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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좋은주말입니다~
출근하시는분도 다소 계시겠지만 좋은 주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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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자위
궁금한게있어서요. . 제가 좀 무지하긴 한데 정말모르는구나하고 안타까운맘으로 답해주세요 남자들 자위할때. . .콘돔이 필요한가요?? 기구쓸 때 제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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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힐링하세요♡
너무 귀여운 다람쥐라ㅋㅋ 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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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올 때 잠 잘오는 노하우 전수 부탁 드립니다
일요일 밤만 되면 잠이 잘 안오네요 글 올린 담에 뎁힌 우유 먹기 시도 해보렵니다 이거 하나면 직빵이다 싶은 노하우 있으시면 전수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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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마크 퀘스쳔
오늘 글 남발해서 데둉해여...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데 못참는 서타일이라.... 보통 키스마크 새겨지면 짧으면 2-3일, 길어야 일주일? 정도 남아있자나요...?! 그냥 빨갛게 표시됐다가 서서히 사라졌던 것 같은데 가장 근래에 새겨졌던 키스마크가 처음엔 빨갛게 되어있다가 점점 진짜 누구한테 주먹으로 맞은 것 처럼 파랗게 됐다가 보라색 연두색 노랑색 ..... ㅋㅋㅋㅋㅋㅋㅋ 2주넘게 간거같아여 근데 좀 무서워쩌염...... 왜 안없어져!!!! 이럼서.... 내 혈관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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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중요하지만
일단 예의 바른 사람이 제일 중요해요 최근에 예의 없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 치가 떨려요 그리고 너무 뚱뚱하면 성적 매력이 없어서 발기 자체가 안돼요. 이거만 아니면 전 크게 외모는 안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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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하고싶어요.
여자가 할 수 있는 특별한 자위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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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 난무하는 음탕한x놀이
저와 파트너는 정말 딱 만나서 섹스만 합니다 :자기 모해? :나 퇴근할라고~ :오늘볼까? :그럴까? :거기로와 :그래~ 이상하게 다른것은 관심 없습니다 그냥 알차게 아쉬움없이 함께 하는 시간만큼은 애인처럼 서로에게 충실하게 보내서 그런건지 딱 그걸로 만족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섹스 스타일은 서로 거친걸 좋아하는지라 약간은 거칠게 시작했었는데.. 저도 할땐 과감하게 밝히면서 하다보니 강압적인 걸 요구 하고 그도 거칠게 엉덩이를 때리며 머리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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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치오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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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에 대한 우리말을 새로 만든다고? 왜?
자려다 페북에서 어느 한 회사가 주최한다는 한글 공모전이 눈에 띄었습니다. (굳이 어느 회사인지는 언급을 안하겠습니다) 섹스의 순우리말을 짓는 공모전인데 ‘섹스를 밝고 유쾌한 것으로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우리말 단어’를 짓는다는 것이네요. 표면적으로는 사회적으로 터부시되고 부정적인 이미지인 ‘섹스’를 실제로는 아름다운 섹스의 이미지로서 새로운 단어를 선정하고 사용하자는 취지로 보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취지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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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핑요님 벙
후기가 없어서 궁금하네요~ 지방사람이라 글로 대리만족 하고파요 늘 올라왔는데 쩝 다들 섹스러운 월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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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안녕.
벌써 3년전 얘기네. 맞선상대가 내 섹스파트너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대화 할 때부터 풍겨오는 너의 그 지적함은 건전한 대화속에서도 나를 흥분시켰고 젖게 만들었지. + 깔끔하게 입은 베이지색 셔츠에 손목 힘 줄을 보고 오늘 역사를 써보자고 다짐했기에 나는 식사 후, 2차로 칵테일바를 가자고 했고 동시에 급하게 호텔도 예약했다. (29살의 나, 당돌하다 당돌해.) 나의 그 로망이였던 엘베에서부터의 키스 그리고 문을 열고 서로 셔츠를 벗기며 뜨겁게 또는 격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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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날의 추억..
이 글은 살아오며 누구에게도 발설치 않았던 어린 날 추억을 처음 글로 표현해 봅니다.? 넓은 아량으로 읽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때는 바야흐로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겨울방학이었다. 내가 살던 동네는 서울의 마포였고 친구(A)는 청량리에 살았다. 친구 아버님은 제약회사 연구원이셨는데 업무특성상 야근이 잦았다. 어머님은 이혼하셨는지 돌아가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버지와 둘이 살았다. 어머니의 부재를 굳이 묻지 않았고 친구도 말을 안했다. 그런 아버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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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남, 그리고 내 생애 최고의 섹스 #3
오늘이다. 오늘은 레홀남인 그를 만나는 날이다  내게 있어 정말 고마운 레홀남 이기에 약속이 정해지던 날  가장 먼저 먼 길을 오는 그를 위해 깨끗하고 분위기 좋은 텔을 검색하고 예약 했다. 설레는 마음이다.  어떻게 그를 맞이하고  어떤 좋은 기억으로 남게 해줄지  또 나는 무엇을 입고, 무슨 향수를 뿌릴지  그래서 그가 좋아할 어떤 것들을 다양하게 상상하면서 내 가슴은 조심스럽게 진탕되어 왔다.  오늘이 다가오기까지 좀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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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근처 계신가요??
거기 춥죠??
0 RedCash 조회수 6478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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