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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금요일에가는데 현지추천맛집이나 핫플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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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한가로운 일요일 낮 뒹굴뒹굴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다 시계를 보니 초침이 정말 쏜살같이 돌고 있네요 분침이나 시침을 봤으면 좋았을걸ㅎㅎ 다들 후회없는 하루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미래도 과거도 중요하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는 지금 이순간을 잘 살고 있는지 문득 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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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Korea
낮에 좀 걸었다. 응달에 부는 바람이 좋아 걸치고 있던 바람막이를 벗고 두팔을 들어올렸다. 이미 바람막이 안에서 촉촉히 젖어있던 나의 겨드랑이의 땀은 4월 봄바람에 조금씩 말라가며 대기에 흩어졌다. 내 뒤에서 불어와 내 앞으로 지나가는 바람 그 바람에 실린 나의 페로몬은 내 앞을 걸어가던 젊은 여성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고 뒤돌아 보게 했다. 이내 그 여성은 검은 단발머리를 찰랑이며 뒤돌아 보았다. " 어머 난 몰라... 이 냄새..." 쓰러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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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발정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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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에 있는 노래 괜히 지웠다.
신곡으로 업뎃했는데, 이전 노래들이 훨씬 좋잖아... 딥 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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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1
[귀로듣는 섹스이야기] 제8화 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1 - 상길이형 부부의 쓰리섬 제안 [줄거리] 상길이 형을 알게 된 건 6년 전이다. 사회인 야구단에서 처음 만났는데 얘기가 너무 잘 통했다. 이제는 특별히 약속을 하지 않아도 그때 그때 부담없이 연락해서 술을 마시는 그런 사이였다. 형수하고도 친해서 내가 여자친구가 있을 땐 술자리도 함께 했다. 상길이 형은 나와 둘이 있을 땐 섹스 얘기 하는 걸 좋아했는데 나도 내색하진 않았지만 호기심이 생겨서 형 이야길 참 ..
500 RedCash 조회수 5737 좋아요 0 클리핑 3
섹스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 Part one (남녀 공용)
불연듯 떠오른...내 글이나 어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네가 뭔데 가르치냐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더 읽으면 혈압이 올라갈 수도 있으니 그냥 다른 상냥한 글을 읽으시기를.... 1. 남자라면 먼저 한걸음. 여자라면 부끄러워하지 말자. 섹스에서 일반적으로 남자가 리드해 주기를 여자는 원한다. 네가 잘하든 못하든 연인 관계라면 거의 100%. 섹스 파트너의 관계라면 80% 정도 초보라서 잘 모른다고? 애인이라면 괜찮다. 너의 서투른 것 하나까지 여자에게는 사랑스러울 거니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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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지금.. 흐 미치겟다
지금 방금전 섹파가 출근전에 카톡 음성메세지로  자위하는 소리 보내줬는데.. 아 꼴리는데 어떻하지.. ㅂㅈ에서 줄줄 흐르는 물 묻은 손 찍어 보내주는데.. 손이 흥건하던데 끈적거려서 입에 넣고 싶은데 나 어떻하지 하.. 정장바지 밑에 꽉차오르고 딱딱해지고  일에 집중안되고  정장바지로 툭 튀어나온 내꺼 찍어보내주니깐  바로 자크 내리고 싶다고하고.. 근데 지금 출장중이라 한국에 없고...흐 한국오면 넌 죽었다 나한테  단백질 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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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위할사람!
손! 이미 한 사람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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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이다~~
하핫 어느덧 5년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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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n? - Caroline (Official Video) 추천곡
간만에 듣는 아미네 입니다.ㅋㅋ 이곡으로 유명해졌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다들 퇴근 잘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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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자 농담
유난히 싫어하는 농담이 있다. 농담도 못 하고 사는 빡빡한 세상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농담은 좀 안 듣고 싶은. 남자라면 선배, 형들에게 흔히들 많이 듣는, 바로 유부남 농담이다. 나이 찬 남자들끼리 모인 자리면, 특히 술자리면 십중팔구 유부남 농담이 나온다. 결혼과 부부생활을 희화화하는 농담들. 아내가 샤워하는 소리가 겁난다느니, 가족끼린 그러는 거 아니라느니, 결혼 생각 중이라는 사람이 있으면 다시 생각하라느니. 결혼을 인생의 무덤처럼 말하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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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나도 보여줄까? 수영하는 내 모습
접영~ 평영~ 어푸어푸 (혹시 동영상 올리는 방법 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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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 글엔 지문이 없다.
분명 익게 글인데도 자신이 아는 사람이라는 자기 과신에 빠져서 애처롭다느니 하는 글이나 댓글들을 가끔 봤습니다. 그 때마다 도대체 무슨 자기 확신이 저렇게 쎄지? 얼마나 확실한 근거 수집도 없이 저렇게 판단할까, 세상이 정말 자기 중심으로만 돈다는 확언을 밖으로 내뱉는게 진짜 용감하다, 아니면 머릿속이 꽃밭이거나. 진짜 익게를 보면서 사람 추정은 가능하겠지만, 확신까지 가지시는 분들은 만남의 광장을 가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조용히 눈팅하는 남자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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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숙히 좀 해줬으면
지금 일하다가 갑자기 레홀 들어와서 익명 글 읽다가 나혼자 꼴려서 쩝.. 책상밑에 누가 들어와서 목 속 깊이까지 살살살 빨아주고 입싸 해주면 좋겠네요.. 책상에 엎드려놓고 뒤치기도 하고 싶고.. 익명이라 나름 용기 있게 지금 땡겨서 써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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