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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배고픈데...
핫도그먹고싶넹 ....냠냠 ㅎㅎㅎ 난 그냥 배가 고플뿐이고...ㅎ 뭐..그러면서 당신이 생각나는것 뿐이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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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판타지
만원지하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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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예) 지브리 스타일 섹시 아줌마
이야ㅋㅋ 보정 앱보다 더 하다 원본 사진 별로였는데 알아듣기 쉽게 조건 달아 명령 내렸더니 미녀 만들어주네ㅎ 역시 채찍질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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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좀 치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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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와있는데 세미나 재밌네요.
다양한 이론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실전적인 내용이 참 유용하네요. 더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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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  '똥까시'를 아시나요?
============================ '똥까시'를 아시나요? -by 8-日 드라마 <걸스>   대학 동기라 친구로 지낸 애가 있는데 한참 지나서 형이란 걸 알고 놀랜 적이 있다. 이런 거 나만 그런 거 아닐 거다. 다 겪어봤을 거다. 재수, 삼수생들은 굳이 나이 많다는 걸 자랑하지 않는다. 여기까진 괜찮다. 잘 어울려 지내고 평화롭다. 그러나 어쩌다 그 사람들 지인을 만나면 고민이 시작된다. 친구의 친구가 형이라니...   여기서 끝이 아니다. 더 골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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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쉬 많으니 좋네요
쓰고 있진 않지만 ㅋㅋㅋ 아카이브나 보려고 왔다가 밑에 다른분의 추천으로 추억의 음악을!! 저도 하나 싸지르고 갈게요 참 벌써 수요일이네요 쪼매만 참으세요 다시 주말입니다 전 다시 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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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섹스가 얼마나 무궁무진하고 재미있고 여자의 성감이 얼마나 발달될 수 있는지 떠들고 다니고 싶어서 죽겠어요 홍익인간정신을 막 뽐내고 싶네요ㅋㅋㅋㅋ 아 너무 좋은데 ㅠㅠ 좋은건 공유해야하잖아요 근데 아무나 붙잡고 말할수도 없는거고 너무 개인적인 영역이기도하고 나와 함께하는 상대방얘기기도 하니까 쉽게 떠들수 없잖아요 답답해죽어요 엉ㅜㅜㅜㅜㅜ 꽤 눈뜬 상태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가슴설레고 눈이 더 뜨이는 경험을 해서... 다시 살아나는 요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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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영화보러가기 도전
혼자 영화보러 갈려고 합니다 혹~~~~~시나 같이 갈분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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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오늘 휴무라 봄맞이 전골을 만들어 봤습니다.   재료. 다시마, 멸치 우린 육수 냉이, 달래, 차돌박이, 양지, 표고버섯, 송이버섯, 대파, 쪽파, 양파, 청양고추, 브로콜리, 마늘, 김여사님 된장, 미량의 국 간장.     조리과정 생략. 걍 넣고 보글보글 끓이기만 하면 됨.     총평. 역시 한식은 손이 넘 많이 감. 냉이와 달래의 충돌을 우려했으나, 나름 향이 조화로움. 술도 안마셨는데 해장 되는 듯함. 재료비를 고려하면 사먹는 게 남는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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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날
홈런치러간다 쑤와리 질러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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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뜨는 밤이면
[별이 뜨는 밤이면 언제나 so much i miss you] 오지 않을 너인데 절대 절대 저 문을 열고 들어와 말없이 안아줄 것 같은건 왜일까. 괜한 기다림인건 충분히 알고 없을일이 당연한데 그 날 술에 취해 불쑥 찾아왔던 네가 나는 무척 좋았다. 그저 오늘따라 그 때가 더 생각나고 그립기 때문이겠지. 만약 그런다면 이번엔 내가 너를 안아줄래. 힘내라며 어깨도 툭툭 두들겨주고, 너만 해줬던 밥도 이번엔 내가 해주고 팔베개를 해줘야지. 품에 꼭 안고 편하게 재워줄거야. 어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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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영화 벙개 참여하고 싶다ㅠ.ㅠ
레홀러가 된지 얼마 안 되고... 새해에는 이벤트 당첨되서 선물도 받고... 심야 영화 벙개 카톡 받고 참여하고 싶었는데...회사랑 코엑스랑 멀지도 않은데... 오늘 야근 확정인 날이라 못가는게 너무 아쉽네요ㅠ.ㅠ 나중에 좋은 기회가 있으면 오프라인 모임에 꼭 나가보고 싶네요!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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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레홀만한 곳이 없군요.
마치 연어처럼- 다시 돌아오곤 합니다. ㅎㅎㅎ 레홀만큼 건전한(?)곳이 없어요 정말. 즐거운 금요일 계획은 잡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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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오는 겨울밤
나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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