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비뇨기과의사의 팬티이야기
어릴 때는 항상 쌍방울의 하얀 삼각팬티를 입으면서 지내다가 언젠가부터는 색깔있는 사각팬티를 사용하게 되었다.   나 역시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젊은 시절에는 아레나의 삼각팬티 수영복을 입고 멋있게 수영장에 갔던 기억이 이제는 한편의 추억으로 남아 있다. 지금은? 아저씨들이 주로 입는 사각수영복을 입고 지낸다. 이전에 아레나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은 어디 갔는지 도통 찾아도 이제는 찾을 수가 없다.   하여간 요새는 삼각팬티를 찾아보기 힘들..
0 RedCash 조회수 9331 좋아요 0 클리핑 1132
쓸모없는 장난감을 샀네
ㅋㅋㅋㅋㅋ 강직도는 별로네. 나말고 저놈 ㅋ
0 RedCash 조회수 9331 좋아요 0 클리핑 0
무릎 위에 앉아서 "오늘 자고 가" 라는 여사친.
오래 전 얘기인데 갑자기 떠오르고 여자분들의 생각이 급 궁금해져서 급 올려봅니다ㅋ 뭐 오오오래 전 일이라 지금 의미가 있는건 아니지만ㅋ 저랑 나이 차이는 꽤 나는데 완전 친한 여사친(혹은 여자 사람 동생?)이 있습니다. 지금도 친하고 오오래 전인 저 때도 친했습니다. 한 번은 모임이 있어서 사람들이랑 다 같이 어울리다가 역시나 다 같이 어떤 클럽에 갔는데, 저는 주로 앉아 있었고(피곤하기도 하고 음악도 마음에 안들어서) 얘는 다른 멤버들이랑 춤 좀 추다가 얘..
0 RedCash 조회수 9331 좋아요 0 클리핑 0
흉보고 싶다... 2
   영화 [더 클럽] 나는 아주 잠깐 당활 할 뻔 했지만, 이내 '괜찮아...사랑하는 건 죄가 되지 않아..'이런 저질스런 멘트를 날리고는 폭풍키스를 감행했다. 적당한 알콜 냄새와 치약의 향기가 서로의 입안에서 맴돌았다. 경험이 많은 것 같지 않은 그녀는 그런 티를 내지 않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려고 애쓰는 게 느껴졌다.  나는 내 몸을 옆으로 뉘운 뒤 그녀의 티셔츠를 벗기기 위해 손을 넣었다. 내 손목을 꽉 잡으며 고개를 이리저리 저었다. 나는..
0 RedCash 조회수 9330 좋아요 0 클리핑 656
여자분들 피스톤시간에 대해서 질문...
제 여성들은 얼만큼의 피스톤 시간을 하면 만족을 하나여? 물론 분위기는 좋은 조건으로... 피스톤 30분으로 만족을 못하나여?
0 RedCash 조회수 9330 좋아요 0 클리핑 1
애인도없고
자위는이제싫고 남자랑질펀하게섹스하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9330 좋아요 0 클리핑 0
나의 샘물, 스스로 터지다
영화 [뷰티풀엑스]   인간, 일상 속에서 쇼윈도 마네킹처럼 산다. 의도적 미소, 합의된 역할극. 상대의 몸이 그녀의 몸을 뚫고 들어와 휘젓고 다니는 동안, 그동안 마저 순응해야 한다고 아무도 강제하지 않았는데, 여자는 때론 그런 생각을 한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그녀 안의 자궁이 말했다.   "너의 쾌락의 샘물을 네가 퍼 올려서 마시렴. 그래야 그게 너의 샘물이지."   그녀가 퍼 올리는 것이 허락된 건지조차 주저하던 그녀의 다리와 ..
0 RedCash 조회수 9330 좋아요 2 클리핑 629
ㄱ가슴수술?
여자랑 처음 하는데 가슴수술한게 티나면 막 만지기 싫어지나요? 엄청섹시하고 잘하고 헤도 좀 꺼려지나요?남자분들?
0 RedCash 조회수 9329 좋아요 0 클리핑 0
비상계단데이트
같은 건물안에 근무하는 그와 나. . 잠깐 볼래? 톡 하나에. . 저는 너무 바뻐요. . 혹시나 하는 맘에 물티슈를 가지고 화장실에 들러 팬티 안을 정성껏 샤샤삭~그의 손길이 스칠까 재빨리 맘과몸의 준비를 하지만 아무리 준비를 해도 어쩐지 그의 손길엔 부족해 또 또 손을 밀어내 그를 늘 서운하게 하지만 맘은 늘 준비는 합니당 ㅎㅎ 근무중 남들의 눈을 피해 잠깐이지만 뜨겁게 볼 수 있는 비상계단. . 타닥타닥"타고 울리는 내 발소리(바쁘다바뻐~)내가 내려가고있어용..
0 RedCash 조회수 9329 좋아요 3 클리핑 1
잠도안오는데 톡할 여성분?
그냥 이런저런 대화나 야톡도 좋구여 ㅋㅋ 26살이에요 popo1633 부담없이 대화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9328 좋아요 0 클리핑 0
다들 피임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콘돔끼면 느낌이 살아있지 않아서 질외사정으로만 피임하는데 좀 불안불안 하거든요. 여친도 생리가 불규칙하구요. 다들 피임법은 어떻게 하시나요?
0 RedCash 조회수 9328 좋아요 0 클리핑 0
샥띠 스승의 서울 탄트라 세션 안내
팟캐스트 [섹스아카데미]에서 전문적이고 친여성적인 힐링섹스를 풀어냈던 샥띠 스승의 서울세션 소식입니다. * 개별코칭  http://m.cafe.daum.net/lovetantra2006/eJx/452?svc=cafeapp * 그룹 http://m.cafe.daum.net/lovetantra2006/eJx/451?svc=cafeapp 샥띠 : "십수 년간의 상담과 세션을 통해 축적된 샥띠만의 노하우가 여러분의 깊은 고민을 해결해 드릴 것입니다. 샥띠센터의 퀄리티 높은 상담.코칭으로 오랜 고민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
0 RedCash 조회수 9328 좋아요 0 클리핑 0
착각좀 하지말자
레홀 시작한지 몇일 되지않았다. 벙개도 가보고 게시글도 꼼꼼히 읽어보고 글도 작업중이다. 그러다 문득 썩내키지 않은 글이나 댓글들을 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떠올라 끄적끄적 글을적는다. 이글은 전적으로 내가 주변사람들에게 경험한 일이니 오해말자 제발. 남자 망신좀 시키지말자. 발정난 뭐마냥 그러지들말자. 과감히,매너있게,소중하게,부드럽게 나의 욕정을 여성분들에게 알릴줄은 알아야 되지않는가. 그래야 모텔을 가던,카섹을 하던하지. . .답답해죽겠다 정말. 그럴줄..
0 RedCash 조회수 9328 좋아요 7 클리핑 1
아침엔 항상 상큼하게
0 RedCash 조회수 9328 좋아요 1 클리핑 0
귀여운 기지배
ㅋㅋㅋ나 인척 하는 귀여운 여자 하나 있다 ㅋㅋㅋㅋ 거슬리긴 한데 걍 귀여움ㅋㅋㅋㅋㅋ 여기서 댓글로 이쁨받아 뭐하리 너 내 칭찬 다 가져~~ 난 딴데서 또 받으면 되니까? 내꺼는 내꺼니까?ㅋㅋ 거슬리는데 그 정도야 돈도 안들고 나눌수 있음 ㅇㅋ 근데 도용 했냐면서 인증해 달라던 여자가 그 가슴이 자기 사진이라고 하는데 이건 아니잖아? 제가요 그 가슴 뭐 대단한 가슴은 아니지만 관리 하려고 스물 네살부터 샤워하고 진짜 귀찮은데 5-20분씩 가슴 마..
0 RedCash 조회수 9328 좋아요 3 클리핑 0
[처음] <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