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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니캉내캉이란 어플과 '똑딱'이 뭔지 혹시 아시는지?
레드홀릭스 글쟁이 게시판에서 '미슐랭 가이드~ "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을 우연히 읽었는데 내용중에  남자분이 '니캉내캉'이란 어플로 여자를 만나고 '똑딱'이란 메신저(?)가 있는지 아이디를 알아내서 대화를나눈 내용이 나오던데  이런 앱이 지금 실제로 있는지 궁금하군요, 구글 앱스토어에서 검색하면 둘 다  없던데   아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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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사귀고싶다~
여자친구 사귀고싶다 여기서 이런 글이나 올리는 나도 한심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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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다
현충일이긴 하지만 나라사랑 조국사랑 여자사랑 분당분들 어디 없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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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생각나네요
당장 으슥한 곳에서 활착 벗기고 빨고싶어요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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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분위기잡기
비오는 일요일새벽 빗소리와 함께 음악을 즐긴이후 올드보이감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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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말고 자게.ㅎㅎ
자게라고 별 건 없지만요... 그의 얼굴을 가슴에 묻고 서로 옆으로 누워서 마주 본 상태에서 다리는 서로 엇갈려서 밀착. 그가 가슴을 빨아도 좋고 걍 부드럽게 만져도 좋고. 바로 그 때 허벅지쯤에 느껴지는 딱딱한 자지의 감촉. 슨다...ㅎㅎ. 여자인데도 서는 느낌.ㅎㅎ 자지가 딱딱해져서 아랫배. 엉덩이. 보지둔덕을 꾹꾹 찌르면... 아.............................................. 사랑해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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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네가 다른 사람과 손을 잡고 몸을 섞을 것을 생각하면 화가 치민다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  생각그만! 그래도 또 시작되는 상상 다시 생각그만! 남들은 사랑해서 보내준다는데 떠난 님의 행복을 빌어준다는데 나는 욕심이 참 과하네 사랑인 줄 알았던 내 마음은 욕심이었던걸까? 너밖에 모른다던 너의 말은 진짜고 내 마음은 가짜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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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라 무척이나 바쁠 줄 알았는데...
여유롭다... 밤잠을 설쳐서 그런지 눈꺼풀도 무겁지만... 레홀 글을 읽으며 오늘도 여지없이 발정난다 ㅎㅎㅎ 아우~ 새벽에 그렇게 뜨거웠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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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찾아요
밤이라서 더욱 찾고싶네요. 잡히면 꼭 안고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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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그림이라 더 로맨틱하게 느껴지는 거겠지? 그래도 모르니 빨간빤쓰 한장 사놔야 할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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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냈으면 좋겠네ㅎ
하루 연락 늦어서 오픈톡을 나가버린 너ㅠ 갑자기 그렇게 나가버려서 속상하네ㅠ 아프지 말고 날 더운데 더위 조심하고 냉방병 조심하고! 근데 너! 진짜 매력적인 여자 같았어! 자존감 떨어지지말고! By 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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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연한 가을 !
한가로운 ..그리고 자유로운.. 수영갔다가 영도대교밑 바람서늘하고 풍경좋고 바닷냄새좋은 곳에서 나홀로 힐링을하고. 많은 생각을 떨춰내고 더 열심히 노력하자고 다짐하네 이번주도 반이 지났구나. 언제쯤. 내님을 만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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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토크
연애 안한지 3년이 다 되어가네. 혼자된지 오래되면 섹스보다는 대화가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섹스는 순간을 달래주지만 대화는 영혼을 달래주니까. 요즘 이성과 대화할 기회도 점점 줄어드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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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가 돈만일까... 아내는 짐을 싸서 나갔다. 아직 엄마의 부재를 눈치 채지 못한듯 여느때처럼 노는 울아들. 늦은 시간이 지나자 문입구에서 연신 중얼거린다. "엄마..엄마" 잠이 오자 평소때처럼 더더욱 엄마를 찾아댄다. 어쩜 앞으로 계속 보게 될지도 모를 모습이다. 아침을 함께 먹으며 어린이집에서 온 아들을 씻기고 함께 재롱에 웃었던게 불과 몇시간 전이였거늘... 아직도 멍하다. 배고파 하는 아들에게 카스타드를 주니 허겁지겁 먹어댔다. 우유 또한 벌컥 벌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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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장인님 안계신가요?(냉무)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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