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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아티클 글 막힌건가요?
다시 읽고싶은글이 있어서 오랜만에 찾아보는데 BDSM 카테고리로 분류된 글들은 전부 안보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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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녀와 빛축제2
식탁에 앉아 회에 한잔~~~ 참돔 낙지탕탕이 개불 존맛! 이게 힐링인가? 말해 머 합니까!!! 비싼곳은 말이 필요없고 사진만 찰칵찰칵
0 RedCash 조회수 4216 좋아요 2 클리핑 3
오늘은 뭔가 재밌게 놀고싶다
정말 오랜만에 시간도 많고 여유있고 날씨도 좋은 역대급 휴가인거 같아요 다른것보다도 그냥 재밌게 놀고싶은 마음이 드네요  이런기분은 정말 오랜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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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린이날엔
어린이를 만들어야죠~~~~ (그리고 어버이날을 맞이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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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는 추워요
제목처럼 전주는 춥네요 여러모로... 딴지역은 어떤가요 춥겠죠,.. 잼난일 없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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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취한다
다들 hot하신데 저는 다른 의미로 hot!!! 하게 이태원, 정확히는 소월길에 자리한 'brutus'입니당~ 유성남 셰프님이 운영하는 곳인데 요리가 정말 예술!!!! 이런 곳에 지인과 오면 메뉴판에 없는 셰프 추천 요리를 먹는게 즐거움이죠~~ 오늘은 꽃등심과 양고기 스테이크를 먹어봅니당 와인도 빠질수 없겠죠? 에피타이저로 하몽샐러드랑 ipa 한잔 마신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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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밤
네 몽긋한 곳에 혀를 대면 이내 붉은 생명으로 암중발아 했었지 우리는 몸속의 몸 핥고, 만지고, 속삭이고, 격려하듯 몰아치는 밤 관통에 몸 져 누운 육신이 다정히 눈을 감던 밤 그럴 때 있잖아 징크스처럼 오묘한 순간들. 며칠 전 '경주' 라는 영화를 오랜만에 다시 보고 죽음과 생은 뭐 이 시간에도 윤회처럼 순환하는구나 실감하던 그런 순간들. 오늘 오후 베프 부모님 자동차와 트럭이 충돌했고 두 분은 지금도 사경을 헤매고 있거든.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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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포메녀
지하철을 타는데 포메를 데리고 있던 그녀 술에 좀 취했는지 얼굴에 홍조가 만연하던 그녀 흰 블라우스에 대조된 그 빨간 얼굴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오늘 잠은 다 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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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도 제대로 된(?) 첫눈이 오네요
짓눈개비지만 그래도 내림 ^^;; 하긴 약 2년전 쯤 내린 눈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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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어디가서 그래도 좀 예쁘다는 소리들어봣는데 아만다 겨우3점 좀 넘어서 합격했네요ㅋㅋㅋㅋㅋ그렇게 기분이 좋지는 않군요 1점준사람은 누군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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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있어요ㅜ
최근들어 생긴 고민이 있어요. 가슴이 조금씩 쳐진다해야할까요.유두가 조금 쳐지는거같구.. 그래서 섹스할때도 브래지어를 벗을때 자신감도없어지는거같아요. 물론 파트너는 아무말하진않고 작은편이라고까진했지만요ㅋㅋ 작은 A컵인데 조금 쳐진가슴을 보니 수술을할까 심히 고민됩니다. 물론 외모는 평타에 동안인데 가슴에서 마이너스가 되는거같아.. 하아.. 수술한다?아님 교정? 남자들은 딱알까요. 확대수술이라기보단 쳐진유두쪽을 보완하고픈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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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관계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  사람의 관계에 대하여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저도 오늘 어느 분께 말씀들은 것을 재해석/ 재편집하여 공유드리고, 제 이야기도 조금 할까해요 ㅎ 사람의 관계에선 첫째로 본질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 사람을 왜 만나는지, 만나야 하는 이유와 목적이 무엇인지 말입니다. 그래야 관계가 정립되고,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좋아서 ? 그것도 이유가 되죠, 사랑해서 ? 더욱 좋습니다. 섹스? 아름답죠,  두번째로, 생각의 중심입니다. 관계에 있어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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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의 무게
비오는 날, 잠들어 있던 기억이 눈을 떠버려, 나를 울게 만드는 것 같다. 대학생 때는 우산 같은 것은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면서 하늘을 올려다본 채로, 눈물에 번진 밤하늘을 느끼고는 했는데 지금은 빗물에 젖으면 안 되는 짐이 많아서 우산이 없으면 편의점에서 반드시 사서 쓰고는 한다. 어린 시절,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원했다. 어른이 되면 괴로움이나 아픔을 손쉽게 떨쳐버릴 수 있을 거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른이 되었다고 해도 고통의 무게가 줄기는 커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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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십리
ㅡ ㅡ 말로만 듣던 명사십리 해수욕장에 댕겨와 봤슴돠 ^_^ 지금이 여름이었다묜 물에 뛰어들어갔을텐데... 수영하고 싶은 욕망이 마구마구 솟아났으나....얼어디질까봐 생략. 앤드..사람들이 미친뇬이라고 경찰에 신고할까봐 생략. 드라이브도 하고 모래밭에서 산책도 하고~~으흠흠~~~ 역시 바다는 겨울바다쥐~ 바람은 차가운데 햇볕이 따뜻해서 미쉐린타이어 캐릭터마냥 패딩을 입고 열라 돌아댕기다보니 땀이 삐질삐질 나더라구여;; 시간가는 줄 모르고 벤치에 퍼질러 앉아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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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클럽 적발되었다는데.....
[단독] 동시에 뒤엉킨 커플들…낯 뜨거운 '관전클럽'의 속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89314?sid=102 외국인 남자도 2명 포함이라니...... '신토불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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