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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있는섹스는매너다
남녀가 섹스를 한다는건 서로가 만족하고 욕구를 풀기위해 섹스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배려없는섹스는 본인의 만족만을 위해하는 섹스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대로만 하는 섹스 일종에 내 어필이지만 나의 섹스 타입은 여성을 만족시키기위한 섹스를한다 !! 남자의섹스는 본인에 컨트롤로 조절가능하기 때문에 나는 여성을 위한 섹스를한다. 여성만족주의섹스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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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지난주말에 이것저것 검사받을거있어서.. 검사를 받았는데 세상에 이게 왠일인가 비록 아침에 잰키지만 (아침에잰키가 본인 키 .. 라고 했던 기억이) 0.5cm가 더 컸다니................. 딴건 안크고 내 필립이는 안크고 왜.. 키만큰거니 흐규규 결과적으로 1년만에잰 키는.. 0.5cm 증가 몸무게 3kg감량 (아마 근력량이줄어듬으로인해 일시적인 감량인듯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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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몸, 후방주의) 비와 땀과 정상위와 손길과.
오늘도 매번 보시던 그것을 들고왔습니다. 이번 비는 장맛비라던데, 한동안은 흐릴것 같아요. 비가 오는건 참 좋아합니다만, 습한건 전혀 좋아하지 않아요. 다만, 몸에 물방울이 맺힌다는건 좋네요. 막 흐르는거 말고, 이렇게 이슬처럼 자글자글하게 맺히는 모습으로요. 보통 정상위를 열심히 하고나면 이런 모습으로 땀방울이 맺히는데, 그 땀방울을 쓸어내려주는 손길은 얼마나 또 좋은가요. 한동안은, 혼자 샤워하면서 씻어내야겠습니다. 보송하고 평안한 수요일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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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울 앤  알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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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길게하시다가 이별하신분들.
처음 글 써봐요, 겐히 알아볼까바 익명에 남겨요. 6년 반넘게 만났고, 20대반을 함께했어요. 안맞는거 억지로 붙잡고 있었기는 한데, 막상 끝나니까 마음의 아픔보단 왜 미련하게 안맞는거 붙잡고 있었나 하는 후회가 드는게, 이런 생각하는게 비정상적인가요? 주위에선 무슨 말을 그리하냐고 그러는데.. 학교도 졸업했고, 한 사람만 너무 오래만나서 다시 이성을 만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되요... 레홀형님 누님들 따끔한 직언부탁드려요. (20대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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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전 성감대가 가슴이거든요 근데 남자들은 제 가슴이 만질게없어서 그런지 유두가작아서 그런지....가슴애무는잘안해주더라구요 성감대는 가슴인데....근데 또한 이 이얘길 남자한테 못해요 제 섹스 스타일을 보니 좋아하면 소리는 내는데 말은못해요 저에겐 스트레스에요 애원도해보고싶고 더해달라 만져달라 얘기하고싶은데 막상 만나서하면 조용........표현력이 떨어져요 근데 항상 하고나서 집가면 후회해요 이런말 해볼껄....섹스칼럼? 보니까 남자를 흥분시키는말도있던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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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알게 된 남자가.
나이 답지 않게 애교떤다. 한대 쥐어박고 싶다.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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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요....
온몸이 너무 뻐근하고 피곤하네요..... 아픈 곳만 마사지 받고 싶어요ㅠㅠ 월요일 어떻게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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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꽃
밤에 더 아름다워 보이는건 꽃만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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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th 레홀독서단 | <윤리적 잡년> - 4월14일(수)
레홀독서단 마흔다섯 번째 도서는 <윤리적 잡년> (도씨 이스턴, 재닛 하디 지음)입니다. 운영위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검토하여 선정한 책으로 추천한 회원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폴리아모리에 대한 주요 텍스트로 꼽히는 작품으로 최근에 번역본이 나왔습니다. 요 몇 년 사이 확산되는 폴리아모리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좋은 혜안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  이번 모임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니 참고해주세요~ - 참여 보증금 1만원을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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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위
현대인 중 몸이 찌뿌듯하지 않은 사람을 찾기란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만큼이나 어렵겠지 ㅋㅋ 그만큼이나 고된 하루를 견디는 모든 이들이 갸륵하기만 하고. 아 뭐 나 마사지 받고 싶단 말 돌려 하는 거 맞음 ㅎㅎ 의식 속에서나 무의식 속에서나 마사지는 언제든 고픈데 오늘은 자위 속에 마사지가 있었다. 카이로프랙틱에는 한 10년 전부터 관심은 있었는데 성격이 좀체 깊어지는 것을 귀찮아 하는 탓에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건 호기심 이상으로 더 나아가지를 않는다. 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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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노포에요. 포경을 안했죠.
그래서인지 거기에 감각이 살아있어요. 덕분에 자위도 자주하게되지만 한번 맛보여드린 이성에게 삽입 점수는 확실하게 떠는거같네요. 아무래도 노콘이라 약간 더 커진거 아닌가 싶기도하구요. 밤새 헉헉거리면 딩굴고 싶은데 누워서 만지작만지작 거리니 청승떨고 싶어지네요. 폰섹이라도 히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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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구경
은 페이크닷!!! 울집 겸둥이 좀 보소~~ㅎㅎ 어제 놀러갔다 찍은건데 꽃 개 다 이쁘죠??ㅎ 오늘은 어제보다 덜 추운데 날이 흐리네요 날씨가 사춘기 여고생 기분처럼 하루하루 다르니 적응이 안됩니다ㅎㅎ 집 앞 벚꽃무리 사이로 하얀 꽃비가 내리던데 그 바람이 그치고 더운가 싶으면 곧 여름이 오겠지요 너무 빠른가 싶지만 언제나 계절은 몸이 느끼는것 보다 일찍 와 있으니 여름 준비도 해야겠슴다만 오늘은 집에서 빈둥거릴래요ㅎㅎ 여러분 남은 시간 즐섹 뜨밤 보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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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가서 자래
내방으로 찌그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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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늦게들어가면 안되는이유
맞아 뒤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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