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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바닷가에서의 섹스... (추억)
예전 마눌님과의 일이 떠올라 잠시 추억에 잠겼었습니다 지금은 아니가 넷이지만 큰아이만 있을때 일이죠 안면도의 한적한 바닷가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한 가족여행이라 뭐 둘만의 불타는 시간이 있을 수가 없었죠 ㅎㅎㅎㅎ 저녁에 회에 술한잔 하고 맥주 한캔씩 가지고 밖으로 나와 물빠진 바닷가를 걷고있었습니다 심하진 않았지만 해무가 좀 있어서 멀리 있는 불빛만 보이는정도로 아주~~ 좋은환경이었죠 ㅋㅋㅋㅋㅋ 주위엔 아무도 없고 멀리선 보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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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이 너무 좋아하세요
키 크고 잘 생기고 착하고 돈도 잘 벌으시고 그런 주인님이 저를 너무 좋아하세요. 늘 먼저 톡하시고. 먼저 계산하시고. 먼저 메일 보내시고. 제 얼굴과 몸매는 보통인데 늘 이쁘다이쁘다 하셔서 제가 이쁜 줄 착각할 때가 많네요.ㅎㅎ 극소수인 에세머 중에서 저렇게 완벽남을 만나다니... 그것도 연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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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가입인사 올립니다~
26남자 입니다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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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를 만나보고 싶어요.
내용이 곧 제목입니다만, 파트너가 있는 분들은 어느경로를 통해 만나게 되셨을지 궁금해요..! 파트너가 있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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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인데 새로운 자극
대전 사는 부부인데 성감마사지, 여2쓰리썸, 스와핑 같은 거 해보고 싶은데 구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ㅠ 헬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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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는건지 까먹겠다
안 한지도 오래되어가고, 기회도 없었고, 눈은 높아지고, 귀찮아지고....ㅠ 그럼에도 갑자기 허벅지 사이가 꼬아 비틀어지고 허리는 있는힘껏 앞뒤로 찾아 헤매인다. 아마도 당분간 이러겠지만 기왕이면 맛있는거 먹고싶다. 내 변덕이 죽 끓듯 해서 지친다. 섹스로 지치고 싶은데... 혼냄 당하고싶다. 짜증나는 내 섹스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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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복종녀를 소개했던 오랜 노예녀
우연일까 필연일까?  시간이 말해준다. 우연은 찰나다. 필연은 세월을 견딘다. 진정한 인연은 오랜 시간을 먹고 자란다. 수년째 만나왔던 그녀가 해외로 장기출장을 떠나게 됐다. - 잘다녀와 - 염려되요 - 뭐가? - 잘 기다려줄수있어요 주인님? - 당연하지 - 주인님은 믿지만 주인님의 자*는 못믿겠어요 - 까분다 ㅎㅎ - 진심이에요 또 주인님은 믿지만 주인님 주변의 보*들은 못믿겠어요 - 그래서 안갈거야? - 가긴 가야죠 근데 조치가 필요해요 -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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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생각나는 레홀남에게
나를 단단하게 옭아맨 레홀남을 생각하면 난처하다. 사람의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고, 내 옆 빈자리가 애처롭기까지하다. 서로의 살결이 닿아 거친 호흡이 계속 되던 그 순간과 그의 손끝이 나를 괴롭히듯 가까워져 오는 상상에 매일같이 자기위로를 한다. 내 몸과 정신이 아득해져 붕- 뜨는 감각에 거친 호흡과 신음을 뱉는다. 그러길 여러 번. 그때엔 과도한 감각에 눈물까지 흘렸는데.. 레홀남은 다정했지만 폭군이였다. 그 감각을 난 잊지 못하고 오늘도 그를 조용히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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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대예요
내일 정관수술해요. 내 마음 알죠?마음껏 사랑하며 기다립니다. 준비되면 얘기해줘요. 당신닮은 예쁜 딸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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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테크닉
싸고 나서도 잘 안죽는 똘똘이 때문에 곤욕(?)인데요 똘똘이 잘 가지고 노는 테크닉 있으신 여성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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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온다.
생각만해도 아래가 찌릿찌릿 손가락이라도 넣어야 진정될 것 같다. 얼마만인가 마지막으로 그와 정신 못 차리고 박은 것이.. 2주만 기다리면 그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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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젠장
그놈의 코로나 언제 끝나! 나 너랑 술 먹고 싶어! 진짜 신천지 싫다! 너 만나서 너랑 자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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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그냥 글써봐요 ㅋㅋㅋ  불금인데 뭐하구계세요???  저는 노래들으며 행복해하고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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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생각난다.
"이름 안알려줄건데요?" 너의 그 말은 나에게 이상한 느낌을 들게했다. 우리는 여느 앱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나는 정말 건전한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 하지만 남자는 필요없었으니 여성분의 프로필과 나이를 보고 보낸 메세지에 너의 첫 대답이었다. 부산과 서울의 거리, 서로 시간날때만 하는 답장. 하루종일 매세지 보내며 실시간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하는 연락과는 거리가 멀었던 우리는 .그래서 인지 3개월동안 얼굴도 이름도 모르고 일상 이야기만 했다. "저 이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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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너무 좋아서...
너무 나가고 싶은데 혼자네여.. 커피라도 한잔들고 걷거나 얘기하고 싶은데 ㅠㅠ 나 왜 혼자니.. 그냥...근처에...안산친구 있으먄 좋겠다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할 친구!
0 RedCash 조회수 5336 좋아요 0 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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