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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몰랐다
정말 섹스할 생각은 추호에도 없었다. 키스도 마찬가지였다. 밥 한 끼 사주고 싶었고 운동이 배우고 싶었던 거였지, 일찍 헤어지는 것이 아쉬워 술을 마실 거라곤, 더구나 담배를 피우다가 키스를 할 줄이라곤. 이럴 줄 알았으면 겨드랑이 털 깎을 걸- 하는 후회는 한참이나 뒤에야 했다. 이걸 읽고 누군가는 웃으며 이렇게 얘기하겠지, ‘구제불능 씹걸레년.’이라고. 맞다. 마치 우리 같은 사람들을 위해 마련된 듯 술집 바로 앞에는 모텔이 있었다. 워크인으로 숙박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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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회원분들...
레홀에 남여 미혼기혼 불문하고 중년(40세 ~ ㅋ)분들 많이 계신가요? 자게로 중년게시판에 올려볼까 했는데 미리 여쭤보고 싶어요. 급벙도 좋고 중년들만이 느낄 수 있는 그런 소소한 이야기들 해 볼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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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하지만 계속들으니 은근 기분나쁘네요
여자친구와 8살차이입니다 언젠가부터 저보고 자꾸 못생겻다고 놀리고 그러네요 제가화가난다고해서 풀어주는 스타일도아닌데 오늘은 더워서 그런지 화를 냇더니 못생긴걸 못생겻다고하지 뭐라고 하냐고 합니다 ㅋㅋㅋ 저도 제가 못생긴걸 알고 진짜 못생긴사람한테 못생겻다 말못한다는거 알지만 생각해보니 왜저러나 싶어서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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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어떤 남자분을 만나게 되어서 몇달간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자꾸 내 몸만 원하는 건 아닐까? 라는 의심을 하게 되어요.. 문자로는 애정표현도 거의 없고 무뚝뚝 츤데레인데 만나면 무척이나 자상하고 애정표현 가득이거든요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0 RedCash 조회수 6375 좋아요 0 클리핑 1
아빠 ! 크리스마스선물로 동생이 생겼으면...
들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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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해도 괜찮을까요?
한국은 근친혼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무려 8촌이내 친족까지 금지하고 있죠. 근친혼 하나만큼은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럼 근친상간은 어떨까요? 아이러니하게도 섹스만 가지고 처벌할 수 있는 법조항은 없습니다. 합법은 아니지만 불법도 아닙니다. 사회구성원들 머릿속에서 도덕이나 우생학을 지워낸다고 가정할 때, 가족간 근친혼은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제 생각엔 그래도 힘들 것 같습니다. 일단 촌수 부여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결혼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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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고싶은대.. 항상혼자네
사람을 만나기가 어렵고 사람을 알아가기가 무섭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게 힘드네.. 그래도 자주연락하고 소통하고 공유할수 있는 그런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좋겟네요.. ㅡ천둥치는 부산 ㅡ
0 RedCash 조회수 6374 좋아요 0 클리핑 0
[PRAISE의 기막힌 후기 2] 뽕알님과 급 커피벙!
간만에 만난 여자사람친구년과 홍대에서 쇼핑하고 술마시고 간만에 코쿤을 지렸음ㅋㅋㅋ 근대 이 친구년이 술이 갑자기 급 취하더니 클럽에서 개 진상을 피우길래 대리고 나와서 택시태워 보내고~! 혼자 솔플을 즐기며~! 단상에서 쉰나게쉰나게~ 춤을 추었음..! 솔플도 나름 재밋음ㅋㅋ 눈치도 안보이고 어짜피 모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눈치 볼게 뭐있겠음?ㅋㅋㅋ 암튼 놀다가 분위기가 괜찬아서 코쿤 현황을 사진찍어서 레홀에다가 올렸음ㅋㅋ 첫댓글 달아 주신 뽕알..
0 RedCash 조회수 6374 좋아요 3 클리핑 0
글제목 옆에 빨강 병뚜껑...?
글제목 옆, 빨강병뚜껑에 체크표식. 그리고 말풍선 안에 숫자는 무얼 의미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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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13
새로운 시작 12 ▶ https://goo.gl/Q7xqUg   뮤직비디오 [bride of chucky]   계속 그녀의 젖가슴을 핥았고, 그녀는 두 손으로 나의 막대를 어루만졌다.   “어흑~~~”   “으음~~~으응~~~”   막대를 본인의 자지에 문지른다. 보슬보슬함과 촉촉함이 귀두를 자극한다. 쿠퍼액이 그녀의 허벅지에 묻고, 그 묻은 다리가 닿을 적마다 차가움이 느껴진다. 젖을 대로 젖은 그녀의 털 사이로 나의 것이 미끄러져 들어갔다 나오기..
0 RedCash 조회수 6374 좋아요 0 클리핑 509
야한 얘기만으로 젖어버린 그녀 ㅎㅎㅎ
어젠 오랜만에 친한여동생을 보았는데 같이 간단하게 술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야한 얘기를 신나게 같이 했는데  ㅎㅎㅎㅎㅎ 잠깐 화장실 간다고 일어났는데 치마 엉덩이 밑에가 젖어 있어서 놀래가지고 둘이 한참을 옛날 얘기하며  한참을 앉아있다가 갔는데...  얘가 간호사라 내일 일찍 출근해야되는 날이라....  어쩔수 없이 집에 보냈네...  아.... 왜 그랬지 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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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 놈
여기 레홀분 아니랍니다ㅋㅋㅋㅋㅋ 멀 찾아서 공지하고 여성전용에서 그 놈 공유해요ㅋㅋㅋ 섹스 못할수도 있고 안맞는 사람일수도 있지 멀 그리 발악발악거려요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면되지요 그만 싸웁시다 슈우우우우웅 화재진압 안전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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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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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만난 그녀 3 (마지막)
영화 [매치 포인트]   처음 그녀를 보았던 날의 그 가슴 떨림이었다. 나도 모르게 지그시 눈이 감겼고 입꼬리가 올라가기까지 했다.   "하!"   붉으락푸르락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 추억에 젖어드는 내가 기가 막혀 웃음이 났다.   "재밌니?"   "아니, 그냥 좀 웃겨서."   "뭐가 웃긴데?"   "그냥."   "나도 웃겨. 내가 지금 여기에 와서 너한테 별것도 아닌 일로 따지고 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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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원나잇 (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대학생입니다. 지금 제가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를 무었보다 사랑합니다. 여자친구는 제 초동학교 동창이고 남자와의 관계가 많이 없던 여자입니다. 어느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자기는 죽기전에 원나잇 한번 해보고 싶긴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허나 여자친구는 그럴수 있는 성격이 아닙니다. 상당히 낮가리고 술도 못마셔요.) 물론 저도 충분히 공감했고 언젠간 서로 해보자는 약속을 하게되었죠.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사실 네토 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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