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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변녀인가요???ㅋㅋㅋㅋㅋ핳
매일밤 잠자리에 들려구 누우면 남친과의 잠자리가 상상되거나 햇던날 그장면이 머리속에 항상떠오르는뎈ㅋㅋ 제가 변녀인가요?ㅠㅠ나만이러나요ㅠㅠ 매번 상상하다 잠드네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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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놀이터 10
하얀 수건. 그녀의 몸에 이슬방울처럼 맺혀있는 물방울들을 닦아준다.그녀의 유두 끝에 달려있는 물방울과 보지 털에 맺혀있는 물방울들은 내 혀로 받아 입안에 넣어 마신다. 머릿결 끝에 달려있던 물방울 하나가 뒤 목선에 떨어져 구르더니 등을 타고 흘러 하얀 엉덩이 라인을 타고 떨어진다. 그녀의 뒤로 돌아서서 무릎을 꿇고 앉아 허리를 숙여 그녀의 엉덩이 사이를 벌려놓고 똥꼬를 핥는다. 입술처럼 오므리고 있는 그곳. “하아~~흐~~” 다시 엉덩이 끝선에서부터 핥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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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좀도와주세요
성관련 내용이 아니라 우선 사과부터 드립니다 여자친구가 권태기라 하는데 만나지도 않고 연락도 안할려고 하네요 곧개강해서 만나기는 할텐데 정리할려고 하는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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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그래?
솔직히 그렇게안밝혔는데..요즘섹스를좀하다보니.. 이래저래 밝히게됬네요 심심해서 애니보니 아버지랑딸...도나오고 오빠여동생도나오고..전엔이상하게생각했는데 요즘은 이런애니보면흥분되네요 남친이랑하는데도 딴남자랑하고싶기도하고..자위할땐 남친친구랑하는모습을상상하며...저만그런건가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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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정이무섭긴하나봐요...
전여친하고했던게머릿속을맴도네요...? 나만그런가요?연락을하고싶은데.... 할말도없고...쓸쓸하네요... 떡정이무서운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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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관계
여러분들 도움이 좀 필요해서 글 남겨요ㅠㅠ 저는 지금 남자친구와 거의 2년째 만나고 있어요 현재는 거의 동거를 하는 상태입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처음에는 불타는 사이였는데 최근 남자친구가 일(운동쪽)을 하면서 부쩍 힘들어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관계 횟수도 사오일 혹은 일주일에 한 번으로 확 줄어들고 그나마도 매번 제가 원해서 하고 있어요 제가 스킨쉽을 해도 남자친구가 피곤하다고 거절할 때가 많구요.... 그게 반복되다보니 저는 자존심이 많이 상해요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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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의 뜨거운 후유증
8월의 뜨거운 한국을 등지고 비행기에 몸을 맡겨 적도로 날아갔다. 그리고 나는 어깨에 패션용 리본타투(?)를 얻었다. 이제 포토샵하면 들킨다. . . . . 나랑 욕조에 누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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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불타는 크리스마스 이브지만
현실은 집구석 쭈구리네요 위염때문에 치킨도 못뜯고 슬픕니다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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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다...
한 여자랑 너무 오래했나...ㅠㅠ 하다가 자꾸 죽는다 하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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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옆태는 아무도 안하셨길래~^^(수위매우낮음)
머! 상품에는~ 관심 없어유~~~~~~ 아무도 옆태를 찍은 분이 없기에~ 기럭지와 슴가로~ 명함도 못내밀기에~! 전 옹동이! 로~ 살짝 세미애교 떨고 갑니다! 너무 후끈하기만 하면 짝없는 님들에겐~ 민폐일수 있잖아요. 제 옹동이 보면서 잠시 쉬어 가는. 타임~^^ 가진건! 빵빵한 온도니와~ 튼튼한 허벅지와 앞벅지! (실제 더 갈라짐~ㅋ)이두 삼두 밖에 없네요~ 누가 그러셨지? 스쿼트 90파운드....... 전! 75키로 찍었습니다! 이상! 섹스후의 오르가즘보다 운동후(특히하체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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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엔 역시..(후방주의,시력미리죄송요) feat. 왁싱
시력저하...미리 죄송해요..;;; 퇴근하고 집까지 걸어오는데 땀이 줄줄.. 그래서 집 도착과 동시에 훌러덩 훌러덩 벗어버렸네요 창문 다 열고 있었지만..그것도 나름 스릴이기에 ㅎㅎ 그러다 문득 한 레홀러님의 각도의 중요성이 생각나서.. 한컷 찍어봤는데.. 참.. 저는 각도따위 1도 구애받지 못하는 여자엿던걸 잊었네요 .. 살들을 어쩔거냐며...휴..운동을 더 빡시게 해야겠어요 일하면서 살은 안빠지고 힘만 키우고 있는것 같으네요 암튼 다들 불타는 일요일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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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니까 해보는 얘긴데 상대방 성매매 못받아들이는 사람 많은가요?
우리나라에서 불법이라는 점은 세계 여러 나라들중에 불법인 곳도 있고 합법인 곳도 있으니 크게 의미 없고 그저 가치관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잘 모르는 사람과 관계를 가지는 것 때문에 성병이나 위생에 위험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은 이용하는 횟수나 빈도에 따라 다를 거라고 생각하구요 저는 파트너도 없고 여친도 없은지 오래돼서 정 하고싶을 때 가끔 한번 가는 편인데 전에 만나던 사람이 만나기 전에 성매매 했다는거 알더니 거의 눈이 뒤집혀서 ㅈㄹ을 하고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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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물이라는 사람
그 사람의 독특한 표현력이 즐겁다. 무슨 소리를 하는지 정확히 아니, 조금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댓글들을 보면 다들 이해를 한 것 같이 받아쳐주고 있다. 그러나 나는 이해를 할 수 없으니 댓글마저도 달 수가 없다. 그래도 그냥 그런 몇 안되는 글을 읽고 있다보면 평소에는 관심도 없었던 빠른 비트의 음악에 나도 모르게 발가락을 들썩거리는 것 처럼 아무 생각없이 빠져드는 기분, 읽고 나면 ' 내가 뭘 본거지.', ' 이게 무슨 소리지.' 해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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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분들
오늘 고기사드려요 남녀 아무나 댓글ㄱㄱㄱ 소고기 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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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때요?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커플링 그냥 냅둿는데 반지 액세서리로 끼구싶어서 오늘 종로 다뒤져봐도 사귈때 직접고른 반지만한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이거 끼구다닐까하는데 님들생각 어때요? 호구처럼보여요?? 저는 아무 감정없어요 반지가 이뻐서 그러는거지 전여친 생각난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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