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우정의 징표 - 부킹녀 폭탄 제거반 1
영화 <내 눈에 콩깍지>   얼마 전 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친구가 잠깐 한국에 들어왔다. 덕분에 오랜만에 친구들이 모였다. 지독히도 외로웠을 친구를 위해 뭘 해줄까 생각하다가 역시 정답은 언제나 '여자'라고 생각했다.   "넌 오늘 그냥 가만히 있어. 우리가 다 해줄게." 나이트클럽 앞에서 난 친구에게 호언장담했다.   많은 부킹이 있었다. 웨이터들이 여러 아가씨들이 끌고 왔었고 친구들 중에 말빨이 좋은 놈은 웨이터보다 더 많..
0 RedCash 조회수 9662 좋아요 0 클리핑 467
오늘 무슨 날인가요?
안한지 1년 넘은 여자분 안한지 1년 넘은 남자분 안한지 1년 가까이 되는 여자분 안한지 1년 가까이 되는 남자분 참 많이들 오시네요. 죽어도 못한거라고는 말 안하지.........
0 RedCash 조회수 9661 좋아요 0 클리핑 0
틀림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며
그동안 레드홀릭스에 글을 썼던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을 하는 시간을 잠시 가져보았습니다. 역시나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 욕심이란게 있어서 "너무 자신의 의견만 강조해 지나치지 않았나?" 하는 글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자신도 모르게 선입견이 생겨나고 자신과 반대되는 사람은 적으로 판단해 무시하거나 반발심이 생기기도 하는 못난 자신의 모습도 생겨났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내가 살았던 삶과 가치관이 타인이 살..
0 RedCash 조회수 9661 좋아요 0 클리핑 0
잠을 못이루네요!
7시에 속초에 놀러가는데 잠이 안오네요ㅠㅠ 놀러가서 잠만자고오는건 아니겠죠??ㅠㅠ
0 RedCash 조회수 9661 좋아요 0 클리핑 0
오래간만에 휴가
노팬 노브라로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드라이브하다가 해지면 차 없는 졸음쉼터에서 카섹! 평일 낮엔 차도 사람도 없더라구요. 해보신분들 분명 있겠죠? 후기 좀 써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9661 좋아요 3 클리핑 2
퍼온 사진 1장
고양이 앞발이 되고 싶네요
0 RedCash 조회수 9660 좋아요 0 클리핑 0
주말아침
주말아침 출근 생각없이 마음 놓고 푹자고 있었는데 ‘똑똑똑똑-‘하고 현관문에서 노크소리가 났다. 최근에 이사를 한 나는 ‘놀러갈게~’라고 했던 말이 떠올랐고 ‘그게 오늘이었나’ 하고 생각을 하다가 비몽사몽 몸을 일으켜서 후다닥 문을 열어주고 바로 침대위로 다시 몸을 눕히고 다시 자려고 하는데.. 이 남자, 이불을 걷어 재끼고 내 옆으로 몸을 눕힌다. 너무너무 피곤했는데 막상 옆에 살닿고 누우니까 심장이 나대고 설레이고 두근대고 난리야? 하지만 손..
0 RedCash 조회수 9660 좋아요 3 클리핑 1
자상하고 부드러운 주인님 만나고 싶다 (잘생기고 키크고 그럼 더 좋겠지만,,)
0 RedCash 조회수 9659 좋아요 4 클리핑 0
겉과 속이 다른 교정녀 2
영화 [나인 하프 위크]   버튼을 누르니 더디게 의자가 젖혀지기 시작했다. 뒤로 확 넘어가길 바랐지만 내 속도 모른 채 의자는 부드럽게 뒤로 눕혀지고 있었다. 답답한 마음에 뒷좌석으로 옮기자고 했고, 상의를 탈의 한 우리는 대충 옷가지로 몸을 감싼 채 뒤로 이동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눕혀놓은 보조석 때문에 그녀가 못 들어오고 있었다. 만취 상태여서 그랬을까? 나는 가까스로 몸을 늘려 불편한 자세로 시트를 앞으로 젖혔고, 꽤 많은 시간이 소비됐다. 달..
0 RedCash 조회수 9658 좋아요 1 클리핑 513
'자지' 그리고 '보지'
여기 분들 중 대다수는 '자지'와 '보지'라는 단어를 쓰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저 말을 대놓고 입밖으로 쓰기 어렵죠 자지 보지란 말 대신 '거기'나 '그곳' 아니면 '성기' '페니스' 이런 말로 차용하는데 하지만 여기서 만큼은 그대로 쓰려고 하는 주의입니다 대학교때 우연히 도서관에서 버자이너 모놀로그(보지의 독백)란 책을 봤는데 그때만 해도 진보적 성의식 같은 것 보다는 보지라는 단어가 주는 노골적이고 직설적이고 야하다..
0 RedCash 조회수 9657 좋아요 2 클리핑 0
남자몸, 후방주의) 월요일
너무 금방 와서 민망한 눈썹달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월요일이었다고요. 주말은 열심히 달려온 평일 때문에라도 모든걸 놓고 쉬고싶어집니다. 그래서 다시 일주일을 시작하는건 두렵기도, 막막하기도 하지요. 그래도, 힘을 내야 살아가니까. 오늘도 열심히 힘냈으니까. 그 증거가 몸에 조금이라도 배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어떤가요, 조금은 열심히 달렸던 시간이 몸에 좀 배인것 같나요?^^; * 방금 무슨 전장이 펼쳐졌는지 저는 모릅니다만... 금방 진화된것 같아 다행..
0 RedCash 조회수 9657 좋아요 1 클리핑 0
아침, 근데 이제 햇살을 곁들인
1. 통창 뷰는 좋았지만 밤엔 추워... 2. 조식을 못 먹고 나와서 아쉽... 3. 과당 중독은 체중 관리에 쥐약... 무거워...그치만 날 위해 일해주는 내 몸, 오늘도 고마워! 내가 더 사랑해줄게 ♡
0 RedCash 조회수 9657 좋아요 3 클리핑 0
섹스에 엄청 적극적이면
남자들 태도가 달라지네요
0 RedCash 조회수 9656 좋아요 0 클리핑 1
오늘따라
피부색이 이뻐 보여서 이렇게 저렇게 찍어보기!
0 RedCash 조회수 9656 좋아요 2 클리핑 0
선택장애 골라주세요
남친은 없지만 미리미리 준비차원에서 ㅋ 다 이쁜데 이중에 2개만 골라주세요 ㅋ 아 저는 키작은 통통이 입니다 .
0 RedCash 조회수 9655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627 628 629 630 631 632 633 634 635 63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