도 서로 얘기가 잘 통해야할거같고. 야한얘기 주고받는것도 정말 좋아하는데도.  주변엔 그럴만한 사람들도 없는데다가;; 내숭없고 솔직하게 야한얘기 재밌게 주고 받는 그런분과 인연이 되었으면 싶은데.. 모든것들의 전제가 신뢰가 기본인게 아닌가 싶어서요.. 물론 배려와 매너는 같이 필수로 동반되긴하겠지만서도...;; 아무튼 힘드네요...이놈의 성욕....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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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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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
퇴근시간 다 다가오는데 새롭게 일시작하는냥 일주시면 곤란해요.. 저도 데이트도하고 연애도 해야죠 현실은....집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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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겨울 밤
ㆍ 근무중인데 저녁을 안먹었더니 갑자기 신김치 쫑쫑쫑 썰어넣고 콩나물넣어서 끓인 시원칼칼한 콩나물김치라면이 생각나네요.. 청양고추도 듬뿍 넣으면 더 맛나지만 너무 늦었다.. 참아야지.. (사진출처 ㆍ인스타) 일마치고 갑자기 든 생각이.. 재택하니까 점점 성격이 양극화 되는구나 어떤날은 은둔형 집순이처럼 어떤날은 급발진하는 외향적 아이 참 나란애는 중간이 없구나.. 덕분에 두가지 성격의 다양한 친구가 있으니 이것도 나름 좋은일이라고 생각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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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나의 비밀
불륜에 연상연하 그는 잘생긴 20대 유럽인이에요 어제 보니까 태닝해서 엉덩이만 하얘 마주서서 서로 옷을 벗기는데 무릎꿇고 그를 빨고 싶었어요 태닝한 허벅지가 탐스러워 귀여운 얼굴에 근육질 탄탄한 몸 배털은 보드랍고 가슴털은 북실북실 귀여운 곱슬머리는 강아지같고 너무 예쁜 곱슬털 긴장해서 손발이 차다가 섹스하다보면 따뜻해져있어 그의 따뜻한 눈은 오늘 더 사랑스럽고 시끄럽던 세탁기는 어느새 멈춰있고 창밖의 초록 잎사귀가 흔들리고 새들은 지저귀고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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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스러움에 흥분하는 여자분들 많으신가요?
저는 보통 상대방이 부끄러워하게 만들어서 보짓물 쏟게 만드는게 흥분포인트라.. 눈가리고 수치스러운 말 듣게하면서 자위를 시킨다거나 스스로 수치스럽게 표현하도록하는데.. 이런 분들이 많으신가요? 저는 대부분 잘 받아주셨던 기억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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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ㅎ
안반가운 분들도 계실꺼구... 하지한 여성분들 눈을 즐겁게 해드리고싶어 (사실노출 즐기고싶어서) 왔어요 .. ! 보다는 소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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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님 레홀 어떤 고딕체인지 알 수 있을까요?
고딕만 쓰는 저로써는 너무 좋은 글씨체..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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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한가한 금요일!!
진짜 모처럼만에 한가해졌는데.. 할게 없네요 집에 널브러져있는데.. 뭐 하고 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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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네요
다들 힘내서 즐거운 월요일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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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생각납니다.
오랜만에들어오네요 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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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날 -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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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서울 정모 날짜가 다가오는군요
레드홀릭스 측에서도 연락이 왔습니다! 소소한 증정품들 주신다고! 택배로 받아볼 시간은 안되기에 제가 내일 직접 들려 수령하려구요~.~ 받아서 인증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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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 이제 솔로입니다.
26일 새벽 5시부로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서로 워낙 상처도 많이 받았고.. 헤어져야 되는거 알면서도 그 타이밍을 놓쳐서 서로 많이 힘들어했었죠.. 차라리 잘된일이고... 뭔가 막 가슴아프고  보고싶고 이럴줄 알았는데 무덤덤하네요 ㅎㅎ 상처 많이 받았나봐요. 평소같았으면 저녁에 서로 마주앉아서 술한잔 딱 걸치고 재밌게 놀았을텐데.. 평소에 안한건 아니지만, 또 자기 계발에 힘써야 되는 시기네요.. 새해복들 많이 받으세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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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강리즈시절!!
크~~고1때 언제쩍이야이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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