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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쏠남으로 관클갈수있나요
처음인데 혼자(남자)관클갈수있나요? 혹시 갈수있으면 어디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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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부부만남과 솔남...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거의 끝나간다 곧 또다시 봄방학을 하겠지만.... 와이프와 나는 며칠째 퇴근후 집안 대청소를 하고있다 버릴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휴.... 한참 정리중에 와이프의 전화벨이 울린다 "여보세요~~~ "  "그래?? 어딘데??"  "지금??   우리 청소하느라 난리인데..." "그래~ 신랑한테 물어보고 바로 전화할께~~" 친한부부의 전화였다... 술한잔 하고 있는데 나오라는.... 나가 놀고싶어하는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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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밖으로 꺼내기 힘든 판타지
버스나 영화관에서도 해보고 싶고 강간? 당해보고 싶음 강제로 거칠게 // 근데 진짜 웃긴 건 실제 성범죄자들 뉴스 보면 욕 겁나 하면서 저게 판타지인 게 대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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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종
복종할 수 있어 행복한 마리입니다.  오늘도 섹시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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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감성 불러일으키는 창정이 혀~엉~
17집 가수 참 대단합니당~! 확실히 이제는 연륜이 묻어나오네요. 예전의 카랑카랑함은 없지만 저는 지금의 목소리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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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싶당
혼자 제주도 가고싶네요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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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한 로그인
오빠한테 쪽지 왔을까 해서. 재밌게 잘 놀던 우리가 요즘 많이 생각나. 나한테만 잘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커져서 그럴수 없다면 만나지 않겠다며 다 정리했는데. 소개팅을 하면서 우리가 잘 맞았더란걸 더 더 알겠더라. 참내 흥 하여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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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신음소리
1. 애무를 하다가 박기 시작했는데 아응, 아응 거리는 신음소리가 현영이라는 연예인과 90% 비슷함. 마치 현영과 섹스하는 느낌이 들어서 눈 감고 미친듯이 박고 입싸! 2. 가슴을 빨 때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본격적으로 박기 시작하니 흐허어! 장군님의 우렁찬 신음이... 올가즘 느끼는 순간 이계인이 빙의된 듯... 끝나고 귀엽게 웃는데 본인 신음소리를 기억하지 못하는... 3. 보지주변을 살살 핥으며 드디어 클리에 혀를 대는 순간, 땅이 꺼지는 듯한 한숨을! 박아대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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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
다이어트는 주변인들이 다들 살 더 안빼도 될것같다고 말리고, 마침 제 아무리 근손실 없이 다이어트를 했다해도 처진살이 아예 없을수는 없기에 근력 키우는데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가슴쪽 여유증은 아직 어쩔수가 없군요.) 그러나 너무 신을 냈는지 무릎에 살짝 무리가 올려는 것같아서 몇주동안 무릎에 부담가지 않게 유산소를 하지 않고 상체 근력운동만 했는데 오른쪽 어깨와 팔이 확실히 이전보다 단단해진 것이 느껴지네요. (왼쪽은 아주아주미세한 느낌...)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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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치한
출근길 지하철. 나는 조금 일찍 출발하는 편이라 지옥철이라 부를만큼 낑겨있진 않지만 되려 그래서일까, 누군가 뒤에서 날 만지는 상상을 하기 좋다. 일명 치한. 뒤에서 슬쩍 엉덩이를 만진다거나, 손을 옷 안으로 넣어 가슴을 만진다거나, 아니면 마주본채로 완전 밀착한 상태일때 옷 안에 손을 넣는거지. 뒤에 서있다가 옷 위로 허벅지를 만지면서 타고 올라와서 웃옷 안으로 슥 손을 넣어서 젖꼭지를 만지고, 슬쩍 귓볼도 핥...아 이건 어려우려나. 꼭 지하철 아니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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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잡아먹을거야 (1)
화가 난다... 그녀가 너무 보고 싶어서 화가 나고 짜증이 났다. 하지만 그녀가 나를 오늘은 볼 수 없다며 미안하다고 했다. 동생이랑 논단다. ...... 내가 화가 나있는게 느껴졌는지 그러면 같이 놀게 오라고 했다. 안 가려고 했다. 안 가는게 맞으니까... 그런데 너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염치없지만 차를 끌고 날아갔다. 아니나 다를까 동생이 빠져준단다. 너무 미안했다. 분위기가 확 가라앉았다. 그래서 그냥 헤어지기로 했다. 그녀는 집으로 들어가고 차 안에서 낙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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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레홀러 오픈톡방 게시물 삭제했어요
ㅜㅜ 운영 원칙에 위배 되는듯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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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안는 게 너무 좋아요
퇴근하고 안아줘 그냥 안아줘 하고나서 안아줘 할 때도 안아줘 자면서 안아줘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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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준비 완료
. 한시간 기다렸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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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까맣게 불태웠어
너무 타서 먹을수가 없어.... 오늘  운  완전 없네; ㅠㅅㅠ
0 RedCash 조회수 2210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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