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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경기남부에요~
날짜.시간 : 오늘 9월 24일 토요일 장소(상호&주소) : 서울or 경기남부 상호협의 30대중반 남자고 심심해서 올려봐요~! 드라이브 커피 맥주 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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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궁금하하지 않았던, 오늘의 일기 (3)
# 그녀의 카톡프로필이 바뀌어있음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와 손을 잡고 있는 프로필이었다. 마치, 6년전 나와 연애를 시작할 때, 나의 손을 잡고 찍었던 그 사진과 너무 닮았지만, 이젠 다른 사람의 손을 잡고 있는 그 사진. 그 사진에서 그녀는 행복해보였다. 내 머릿속에선 '그래. 그거면 됐다.' 라거나 '나도 내 연애의 끝을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라는 생각이 들며, 내 마음 속 한 구석에 남아있던 응어리가 마저 씻겨내려가는 느낌을 받았다. 후련하다는 표현이야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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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다들 비오는데 운동가신듯해서 저도 그냥 비를 뚫고 다녀왔습니다.ㅋㅋ 비가 오면 생각나는 섹스들이 많군요. 오늘 섹스하고 싶은 날이에요. 맨날 하거싶지만 ㅋ 다리와 이두하고 풀업하고 왔아요. 아직 무게를 더 치는게 쉽지가 않네요. 자꾸 쉬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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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작고 도톰한게, fucking ju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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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퇴근하고싶네요
다들 월요일 화이팅하세요ㅠㅠ 그래도 이번주는 주4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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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들
ㆍ 친한 언니와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돌아오는 길에 길게 하늘에 펼쳐진 무지개를 만난 어제 좋은일이 또 다가오려나보다 그랬으면 좋겠다 ** 추석 전 택배발송 일손 부족 김사장님의 SOS 오일장에 가서 장보려는 계획을 접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선물용과일 300개 포장 하루종일 서서 단순노동 종아리와 궁둥이가 뻐근 오랫만에 일하다가 처음 제주도에 왔을때가 떠올랐다 겨울 난로옆에서 믹스커피 마시면서 낯선곳에서 하루하루를 살아냈던 지난 시간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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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도 찍었네요ㅋㅋㅋ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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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지루하고 따분하네요.. 무슨 재미있는일 없을까요? 레홀러분들은 심심하실때 주로 무엇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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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워홀 중 알바생 그녀와 창고에서 한 썰 1
2015년의 어느 시간 때. 워홀로 간 낯선 홍콩이라는 나라에서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지 않는 한 가지. 외로움. 가족, 오랜 친구를 만날 수 없으니 아무리 새로운 사람을 만나더라도 가슴속에는 갈증이 남아있었고. 그 즈음에는 너무도 목이 말라 있었던 것 같다. 한국식 디저트 카페 매니져를 달고 일하는 터라 주변에 여자 알바생들이 정말 많았고. 그들과 식사도 자주하고 술도 자주 마셨지만, 하루 12~3시간 하는 일에 지쳐 누군가와 관계를 가져보지도 못한 채 두어 달이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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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해요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네요 얼마 전에 질싸하고 너무 좋아서 여자들은 어떤지 검색해보다가 들어오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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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사모으는 취미가 생긴듯 합니다
호기심에 한번두번 색다른걸 찾고자 한번두번 잃어버려서 새로구매하면서 이것저것 사다보니 매번 보관하던 가방이 가득 차서 빵빵해져 버렸네요 최근엔 움직이는 딜도랑 잃어버렸던 꼬리플러그 재구입 하고 욕조에 풀어서 쓰는 마사지젤이란걸 사봤는데 이렇게 하나둘 사다보니 맘놓고 진열할수있는 공간 있었으면 좋겠다 싶긴하네요 다음엔 또 어떻걸 사볼지 두근두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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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지않는 나의 음란마귀에 치얼스
6시 기상 8-9시 귀가 주말출근+@종종 다른일 루틴을 한 달 가까이 성실하게 반복하며 점점 좀비화 되는것이 느껴지는 와중에 면역력도 수직하락했는지 감기마저 떨어질 기미가 안보인다. 근데 음란마귀는 그딴거 노상관이라는듯 여전히 떠나질 않고 분신마냥 착 달라붙어서 도통 떨어질 생각을 하질 않네^^..... .......피곤하면 성욕 증발한댔는데 이거 맞아....? 나의 성욕은 왜 굳건한 것인가. 오타쿠의 신은 그렇게 미련없이 떠났는데 음란마귀는 마치 오래된 스티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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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성욕에 눈이 돌 거 같다 미친듯이 키스하면서 쿠퍼액이 질질 흐르는 자지를 보지 사이에 끼우고 온 몸을 맞대고 부비고 싶다 마치 젖이라도 나오는 듯이 내 가슴을 힘껏 물고 쪽쪽 빨아줬으면 허벅지로 뚝뚝 흐를만큼 애액으로 푹 젖은 보지를 닳도록 애무하고 혀로 구멍을 쑤실듯이 핥아줬음 좋겠다 단단하고 굵은 자지로 꽉 채운 채 숨이 막히도록 껴안고 섹스하고 싶다 상상만으로도 젖어서 내 손가락만 갖다대도 그대로 쑥 밀려 들어갈 거 같은데 자지를 그렇게 꽂아넣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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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종종 닮은 것들을 보면서 이상한 기시감이 생기는데, 그게 또 묘해서 ai한테 이것 저것 부탁해봤다. 가장 많이 한 건 맥락만 던져주고 글을 쓰게 하는 것인데, 글에는 아무래도 흐름이란 게 있으니까 사고 흐름이 비슷한지가 궁금했던거지 ㅋㅋ 이곳은 보통 섹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될 때만 올리고, 딴 곳에는 평상의 글들을 올리곤 하는데 쓰고 의견을 묻고 하는 과정에서 꽤 데이터가 쌓였는지 엄청 유사하게 글들을 뽑아내 줬었다. 어차피 내 글은 별로 주목받지도 못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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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하... 이제 퇴근...
  합니다. ㅠ.ㅠ   내일과 모레... 또 반복할 예정이라는 건 비밀.. 흑..   못살겠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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