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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아침저녁으로
더위가 살짝 꺾여가고 있는것 같아요 하루종일 에어컨 아래서 일하다보니 출퇴근길에서만 계절의 변화를 짐작하고있거든요 서서히 이렇게 가을이 다가오려는건지ㅎㅎ 아 그리고 혹시 닉네임을 바꿀수 있는 방법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한글닉으로 할껄 하는 생각을 많이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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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입ㄴㅣ다 잘들계시죠????
그동안 혼자 쏠플도 다니고....회사도다니고 2년만에 맘을준 여인도 만나고.... 25살의 그녀 34살로. 거짓말로 시작 1주일 후 38살을 밝히고. 1주일 관계 후이별통보받았네요.ㅋㅋ 그리고. 오늘은 회사 동생들과애기하다가 핑크유두 관련 애기나와서 서로 확인.... 저만 핑크유두인걸로판정.. (훗자랑할라고 글쓴거아시지요...???) 그러모두 행복하시고 .....광주분들.. 함모이봐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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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포켓몬 잡으러 돌아다녀야하니 체력보충을 위해 꿀잠모드!
내일 춥다고 하니  완전 무장하고 나가야겠네요. 다들 굳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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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는
11월에는 못한 섹스 원없이 할거에요 깁스만 풀어봐라!! 강제로 방구석에 처박힌 신세!! 오티스비밀상담소 종일 보면서 기분은 달랬지만 올라오는 성욕은 11월!! 한달에 3번으로 만족했던 섹스를 10번!!해야지 굳게 다짐합니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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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 너를 품에 안고 너의 머리를 쓰담쓰댬 너의 등줄기를 따라 천천히 쓰담쓰담 너의 가슴을 한손으로 부드럽게 움켜지고 다른 한 손으로 다론 쪽 가슴을 살살 쓰담쓰담 부끄럽게 새어져 나오는 너의 탄성을 들으며 나의 손길은 너의 음부로 너의 보지털을 부드럽게 쓰담쓰담 보지털을 헤치고 너의 클리토리스를 찾아 살며시 지긋이 조심스럽게 쓰담쓰담 스멀스멀 새어 나오는 너의 애액을 느끼며 상상 속의 너를 품에 안고 잠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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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혼자 맥주한잔중
점심에 차가 경고등뜨고 울컥대서 진단받느라 늦은 점심을 하고 맥주한잔할라고 훈제연어 샀는데 이상하게 다르게 졸라짜네 불량품산듯 걍 뭐 시킬걸 ㅋ 아무튼 병신같은 독일차 4만탓는데 엔진찐빠나서 주말을 망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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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해야할 일이 있을 때 마다
야한 글을 쓰고 싶다... 오늘은 회피하면 안돼. 이정도만 해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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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거운 주말, 즐거운 섹스 즐기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도, 내일도 일합니다 ㅠ 다들 즐거운 주말 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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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으다 조으다~
마지막 휴가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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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클럽 가보신 분 계신가요?
관전클럽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하네요. 론자가기엔 뻘줌하고 같이 갈사람도 없다보니 ㅠㅠ 가보신 분 계시면 알려주실수 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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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의 약속 :)
밤부터 해가뜨고 다시 밤이 될때까지 하루종일 이야기가 끊이질 않았다 말의 온도가 그 결이 너무 잘 맞아서 이틀간 수천개의 글과 댓글을 하나하나 정독하며 - 시작과 끝이 배려가 있을것 - 나의 모든것을 담을수있는 그릇일것 - 나일리지가아닌 , 진짜 성숙한 어른일것 - 그 성숙함속에 섹시함이 있을것 - 먼저 인간이되어있을것 - 말의 온도와 무게를 아는사람일것 단순한 글과 댓글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가장 심플하지만 가장 확실하게보인다 서로가 그 온도를 중요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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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씨앗을 다오!
============================너의 씨앗을 다오! -by 8-日 영화 ? 내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었다. 키는 172cm 정도에 섹시한 입술을 가진 누나였다.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끝끝내 고백하지 못하고 각자 갈 길을 가고 2년 뒤 문자로 청첩장이 왔다. ? 휴... 한숨부터 나왔다. 신랑의 얼굴을 먼저 살피고 혼자 피식 웃으며 별거 아니네... 라고 생각하는 내가 점점 초라해졌다. 그런데 차마 결혼식엔 갈 수 없었다. 결혼식에 마땅히 입고 갈 옷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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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역시 주인공은 엠마왓슨... 이뻐이뻐이뻐 ㅋㅋㅋ 비록.. 음... 볼륨감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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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짜리 점심
아 다시보니까 더럽게 맛없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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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래 좋아해요
누구는 왜 맨날 청승이냐지만 좋아해요.
0 RedCash 조회수 2672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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