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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등산
금요일 저녁에 소주3병 마시고 다음날 6시에 일어나 눈뜨자마자 등산 숙취 + 찌는 날씨 덕분에 고통이 두배! 이러고 저녁에 또 술마심..... 일도 운동도 열심히하고 일주일 알차게 보냈으니 오늘은 격렬히 아무것도 안해야겠어요 (오랜만에 야동도 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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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어데서 묵어야 할까요?
하동 출장 왔다가 올라가는 길인데... 너무 피곤해... 진주에서 1박 할 생각인데... 모텔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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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돌아왔어요^__^
대만은 참 재미있는 나라더군요! 날씨가 좀 별로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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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 피닉스에 왔습니다.
어제 하루 LA 있다가 아리조나 피닉스에 난생 처음 와봤습니다. 밤 12시에 34도, 낮 최고기온 42도입니다. 24시간 에어컨을 틀고 산다는데 저라면 못살겠어요~   밤 10시 밥 먹을 곳이 없어 Hooters 라는 곳에 역시 처음 와봤네요. 여긴 사진의 아가씨들과 똑같은 유니폼을 입고 서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한국에도 있죠?) 차마 대놓고 서빙하는 웨이트리스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복장은 같은데 왜 봐도 후끈하지가 않은지.. 그동안 야동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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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댄다…..
후기. 뜨겁다. 아프다. 야 갑자기 왜 서!? 왜 안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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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섹스..
대략 10년전 만났던 여자.. 주말저녁 항상 술한잔하고 모텔 루틴.. 그러다 어느 초가을 평일저녁 그여자 집 근처에서 맥주한잔.. 기분좋은 취기에 시간이 애매해 근처에서 텔잡을려 했는데, 그날따라 갑자기 자기 집으로 가자는... 얼떨결에 집에 같이 입성.. 입성후 일단 씻고.. 기분좋은 시원함이 있는 날씨..그녀의 방에서 시작.. 처음은 키스로..키스와 함께, 한손에 들어오는 아담한 가슴을 잡으며 목덜미부터 보지까지 천천히 이루어지는 애무.. 유난히 물이 많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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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화..
누드화 한번 찍어보고 싶은데... 사람이 표현할수있는 곡선의 아름다움 그리고 굴곡의 아름다움 예쁘고 아름답고 자연에서 표현할수없는 자유로움 염병 떨고있다고 댓 달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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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사진 한장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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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아바타....
신기하네요 재미도있고..ㅋㅋㅋㅋ 제가 즐겨입는 옷 스타일과 함께 아바타 투척!! 비슷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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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혼자서
일어나서 지금까지 3번했네요... 해도해도 왜 성욕이 줄어들지 않는거지ㅠㅠ 미칠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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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
혼자살면 잘 먹어야한다는 어머니말씀 잘 실천중입니다ㅎㅎ 그릇내면 또 씻어야되니깐 두부통에 반찬넣어먹고 그대로 버리면 되는 알뜰함ㅎㅎ 이게 혼자먹는 밥상이죠 고기는 없고 금요일까진 풀만 먹어야하는 밥상... 다들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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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위
개처럼 엎드린 너의 엉덩이를 벌려. 움찔거리는 보지를 개처럼 핥고 싶네. 질질싸며 흐느끄는 너. 스팽으로 엉덩이에 장미꽃을 피워줄게. 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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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g 여자의 10km 러닝 도전기 4탄
포기해야할까 심각하게 고민중 ㅠㅡㅜ 친구한테 너무 민폐다 귀한시간 빼앗은것같아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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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를 보니 ㅎㅎ 먼가 경우와직녀가 유리벽 사이에서 마주보는느낌
재밌네요 ㅎㅎㅎ 만나고 싶은 남녀 하지만 유리벽에 박혀 만날 수 없는 그런 안타까움이... 살며시 다가가 유리벽의 문을 열어드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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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투고글] 102동 그 남자
예전에 활동하던 음지의 성인 카페에서 다른 회원님들의 경험담 썰, 혹은 성적 판타지를 글로 써서 올리는 것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뭐 그런걸 해 줄 만한 글 솜씨는 아니지만 제가 워낙 그런 것을 좋아라 합니다.   레홀러분들 중에서도 자신만의 썰이 있으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익명 가능합니다. 경험담도 좋고 판타지도 좋습니다. 남녀 모두 환영하지만 여자를 더 환영합니다.   이번 글은 예전 그 카페에서 익명의 여성회원께서 보내주신 썰을 재구성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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