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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동생~1
레홀에서 쪽지로 얘기하다, 서로 라인으로 넘어와서 말을 편하게 하는 사이가 되었다. 한살차이여서, 말도 편하게, 호칭도 누나 동생으로 했다. 오늘 하루 어땠는지, 오늘 스트레스 받은거, 고민상담.. 서로 연애 스타일, 여행이야기 등등.. 이런저런 얘기 나누며 더욱 친해지는 우리둘.. 한두달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 궁금해져서, 퇴근후에 저녁을 같이 하기로 했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쫌더 일찍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어떤 분일지 너무 궁금했다. 분위기 있고, 여성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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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만나러 가는 길
향긋한 바디워시로 몸 구석구석 씻고 이미 속옷의 제 역할따윈 잊은 지 오래인, 유두가 훤히 비치는 빨간 속옷을 입고 나선다. 벌써 팬티가 축축해진것 같은건 기분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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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더워서 벗고 있습니다
남자라 짤은 관심없으실거라 생략 ~~ 우뚝 서있는자태가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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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
. . . 징크스(Jinx) ; 재수 없고 불길한 현상에 대한 인과 관계적 믿음 . . . 저는 개인적으로 매년 5월~ 8월사이에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몸을 사리는 시기입니다.. 항상 이맘때가 되면 안좋은 일들이 메몰차게 몰아서 생기곤합니다... 아마도 어림잡아 십수년은 그렇게...보낸듯 하네요... 어떤 해는 한 두개로 그치는 경우도 있어서 '아... 그래도 올해는 그나마 조용히 넘어갔다....'라고 생각할때도 있지만... 어떤 해는 줄줄이 꼬아 놓은 소세지 마냥... 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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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연습할 사람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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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이벤트를 할까하는데
남자친구랑 오랜만에 여행이라 교복이벤트 해주려고하는데 스타킹은 검은색이 좋을까요? 살색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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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우리가 생각나
나는 성적호기심, 욕구가 매우강한편인듯 자위에도 일찍 눈떴고 성인이 된후 어쩌다 레홀광고를 보고 끌리듯 가입을 했었다 눈팅족으로 썰게시판을 정독하고 혼자흥분하며 지내던 어느날 호기심에 자소서를 쓰기시작했다 그때의 만나던 남자가 정말이지 잘맞지않아서 호기심이 더커진거같다 그남자는 혼자서 엄청만족하고 애무,오럴,배려라곤 없었고 나혼자 요구사항을 말하는 상황이라 색기넘치는 여자로 보일까봐 입이안떨어지더라구 자소서를 올린후 댓글들이 엄청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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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한 섹스를 하고싶다
그녀의 촉촉히 젖은 입술에 키스하고 그녀의 혀를 나의 혀와 입술로 빨아들이고 나의손은 그녀의 목을 휘감은채 천천히 음미하면서 모든 잡생각은 던져버리고 그녀의 향기를 맡으며 그녀의 향기 그녀의 살결을 느끼고 싶다 세포하나하나 움직임을 관찰하고 느끼며 몸의 반응을 유심히 살핀다 심장박동소리는 요란하고 뜨거운 열기에 공기가 뜨거워지며 거친 숨소리가 공간을 지배하면서 나의혀는 입술에서 목 가슴 유두를 지나쳐 보지에 다달았다 향긋한 냄새 방금 샤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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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중급 상급
초급 중급 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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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지루인가요?
ㅈㅈ가 너무 딱딱해지면 삽입해도 오히려 밑에가 마비온 것처럼 느낌이 별로 없고 그냥 따뜻하기만 한데 이것도 지루가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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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깨는덴 레홀이 굿뜨!
나른나른한데 레홀 접하면 이글 저글 읽느라 잠이 홀딱 깨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발하세용 사진출처는 페북에떠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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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 입고 침대 데워주는 이색 직업 등장
파자마 차림으로 침대에 들어가 잠자리를 따뜻하게 덥혀주는 서비스가 조만간 영국에서 등장한다.(사진=빅토리아 이바초바 웹사이트) 파자마 차림으로 차가운 침대에 들어가 잠자리를 따뜻하게 덥혀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첫 ‘침대 보온 관리사’(bed-warmer)가 조만간 영국에서 등장한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러시아 여성기업가 빅토리아 이바초바(21)가 세계 첫 ‘침대 보온 관리사’로 일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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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의 우애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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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는 어디에 쓰는건가요??
다른 분들이 쓴 글 밑에 보니까 뱃지라는게 있는데 어디에 쓰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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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인님
얼마 전.... 나ㅡ요즘 먹방에 몸이 미워졌어요.ㅠㅠ 넘 많이 먹어서.... 주인님ㅡ많이 먹어도 돼. 걱정 마. 나ㅡ몸매가 안 이뻐져서요... 주인님ㅡ담에 볼 때 안 미워졌으면 혼구녕난다.ㅋ 나ㅡ그럼 미워져야 안 혼나요?ㅎㅎ 주인님ㅡ내 눈엔 이뻐 보일테니까 무조건 혼나지.ㅋ 한참 전... 나ㅡ가슴이 작아서요.;;;; 주인님ㅡ엉덩이가 그렇게 이쁜 데 뭘. 몇 개월을 한결같이 늘 이쁘기만 하다니... 주인님 눈에 콩깍지가 낀 것이 틀림없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6076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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