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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해주세요......
사이가 좋을땐 너무너무 정말 누가봐도 괜찮은 사람인데 아주 가끔 화내고 싸우면 가끔 가다가 저에게 욕을해요.. (1년넘게 만났는데 지금까지 두세번정도..?) 예를들면 ㅅ발년 무슨년 무슨년... 이런게 정상은 아닌거 아는데.. 울면서 사과하면 받아주고.. 지금까지 연애하면서도 아니 살아오면서도 이런욕을 둘어본적이 없는데.. 이건 못고치겠죠? 어느샌가 무섭고 억울한 마음에 같이 욕하며 싸워가는.. 그렇게 변해가는 제가 무섭고 이상하고.. 환경때문인가요 이런적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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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끌어안으며 하기
파트너와 섹스 중 여자상의자세로하다 우연히 파트너는 누워있고 저는 위에서 포개는 자세로 꽉 끌어안으며 했어요 그게 넘 좋더라구요 몸과 몸이 섞이며 땀에 젖어들고 그 흥분으로 저도 모르게 파트너 등과 엉덩이를 쓸며 안으며하는 자세 조금 힘들어 일으켜나려했더니 다시 와락 안으며 하는데 파트너도 좋아서 그런거겠죠?ㅎㅎㅎㅎ 힘들어도 그 흥분이 아직 가시지않네요 이런 섹스 또하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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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이 든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만나왔던 여자들에게 나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을까 그냥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었을까 가슴 한켠에 스며든 인연이었을까 괜시리 궁금해지는 그런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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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설 연휴다! 소리벗고 팬티질러!! 와!!!!!
헤헤헤 좋구만유~ 다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연휴를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집에서 겨울잠을 잘랴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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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쎅설] 민석의 기묘한 모험 1화
인생은 꼬이지 않는다. 단지 풀기가 어려울 뿐. 특히 연애가 그렇다. 민석은 얼마 전 소개팅을 했던 고미연으로부터 까였다. 참 잘 풀리던 흐름이었고 진심으로 호감이 갔다. 차인 이유는 참 이스테리 했다. 미연이 개를 키우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고, 둘은 서로의 저녁 메뉴까지 알고 있을 정도로 서로에 대해 숨기는 것이 없었고, 그날 하필이면 엄마가 보신탕을 사 왔을 뿐이었다. 그리고 그는 까이고 말았다. 주변에서도 고작 식성 가지고 까일 소개팅이었으면 지금이나마 쫑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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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 근황을 궁금해할 사람은 많지 않겠습니다만… 잠시 레홀 게시판 활동을 쉬며 숨을 고르고 있었죠. 여름의 마지막을 즐길 겸 지방으로 내려가서 며칠 지냈죠. 야외에서 지리산의 정기를 받으며 섹스도 했고, 여수 바다 위 케이블카 안에서도 섹스를 하며 해신의 기운을 받고 맛난 것들을 먹으며 보양을 하였습니다. 그 사이 레홀에선 몇차례 태풍이 불었던 모양이군요. 큰 일을 당하신 분들에게 위로의 마음과 빠른 일상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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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루
집이 단독이라 텃밭이 있고 숯불구이 할 수 있는 장치가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숯불에 고기를 궈 먹었네요.  백수라 시간이 많은걸까요? 그래도 몸보신은 해야죠. 물론 여자와 섹스하며 보신 하면 더 좋겠지만 거기까지는 아직 능력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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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k-Momo w. Earl Grey
친구가 땅에 떨어진 거 주웠냐고 했음 3초 안에 주웠으면 먹어도 되잖아요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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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던,  아래 글 보고 문득 떠오른 성감마사지
2022년 겨울이였던가... 많은 야근으로 스트레스가 하늘을 찌르던 어느 날, 문득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몸을 누군가에게 맡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친 몸을 어떻게든 풀고 싶었고, 그냥… 누가 날 만져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날 우연히 ‘성감 마사지’라는 문구를 봤다. 처음엔 피식 웃었지만, 그게 머릿속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았다. 어쩌면 진짜로, 그게 필요했던 것 같다. 그렇게 나는, 예약을 눌렀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낮은 조명에 은은한 음악이 흘렀다. 말..
0 RedCash 조회수 6127 좋아요 2 클리핑 0
관클 같이갈 여자사람이 없네요ㅠㅎㅎ
솔남으로 가기엔 페이가 넘 쎄고, 이걸 주변에 얘기해서 구인하기도 좀 그렇고ㅠㅋㅋ 레홀에서 인연이 닿아 같이 구경이나 놀러라도 가고싶네요 3중반 186cm 건장한체격 능구렁이st인 저와 함께하실 인연이 나타나리라 믿습니다ㅠ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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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 피곤해 ㅠㅠ
월요일은...솔직히..... 으음...그러니깐 ㅠㅠ 쫌 늦게 출근 하면 안돼?ㅠㅠ 아 너무 졸려 ... 어제 12시30분에 잤다고 ㅠ 고객두 읍고.....아침부터 졸리고.... 실적으로 멀 그렇게 쪼아대는지 ㅋㅋㅋ 여러분 웃을수있는 한주되세요~ 일단 오늘 칼퇴하고 비오는날엔! 역주 맥주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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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에 섹파...
나도 만들고 싶다...부러우면 지는건데... 카톡아이디 남겨놓으면 혹시 생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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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섯번 !!
    뭐야??   좋다는 거야 ???  싫다는 거야 !!!!  저  표정은 
0 RedCash 조회수 6126 좋아요 0 클리핑 0
똑같은살색...
동양인 어쩔
0 RedCash 조회수 6126 좋아요 0 클리핑 0
여성분들 피부과 다니시나요?
안녕하세요. 익명에 올리려고 했는데 모르고 자게에 올려서 다시 업합니다. 저는 30대 초반 남자인데 예전엔 관리안해도 피부좋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관리 해야겠다는 경각심이 크게 들어서 피부과에 정기적으로 다니려고 합니다. 제 주변에 물어봤을때는 남자중에 피부관리 하는 사람중에 좋은 화장품(?) 이런거 쓰는 사람은 있어도 피부과에 정기적으로 관리받으러 가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많이 알아보니 요즘은 어플을 통해서도 피부과시술 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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