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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당신의 취향은
오늘 다 읽고 자야겠네요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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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의 대한 생각에 글읽고 제 경우의 주관적인 글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얼마안되었어요. 소개글보다 자게에 먼저글을 쓰게되네요. 29이며 관계에대한 진솔한 얘기가 오가는 커뮤니티라 흥미를 느껴 가입하게되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4년된 파트너가 있어요. (만나는 빈도는 친구만나듯 두달에 한번꼴입니다) 저는 파트너를 베스트 프렌드라고 생각하거든요. 누나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아랫글 작성해주신 분이 강조하신 유대감이란단어가 와닿네요. 아무리 친한친구일지라도 못하는얘기 혹은 서로의 연인에게 못하는 얘기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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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차례야
집사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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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 옆의 네모난 박스 안에 찍히는 숫자는 뭔가요??
 게시판 글 읽다보면 글 제목 옆에 박스에 숫자가 적혀있던데요... 보통 박스안의 숫자가 0 인데 가끔 아래처럼 1이라는 숫자가 있기도 하더라구요.  2가 쓰이는 경우도 있고... 처음에는 이게 댓글 숫자인줄 알았는데 , 댓글은  ( 3)    이렇게 파란 색으로 표시되더라구요. 저 위의 박스 숫자는 글을 클릭하면 본문에 나오는 제목 옆에 표시되는 거라.... 오늘 문득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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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멜버른 사는데 만나실 여자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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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이신분들중 같이 친해지고 싶어요
저희는 아직 연애중이지만 결혼까지 약속함 사이인 커플이에요 아직 20대인데 레홀 눈팅민히다가 같이 취향과 성향을 공유하는 커플분이 있다면 같이 식사도 하고 술도 한잔 하면서 친해져보고 싶습니다! 아직 용기가 안나서 익명으로 남기지만~ 혹시 그런분 계시다면 댓글로 관심 표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는 좀 개방적인 커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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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 예약
아주 오래 전에 초급 왁싱은 해본 적 있는데, 어땠었는지 기억도 잘 안나고 색다른 느낌을 받아보고 싶어서, 오늘 샵 예약했당. 올누드로. ㅎ 많이 아플거 같아 좀 무섭긴 한데 에잇, 애도 낳아봤는데 이쯤이야 함스. 남편이 좋아했음 좋겠당...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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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수능보는날은 춥네
수능보시는분들 화이팅! 수능보는 가족있는 레홀러님들의 가족분 화이팅! 지금 이글보는 님도 화이팅! 아 쫌 닭살이군-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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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안둬…..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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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남자 쿨팬티 좋네요
살짝 비치니깐 좋기도 한거 같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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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육중
회사 동료인데 3년전부터 만나서 이제 SM의 완전 단계까지갔네요 서로 종속하고 저를 완전 복종하게 되었습니다 애칭은 강아지였다가 얼마전부턴 개보지라고 합니다 사진은 업무시간에 발정났다고 화장실서 보내주는 사진들입니다 그림체로 변경함 매일 밤 폰섹하는게 너무 즐겁습니다 만나서 하는플은 수치 도그 스팽 욕플 골든샤워입니다 골든샤워 특히 좋아해요 얼마전엔 생리끝나고 바로 질싸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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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심심해서요
유튜브 보다가 알고리즘으로 남자 자지 크기에 대한 영상을 봤어요 영상에선 본인 자지가 큰데. 살면서 본인 자지보다 큰 사람 본적 없다는 영상이였어요 ^^ 근데. 영상보면서. 든 생각이 과연 저분은 남자들 발기 된걸 보고 저런 말을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ㅎㅎ 솔직히 전 제 자지 발기된거 말곤 다른 사람 발기된걸 태어나서 실제로 본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야동에서 본거 말고요 ㅎㅎ 사우나 나 목욕탕 가도 다들 발기 되기 전 크기만 봤을텐데 솔직히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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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립다
나의 유년기와 청년기를 관통했던 그가 그립다 나이를 먹을수록 산다는게 살아간다는게 무엇인지 더 모르겠고 당신이 말하던 소중한 가치들은 지키기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새삼 실감하게 된다 그를 통해 사유할수 있는 힘을 가질수 있었고 어떤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아야 하는지 고민할수 있었다 나이를 먹었나보다 자꾸 그리워지는걸 보니.. 먼훗날 언젠가 다시 만나기를 나의 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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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아가
눈팅하고 자소서만 올리다가 경험담??인듯 한 썰을풀려고 글을써용~~ 글솜씨두없고 수위도약하구~~ 이건원래 음성파일로 통화하는거 들으면 짱인데 글이다보니ㅠㄷㅠ .... 얘가 신음소리가 크고잘내서 저도은근흥분되더라구요. 통화끝나고 얘가 닦으러가면 저도젖엇던지라 씻고오곤했습니다~ 잠깐소개하자면 이제갓 스무살된 신체건강한남자구요 하는말이나 하는짓이 너무귀여워서 저는 아가라고불러요~! 주말에부모님이 할머니뵈로시골가셔서 주말마다항상혼자라고 전화할수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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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연한 가을 !
한가로운 ..그리고 자유로운.. 수영갔다가 영도대교밑 바람서늘하고 풍경좋고 바닷냄새좋은 곳에서 나홀로 힐링을하고. 많은 생각을 떨춰내고 더 열심히 노력하자고 다짐하네 이번주도 반이 지났구나. 언제쯤. 내님을 만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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