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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굵은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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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초대남(급구)
얼마전에 와이프 마사지 이벤트 초대남분을 구해서 일정(내일)을 잡고 약속을 했는데... 초대남분이 갑작스런 사정으로 약속이 깨졌네요... 그래서 급하게 지원자를 찾아봅니다...일정은 내일이고 서울입니다. 시간은 저녁 8-9시쯤입니다.. 30대 초중반이고 마사지 경험이 있으신분이면 좋습니다...뱃지 보내주시면 라인아이디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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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산다는것~
세상을 살면서 느끼는것은 평범하게 사는것이 가장 어렵다는것이다. 남들 놀때 놀고 맛있는거 먹을때 먹는것. 이 단순하고 평범한것들이 가장 어렵다. 평범하게 산다는건 어쩌면 그 혜택이 아닐까? 레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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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우 3 (마지막)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그런 나를 보며   “오라버니~ 누이가 해주는 게 그렇게 좋아?”   라며 짓궂게 말한다. 그 애의 입은 다시 내 물건의 머리 부분만 살짝 머금는다.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건지 내 물건은 머리 부분만 빠르게 그 애의 입속을 들락거린다. 나도 모르게 “하악~” 하는 소리가 나온다. 그러면서 동시에 내 물건은 빠르게 그 애의 입속에서 커져간다. 그런 내 물건을 빤히 쳐다보던 그 애는 이제 흥미 없다는 듯 나를 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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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 . . 오랜만이에요~다들 잘 계셨나용^^ 오늘 날씨 참 슬프네요.. 비가 추적추적ㅠㅠ 자꾸만 겨울을 재촉하는 비겠죠? 비가 그치고 난 후 또 춥다고 하니 건강관리 잘 하시구용~ 동백꽃 필 무렵 많이들 보셨는지ㅎㅎ 평소 드라마도 그렇고 TV자체를 안보는 저인데 이게 뭐라고 수,목엔 약속도 안잡고 즐겨보던 드라마였어요ㅋㅋ 동백이와 용식이 옹벤져스에 푹 빠져살았는데 허전해서 이제 어쩐대용~~~ 어제 동백꽃을 보고 한 컷!! 오랜만이라 어찌 인사해야하나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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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와의 관계는
어느정도가 적당한 거리일까요? 연인과는 다른 관계이다 보니까 무언가를 더 바라지도 못하고 그치만 육체적으로는 끌리는게 있으니까 관계를 나누고.. 연락을 하는 빈도수나 여러가지 면에서 선을 그어야 하는게 참 어렵네요 여기 계신 분들은 어느정도의 거리를 유지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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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콘이 좋다. 질싸가 좋다.
소개서에는 노콘 안되고 피임은 콘돔이어야 한다는게 대세지만 까놓고 말해서 노콘이 좋다. 자지와 보지가 생으로 만나는게 좋다. 귀두가 보짓물로 젖는게 좋다. 내 좆이 보지를 채우고 비비고 휘젓고 쿵쿵 찍어대고 그걸 생으로 하는게 좋다. 피스톤질에 몸이 울리는 여자의 느낌도 노콘은 각별하다. 사정감이 왔을 때 빼고 싶지 않다. 쿵쿵 박다가 보지 깊숙히 좆이 멈추고 그대로 좆의 꿈틀거림을 느끼게 하고 싶다. 좆을 빼고 보지에서 울컥 흐르는 좆물이 회음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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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쌓일수록 생각도 덩달아 변하나봐요
기억해 주시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남친과는 짝사랑에서 섹파로 섹파에서 남친으로 관계가 변해왔습니다. 이렇게 잘 맞는 사람이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사실 딱히 비교대상이 없기도 합니다) 항상 즐겁고 따뜻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끝이 없어서 그런지 하나둘 바라는 점이 생기고 부탁도 드려봤습니다만, 남친은 저보다 6살 많아서 그런지 나만큼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지 그다지 변화의 의지가 안보입니다. 7월부터 만났는데 뭐 조금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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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요
21살인데 지금까지 여자랑자본적도없고.. 이론은 완벽한데 실전이 안될거같아서 용기도안나고 참 우울한밤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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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허전하네요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2주정도ㅠ 왜 점점 망가져 가는 기분일까요ㅠㅠ 도데체 정리가 안되네요 맘같아서는 붙잡고싶은대 메달려도 돌아올꺼같진 않고... 싹싹 빌어볼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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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긴오네요
봄치마 입고 다니는 여자분들 사랑합니다 짧고 하늘하늘 거리는 치마보면 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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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부산에서 암살 보실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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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낯선사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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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섹스 생각
지금 일어났는데.. 아침부터 섹스 생각이 심하게 나네요.. 여기 레홀남들은 발기찬 아침 보내고 있겠죠? 누가 나좀 안아줘요~ 부비부비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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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심쿵
슬기로운 의사생활 뭔가요 . 옛 생각이 많이 나면서 심쿵심쿵.. 저렇게 사랑할 때 있었는데.. 흥얼흥얼 노래 따라부르면서.. 소중했던 추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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