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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연상은 처음이라..
8살연상은 처음이라 글올려봅니다 연애를 시작한지 두달이 좀 넘었는데 8년동안 매일 보면서 알고 지낸사이였습니다 두달전쯤부터 연애를 시작하면서 매일 같이 있었습니다 속궁합도 잘맞고해서요 제가 싫거나 그런게 아니랍니다 그런데 집에좀 가고싶답니다 지겹데요 ::: 저는 지겹다는말에 충격을 ... 저는 32살 애인은 40살입니다 B형이구요 좀 상대방에 듣기좋게 말해줄 수도 있을거같은데 굳이 저렇게 표현을...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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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이고 싶은 날.
섭성향인건 알고있었으나 제대로 된 플을 해본적이 없어서 일플상대를 구해볼까도 싶었는데... 쉽지 않다. 누군가에게 묶이고 눈가려져 페싯당하고 트램플링 당하고.. 수치플 도그플 골든 완전 좋은데 그렇게 지내고 싶은 맘이 간절한 오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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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은 불금안가 봄
아무도 연락이가 안 됨..ㅡㅡ 한창 ㅅㅅ 하고 잇을테니... 린정~!!!! 난 걍 자련다 흥칫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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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장에서 섹파를 만나기 힘든 이유
일단 생긴거와 달리 섹파를 고르는 기준에서 따지는게 너무 많다 그냥 섹파. 만나서 섹스만 하는 사이면 되는데 따지는게 너무 많다. 1. 일단. 상대가 유부녀면 안된다. 누군가의 가정에 침범하고 싶지 않다. 내 삶이 소중한것처럼 다른이의 삶도 소중하다 2. 난 1:1의 관계가 좋지. 누군가의 섹파 2호. 3호가 되고 싶지 않다. 그동안 쪽지도 많이 받고 그랬지만 이런 이유로 거절한 경우가 많다 3. 일단 쪽지를 주고 받고.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본다. 몇 마디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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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아래 성매매 글 반응 보고 드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이중 잣대가 주어진게 공감의 차이인것 같다는. 즉 배우자 동의 없는 몰래 만남, 애인 두고 다른 사람 만남, 목적 구인 등등은 많은 레홀러분들이 겪어봤으니 공감할수 있는 거죠. 근데 성매매는 여성들이 할 이유가 없으니 전혀 공감할수 없고 더럽게 느껴지는 겁니다. 레홀에선 점 하나 찍는 글에도 뱃지가 날라가니까 아쉬울리 없죠ㅋㅋ 제가 볼땐 내 옆사람 기만하며 딴짓하는게 더하거든요? 근데 그런 글에 열폭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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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ㅠㅠ
지금 남친이랑 텔 갈까 말까 망설이는 중인데 너무 관전섹스가 하구싶네요 ㅠㅠ.... 진짜 이제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ㅎㅎ... 혹시 지금 신림이나 구로쪽에 계신 커플분 없으시겠죠...?ㅠ 여름이라 그런지 핫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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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94는 도저히 못끼겠다... 아 진짜 이꼴로 수업을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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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 레린이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때문에 대전 거주중인 3n 남자입니다 가입기념으로 인사한번 드리고싶은데 어찌시작해야될지몰라서 슥 투척하고 도망갑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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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리마스 하이리마스
사람에 따라 굉장히 불쾌하고 찝찝하고 공포스러울 수 있습니다. 꾸었던 꿈에 대한 이야기인데 무서운 꿈이었어요. 무서움 잘 타는 분들, 악몽 자주 꾸는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방에서 고양이랑 뒹굴거리고 있었다. 여느 때처럼 휴대폰을 뒤적이는데 자극적인 제목의 글 하나가 보였다. 무서운 얘기는 언제나 자극적이지. 무서운데 꼭 보게 되고 듣게 되고. 다 보고 듣고 나서는 언제나처럼 무서워 하고. 요즘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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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경주엔 벚꽃축제가 한창이에요~ 비가 내려서 많이 걷진 못했지만 그래도 행복했어요~ 벚꽃축제 때문에 사람들이 정말 많이 놀러왔더라구요 ㅎㅎ 사람반 벚꽃반이라 해도 될만큼~ 다음주까지가 피크인듯 하니 많이들 나들이 다녀오세용~~ 풍경에 취해 사진 많이도 찍었네요 ㅎㅎ 쏘죠이님 위해 사진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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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이야기하자
http://open.kakao.com/o/sKI6G5 드루와 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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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널할때
관장하고나서 하면 확실히 깨끗한가요? 남친이랑 둘다 해보고 싶어서 조만간 해보려는데 막상 하려니 걱정도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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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엿던 그녀
첫사랑이엿던 제 처음이엿던 그녀가 시간이 흘러 서로 외로울때 위로해주던 그녀가 이제는 정말로 떠나간거 같네요 사랑의 감정은 없어도 몸의 감정은 남아서 간간히 만나서 즐기던 사이엿는데 새로운 사람이 생긴건지 그냥 선을 그은건지 고마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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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토끼 애널꼬리라니 너무 귀엽네요 살까말까 고민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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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 ~
기름에 튀긴 치킨도 맛있지만.  가끔은 기름끼 뺸 통닭도 좋은거 같습니다.  얼능 파트너 생겨서. 같이 먹고 싶네요 ㅠㅠ  초창기 트레이너 생활 할때는 닭가슴만 어떻게 먹었는지 참 신기 하기도 합니다.  지금도 뭐 가끔 먹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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