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With coffee~☆ 3:26 (사진퍼옴)
이불속이 포근하죠? 오늘약속 귀찮죠? 그럼 그냥취소? ㅎ 밖은추워요! 잠시나마~..... 차한잔의 여유를 선율과함게 잠을깨우는 차한잔에.... 눈을감고 3분26초의 사치를 누려보아요~ㅎ 지금눈을감아봐~~☆ 입술은 침묵하고! 바이올린은 속삭이네. 스텝마다 말하지. 제발 나를 사랑해다오! 손짓마다 분명히 보여주지! . . . 나의 입술은 침묵하지만! 메아리로 전한다네.... ♡사랑한다고♡ (노래가사임 오해들마시길 ㅎ) 눈을감고~ 오늘저녁 어떤 새티스파이어로1/2/3..
0 RedCash 조회수 4647 좋아요 5 클리핑 4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하고 있는동안 만질 수 없는 몸 닿지 않는 맘 가질 수 없는 너 욕심쟁이 나
0 RedCash 조회수 4647 좋아요 1 클리핑 1
오늘의 상상 1
화장실에서 성욕을 달래고 있는 당신을 찾아들어가.. 문을 벌컥열고 아무렇지 않게 당신의 입에 내 자지를 물리며 한껏 발기 된 내 자지를 맛있게 먹는 당신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4647 좋아요 0 클리핑 0
나는 누군가를 만나는게 무서워요
이제까지 적지않은 연애경험 어렸을적에 방황을하던 시기가 있을때에 만났던 그녀들 그녀들중에 바람을 피다 걸린게 두번... 누군가를 만나는게 이젠두려웠고 지겨웠고 누군갈 좋아하고싶지도 않았지만 인천에서 삐끼하던 어느날 마주친 그녀.. 지금 만나고있는 내가 너무사랑하는 그녀 아주 힘이들고 베베꼬인 그녀성격을 내가 스스로 맞추고 아직어려 노는걸 참좋아하는 그녀 내가 사랑받는다는것을 느끼게해주고 만나는데 힘이드는상황이 많이 있어도 포기하고싶지않아 잡았던..
0 RedCash 조회수 4647 좋아요 0 클리핑 5
새해 첫날이 끝나가네에
첫날 마무리는 잘 하셨는지여~~~~~ 핸드폰 바꾸고 나서 오랫만에 눈팅하러 들어왔다가 흔적만 슬쩍 남기고 가려고 왔슴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뜨밤 되세연!
0 RedCash 조회수 4647 좋아요 0 클리핑 5
질문 있어요
다들 레홀에서 상대에게 쪽지 받았는데. 거리상 3시간 이상 걸리면 어떻게 하시나요? 저도 쪽지 받았는데. 참 난감하더라고요 먼저 쪽지 주신거에 감사드리는 마음뿐인데. 근데. 현실적으로 어쩔수 없으니 롱디라 현실적으로 힘들거 같다고 말씀드렸어요. 쪽지 받았는데. 상대가 3시간 이상 걸리는 지역에 살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어요...
0 RedCash 조회수 4647 좋아요 0 클리핑 10
남후)새우튀김
브런치로 새우튀김 한입 하세요ㅎ
0 RedCash 조회수 4647 좋아요 0 클리핑 16
일하기 싫... ㅠㅠ
날씨도 이렇고.. 집에 가고싶네요ㅠ 다리도아프구..에구ㅠㅠ
0 RedCash 조회수 4646 좋아요 0 클리핑 3
야동보고....^^;
야동보고...함부로 따라하다간.... 큰일납니다..!!
0 RedCash 조회수 4646 좋아요 0 클리핑 1
어떻게하면쪽지받아볼수있을까요?
쪽지를받아볼수있런지?ㅎㅎ 탈퇴하는날까지한번도못받겠지요?ㅜㅜ
0 RedCash 조회수 4646 좋아요 0 클리핑 1
여 오르가즘 질문
질문자는 여성이고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섹스할때 엄청 흥분해서 쌀꺼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 이상 흥분을 시키면 못참겠고 눈물날꺼 같으면서 너무 자극이 강해 흥분이 반감되어 흥분이 가라 앉고 마는데요 이거 왜그런건가요?! 궁금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4646 좋아요 0 클리핑 1
밤의제왕이 되셨습니다.
유치하지만 실소를 머금고 투척합니다. ^^
0 RedCash 조회수 4646 좋아요 0 클리핑 4
남자의 논리대로라면 외모가 절대적은 아니다 이런 느낌..
미국 최대 (비상업) 중고품 거래 사이트인 craigslist.org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postingid : 431649184 title : what am i doing wrong? 제목 : 제가 뭘 잘못하고 있죠? okay, i’m tired of beating around the bush. 저도 이제 빙빙 돌려 말하는거에 지쳤습니다. i’m a beautiful (spectacularly beautiful) 25 year old girl. 전 아주 아름다운 25살 여성이고요. i’m articulate and classy. 전 똑똑하고 세련됬습니다. i’m not from new yo..
0 RedCash 조회수 4646 좋아요 0 클리핑 4
요새 훔쳐보는 취향이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첨 글써보네요 우연히 운동하고집에가는길 하천주차창에서 창문열고 카섹하는 분들을봤어요. 계단에 바로주차된 곳이어서 인기척없이 끝까지 본의아니게 봤는데.... 이게 그담부터 자꾸 깊은곳부터 스릴을느끼는거같더라구요 ㅜㅜ 변태같은 성향인데 자꾸 그곳에 가서 주변을 보게되고 계속 카섹하는분들이 꽤있으시더라구요 호기심이 너무 과해지면서 차를 자세히 보게되요 ... ㅜㅜ 더나가서 모텔 창문보이는곳찾기시작하고 신음소리를 듣게되더라구요 관음..
0 RedCash 조회수 4646 좋아요 0 클리핑 10
얼마전에 2
보고싶다는 톡이 왔어요. 이미 제 마음은 무너져버렸는데.. 많이 아파서 입원했었다네요. 이틀만에 깨어났다는데.. 믿을 수가 없네요. 제가 하는 모든 말이 무시당했다 여겼는데 이건 또 무슨 맘일까요? 절 생각했다면 불안해하는 제게 전화라도 했겠죠. 고향 가기전에 얼굴이라도 보고 갔겠죠. 새벽에 일마치고 제가 출근하기전에 얼굴보러 온 그였어요. 매일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던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바뀔 수 있을까요? 믿지 못한다며 제게 화내는데. ..
0 RedCash 조회수 4646 좋아요 1 클리핑 2
[처음] < 2704 2705 2706 2707 2708 2709 2710 2711 2712 271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